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대회 개최 날짜를 지금부터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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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창수 작성일02-01-21 20:12 조회75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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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라톤클럽에 바랍니다.
이제 대회날이 2달도 안 남았습니다.
드디어 신청 접수도 마감하셨습니다.
이제까지 받아 온 최고명성의 대회 전통을 잇기 위해서 지금부터 얼마나 바쁘시겠습니까.
아마 ‘전주식당’의 야간 매상이 많이 오를 듯 합니다.
저는 몇 가지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참가하는 대회는 대회 그 날 날씨가 아주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대회는 전 년 대회 때와 달리 대회 당일 날씨가 상당히 좋을 것으로 예견되는 바입니다.
일종의 ‘복땡이’라고 불리우기도 합니다.
또한 가끔씩 들리는 단골집에서도 제가 왔다가면 그 날 매상은 거의 2배로 뛴다면서 적당히 마셨으면 ‘그냥 가’라고 할 정도입니다.
예?, 그게 쫓겨 나는 거라구요.
그런가요.
아, 제 소개가 늦었군요.
저는 귀 클럽에서 주관, 주최하는 제5회서울마라톤대회에 돈 내고 참가 신청한 허창수라는 남자입니다.
예?, 다 안다구요.
시잘데 없는 소리 말고, 용건만 간단히 말하라고요.
다름이 아니고 대회준비에 정신 없을 ‘운영위’에 몇 가지 더 요구 사항이 있어서 입니다.
현재 ‘한강자전거도로’는 자전거 뿐만이 아니라, 인라이-스케이트와 마라톤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이 애용하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자동차가 없는 도로입니다.
이제 날이 풀리면 더 많은 시민들이 이 도로를 이용하시게 될 것입니다.
또한 거의 매 주에 걸쳐 크고 작은 '마라톤대회'도 열리게 됩니다.
허나 이 도로는 마라톤을 하시는 분들만 이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처럼 맞은 휴일을 계획해서 나오신 많은 자전거 부대와 인라이너 젊은이들도 함께 이 도로를 애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그렇다고 합니다.
자신은 자신이 이해하는 것만 이해한다고요.
사실 우리 마라톤을 하는 입장에서는 마라톤 대회의 코스로만 여겼을 뿐, 이 도로가 다른 운동 즉 자전거나 인라인을 즐기시는 분들의 입장은 별로 고려해 보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거의 매 주 일요일마다 열리는 마라톤대회들, 그리고 수 많은 머리수로 이 도로를 점령한 주자들.
사실 자전거나 인라이너분들이 얻어 맞을까 봐 대 놓고 불평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이 분들 불평 대단합니다.
저도 그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보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됩니다.
저는 요즘 제 나름대로 끊어진 ‘한강자전거도로 연결하기 운동’을 하고자 여기 저기 ‘한강자전거도로’를 애용하시는 분들의 홈-페이지를 찾아가서 기웃 그리고 깐죽 거리고 있습니다.
왜, 거기까지 가서 깐죽 거리느냐구요.
걱정하지 마십시요, 저 국회에 안 나갑니다. 단지 ‘여론 몰이’ 해서 입안자들에게 우리의 속 뜻을 알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 들은 공을 쌓을 명분을 주고, 우리는 후세에 물려줄 연결다리를 조금 먼저 이용도 하고요.
언니 좋고, 오빠 좋고!
이러다가 또 길어질 것 같다구요.
아, 정신 차리겠습니다.
해서 자전거나 인라인을 즐기시는 분들의 불평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그 분들의 입장에서 십분 이해도 되고요.
다름이 아니라 ‘한강자전거도로’에서 만큼만 이라도 우리 모두가 ‘우측통행’을 철저히 지키자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 곳에서 여러 번 대회를 치루신 경험이 계신 참가자 님들께서는 누가 뭐라 하지 않더라도 ‘우측통행’을 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학교에서 ‘좌측통행’을 배우시고 첫 참가하시는 많은 분들은 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좌측통행’을 하는 예를 많이 봐 왔습니다.
해서 주로에서의 '우측통행'을 대회주최측에서 사전에 참가자 님들께 주지시켜 주셔야 마땅하다고 생각듭니다.
이 또한 대회운영의 한 몫이라고 분명히 생각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른 대회도 아닌 이 ‘한강자전거도로’에서부터 시작 된 대한민국의 풀뿌리 마라톤의 큰형 격이 ‘서울마라톤클럽’에서 본 ‘우측통행운동’을 연중 이슈로 채택해 주셨으면 하는 것입니다.
