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운영자님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1-02-16 13:41 조회467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1. 평소에는 달리시지 않으시다가 일주일에 한번 장거리만 달리시는 것은 - 전혀 달리시지 않는 것 보다는 유리하겠지만 - 커다란 운동효과를 거두기는 어렵습니다. 연구에 의하면 1주일에 5회정도 달리는 것이 가장 좋은 효과를 나타내며 6일 이상 달리는 것은 효과가 미미하고 운동의 효과를 보기위해서는 최소한 1주일에 3회 이상은 달려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장거리 훈련이나 인터벌 훈련 등 특별한 목적을 가지지 않는 편안한 달리기라도 지구력 훈련이나 인터벌 훈련 등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몸이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여러 사정으로 매일 달리시기는 어려우시겠으나 짬을 내셔서 최소한 일주일에 3회 이상 달리기를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30분을 달리시는 수준에서 1시간 30분을 달리실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하시는 과정에서 overtraining이 있었는지에 대한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장거리 달리기에서 거리나 시간을 늘려갈때에는 지난 주 달렸던 거리의 10% 정도의 수준에서 늘리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3~4주에 한번은 10% 정도 훈련량을 줄이는 것이 좋은데 이는 몸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함입니다. 대회가 임박함에 따라 훈련량을 급작스럽게 증가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신체가 갑작스럽게 늘어나는 훈련량에 적응하지 못해 무력감, 감기 등 질병 혹은 무릎이나 발목에 부상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최대산소섭취량, 무산소 역치를 증가시키기 위한 목적이나 빠른 스피드를 위한 인터벌 트레이닝 등의 경우와 달리 유산소 지구력(Aerobic Endurance)를 기르기 위한 장거리 훈련은 체력을 완전히 소진시켜가면서 훈련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닙니다.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는 속도로 달리시고 무리가 되신다고 생각하시면 속도를 낮추시거나 가볍게 걸으시고 주행 거리에 몸의 적응 속도를 높이시려면 30분 달리기 - 3분 걷기를 반복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3. 급작스럽게 훈련강도를 높이지 않고, 훈련전에 충분한 에너지를 섭취하신다면 달리는 도중 갑작스러운 탈진에 빠지는 경우는 별로 없으리라 생각합니다만 1시간 이상의 달리기에서는 체내 흡수가 빠른 보조식을 휴대하시는 것이 탈진시 회복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실제 대회에 참가할 경우 런닝 시 주요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을 체내에 축적해두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이에 대해서는 좌측 프레임의 "Everything On Running"의 49번, 50번 게시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30분을 달리시는 수준에서 1시간 30분을 달리실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하시는 과정에서 overtraining이 있었는지에 대한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장거리 달리기에서 거리나 시간을 늘려갈때에는 지난 주 달렸던 거리의 10% 정도의 수준에서 늘리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3~4주에 한번은 10% 정도 훈련량을 줄이는 것이 좋은데 이는 몸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함입니다. 대회가 임박함에 따라 훈련량을 급작스럽게 증가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신체가 갑작스럽게 늘어나는 훈련량에 적응하지 못해 무력감, 감기 등 질병 혹은 무릎이나 발목에 부상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최대산소섭취량, 무산소 역치를 증가시키기 위한 목적이나 빠른 스피드를 위한 인터벌 트레이닝 등의 경우와 달리 유산소 지구력(Aerobic Endurance)를 기르기 위한 장거리 훈련은 체력을 완전히 소진시켜가면서 훈련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닙니다.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는 속도로 달리시고 무리가 되신다고 생각하시면 속도를 낮추시거나 가볍게 걸으시고 주행 거리에 몸의 적응 속도를 높이시려면 30분 달리기 - 3분 걷기를 반복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3. 급작스럽게 훈련강도를 높이지 않고, 훈련전에 충분한 에너지를 섭취하신다면 달리는 도중 갑작스러운 탈진에 빠지는 경우는 별로 없으리라 생각합니다만 1시간 이상의 달리기에서는 체내 흡수가 빠른 보조식을 휴대하시는 것이 탈진시 회복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실제 대회에 참가할 경우 런닝 시 주요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을 체내에 축적해두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이에 대해서는 좌측 프레임의 "Everything On Running"의 49번, 50번 게시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천 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