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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마라톤

제63회 후쿠오카 마라톤 참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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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명직 작성일09-12-08 15:49 조회2,7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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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동호인 여러분
저희 서울마라톤은 2009년 12월 6일 오후 12시 치뤄진 제63회 후쿠오카 마라톤대회를 참가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대회에는 등록선수 2명을 포함해서 마스터스 선발선수 8명 등 총10명의 선수가
참가 하였습니다.

케베테의 연승으로 끝난 이번 대회는 지난대회보다 많이 향상된 기록으로 대회를 마쳤습니다만
일본의 마라톤은 처참하리만치 비참하게 무너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일본선수 최고기록은 일반참가자인 下森선수가 2시간 14분 42초로 9위에 그리고 
川內선수가 2시간 17분 33초로 13위로 골인해 에리트 선수를 모두 앞서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이외에도 60세의 保坂好久씨는 2시간 40분 39초의 기록으로 완주하기도 하였습니다. 

일본 마라톤의 몰락을 지켜보면서 화려했던 대한민국의 마라톤 또한 먼 옛날의 역사처럼 느껴졌고 어느덧 척박한 환경으로 처한 대한민국의 마라톤의 미래를보는것 같아 씁쓸함마져 느껴졌습니다.

참가선수 기록
-  강   호 : 2:34:59
-  김윤오 : 2:38:10
-  구병주 : 2:38:23
-  김동욱 : 2:40:11
-  박종욱 : 2:40:55
-  김성익 : 2:46:15
-  최부엽 : 2:46:57

경기모습을 담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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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의 땅 후쿠오카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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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그룹 출발지인 오호리공원의 아름다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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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호텔에서 있은 선수등록 일본또한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환영 만찬이 생략되어 많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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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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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소속 선수단과 박영석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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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그룹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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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그룹 출발지인 평화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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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인 케베테 선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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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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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준비를 위해 B그룹으로 달려가시는 회장님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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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의 의지를 다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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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10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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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그룹에 달리는 이교직(55번)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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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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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선수(36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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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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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키로 지점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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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번 선수를 앞세우고 달리는 케베테(1번)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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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력을 다하는 이교직선수 이후 레이스를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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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나타난 구병주(343)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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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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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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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부엽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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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욱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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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베테 선수의 우승 순간, 이날 케베테는 2시간 3분대에 운동장에 진입했으며 결승점까지 한바퀴
반을 돌아 2시간 5분 18초의 대회 및 일본내 최고기록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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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참가선수 중 가장 먼저 골인하는 강호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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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오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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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병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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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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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욱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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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익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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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부엽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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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베테의 우승을 알리는 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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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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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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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선수 여러분 
그리고 통역과 안내를 도맡아 동분서주하신 박영석회장님 한재호감독님을 비롯한 최대식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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