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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공지

이번주 반달(6/5)휴무 및 개인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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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16-06-02 08:27 조회2,569회 댓글11건

본문

지난주 반달(5/29) 현장에서 모 회원이 지난 513~14일 실시한 지리산
산행 일정중 농담한 내용을 빌미로 2주가 지난 시점에서 다수의 반달회원이
보는 앞에서 한창 연상의 스탭에게 행해서는 안될 수모스럽고 무차별적인
언어폭력과 물리력을 행사했습니다.
 

이는 그동안 추구해온 가치있고 품격있는 반달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한 회원들과 사심없이 10여년 넘게 이른아침부터 반달훈련을 준비하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스탭들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유가 어찌되었건 문제해결 수단으로 어떠한 형태의 폭력도 있을 수 없으며
용납될 수 없습니다. 이에 서울마라톤의 가치가 심하게 훼손된 상황에서
스탭들은 반달훈련과 관련된 제반 업무를 수행할 목적과 의욕이
상실된 상태여서 일단 이번주 반달은 휴무하고 개인훈련으로 대체합니다.
 

향후 반달일정은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하여 논의후 결정하여 공지하겠습니다.
반달회원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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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조성래님의 댓글

조성래 작성일

어떠한 어려움과 고난도 반달을 중단하게 할수 없습니다. 함께 만들어온 반달은 계속되야  합니다.

김경종님의 댓글

김경종 작성일

지난주 반달에 갔지만 그런 일이 있었는지는 전혀 몰랐네요.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으나 반달스탭 및 상호 회원에 대한 언어폭력과 물리력 행사는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쉽지 않으시겠으나 그 해당 회원의 실명과 그날 상황에 대해 반달회원들에게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강공원관리사무소의 제재를 받은 후 어렵게 현재의 형태로 탈바꿈하여 스탭 및 회원
모두가 지키고 함께 운동하는 즐거움을 나누는 반달입니다.
그 회원은 자발적으로 탈퇴하세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됩니다.

정승협님의 댓글

정승협 작성일

언뜻 몸싸움 진행중인 것을 보기는 했으나 구체적인 다툼의 정황은 모릅니다.
만약 운영에 대한 불만으로 다투신거라면 봉사자 역할인 운영진 분들께서 의욕을 상실하시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저는 작년부터 반달에 참여하고 있지만, 그간 10여년이상 지속되어 오고 회원수가 300명에 육박하는 친목모임인 반달이 그로 인해 훈련 일정 등이 흔들리는 것은 안타깝네요.
어떤 사유인지는 모르겠으나 하루 빨리 화해하시고 훈련도 정상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반달 화이팅!!

황은주님의 댓글

황은주 작성일

전후 내막은 잘 모르지만 오랜 세월 헌신적으로 반달을 위해 봉사하신 스텝분들의 마음에 큰 상처가 되는 일이 있었나봅니다. 전 아직 가입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직접 말씀을 드리진 못했어도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참석해 왔습니다. 속상하시고 의욕도 나지 않으시겠지만 힘내시길 빕니다.

루나님의 댓글

루나 작성일

바람에 흔들리지 말고, 우리의 반달이 항상 그 자리에 떠서 우리의 앞길을 비추어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조 응수님의 댓글

조 응수 작성일

운영진  여러분님들 힘내세요!  저는 운영진 여러분님들께 항상 감사하고  또한  지혜롭게 해결하여  보다 멋진  서울 마라톤으로 이끌어주실것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반달 힘!♡

박덕수님의 댓글

박덕수 작성일

그날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합리적으로 처리됐으면 좋겠습니다.
일요일 이른 아침 한강을 깨우는 반달 홧팅!!

즐뛰☆윤복님의 댓글

즐뛰☆윤복 작성일

10년 넘게
칼바람의 매서운 추위때나 뛰거운 불볕 더위 때도
헌신적으로
많은 마라토너를 위해서 헌시적으로  봉사해온 스텝들에게
찬사의 박수를
모두가  마음속으로 보내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든 국가나 일류의 역사는 수 많은 뼈아픈 전쟁이나
고통의 아픔속에서도 역사는 계속 진행하고
모두의 행복과 성장율 위해서 전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반달도
바다의 대범함과 같이 끝없이 go 하기를 바랍니다

채기병님의 댓글

채기병 작성일

그동안 반달 스텝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사람이 많다 보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사람보다 반달 스텝진을 아끼고 고맙게 생각하는 분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저와 그런 분들을 생각해서 계속하면 좋겠습니다.
담주부터 다시 뵙기를 소망합니다.

김형우님의 댓글

김형우 작성일

그런 불상사가 있었군요.
하루 빨리 일이 수습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문인화님의 댓글

문인화 작성일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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