저, 혹시 올 해 준비하신 ‘연중 켐페인’ 있습니까.
거 sbs의 환경인지 물 아껴쓰기 같은 것 말입니다.
없지요. 하나도 없지요.
햐, 저희 ‘엽기마라톤클럽’에서는 ‘연중 계획’이 너무 많아서 딱히 정한 것이 없어서 없는데요.
‘마라톤 금연하기’, ‘한강자전거도로 연결하기’, ‘월드컵 마라톤을 위해 한강자전거도로 아스콘 덧 씨우기’, ‘올해는 돈 좀 만져보기’ 등등등 수도 없이 많은데요.
보세요, 포항의 풀뿌리 마라톤의 짝은 형 격인 ‘포항그린넷마’에서도 전 년도에 ‘런티켓 운동’을 연중 벌였잖아요.
좀 생각 좀 하세요 예~.
새 신을 신었다고 폴짝 뛰기만 하지 마시고요 예~, 전 반달장군님.
그저 호시탐탐 열 받게 만들어서 20만원 뺏어 먹을 궁리만 하시는 진사어른님 예~.
어짜피 몇 가지 행사진행물을 만드실 계획인 걸로 알고있습니다.
우리나 몇 월 몇 일날 대회가 있는 것을 알지만, 자전거나 인라이너 분들은 잘 모르잖아요.
그러고는 친구들하고 기분 좋게 휴일 계획 잡았다가는 마라톤 대회를 만나서 꼼짝없이 갇혀버리곤 합니다.
이제 앞으로 2달 정도 남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마라톤만 즐기는 사람들이 ‘한강자전거도로’의 주인은 아닙니다.
이 분들에게 3월3일날 그 날 ‘제5회서울마라톤대회’가 있다는 것을 알려 주셔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주로가 될 곳 중간중간에 ‘플랭카드’를 얼른 설치하셔서 최소한의 공지사항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사실 일반 도로에서 열리는 마라톤대회는 '교통통제' 플랭카드를 설치하여 도로 이용 시민들에게 알리고는 있듯이, '교통통제'는 아니더라도 '개최 날짜' 정도는 다르게 이용하시는 시민들에게 미리 알려 주었으면 합니다.
어짜피 얼마간의 행사준비물을 준비할 계획 아니였습니까.
대회 전날 설치하고, 대회 마친 날 철거하곤 하지 않습니까.
왜 그렇게 하십니까.
너무 아깝습니다.
지금부터 하십시요.
아니 연중 걸어 놓으십시요.
이렇하면 됩니다.
‘플래카드’전체에 ‘자전거,인라이너,마라토너,보행자 모두 ‘우측통행’합시다’
이렇게 크게 쓰시고요,
아래에 조그맣게 ‘서울마라톤클럽 연중계획’.
그리고 그 옆에 ‘3월3일 제5회서울마라톤대회’ 이렇게요.
이러며는 많은 장점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첫째가 어짜피 준비하는 플랭카등의 효용가치를 일일 하루가치에서 최소한 1달 반 이상의 가치로 올릴 수가 있다는 경제적인 효율이 있습니다.
두 번째 타 운동을 즐기시는 분들께 대회 개최 날짜를 미리 알림 으로서 당일 황당하게 마주치는 혼돈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가 있다고 봅니다.
셋째가 ‘한강자전거도로’의 이용 질서를 뿌리 내림으로써 보다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굳이 더 있다며는 ‘선전 효과’도 있겠지요.
다음은 월드컵을 맞이하여 ‘한강자전거도로 아스콘 덧 씨우기’를 이야기를 하려 하는데, 또 길어졌습니다.
다음에 하겠습니다.
Hur. 허창수였습니다.
p.s.
전에 올렸던 ‘‘좌측통행’은 없애야 한다.’를 첨부합니다.
읽으신 분들은 스킵하셔도 되고요, 또 읽으셔도 괜찮습니다.
제목: ‘좌측통행’은 없애야 한다.
먼저 번 운동장 트랙이 시계반대방향이며 이에 반해 춘천마라톤코스는 역방향이라는 양경석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배웠습니다.
자동차는 우측통행, 사람은 좌측통행을 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이 것은 잘못 된 것이라고 감히 주장하겠습니다.
사람도 우측통행을 해야 합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우리는 왼팔 쪽을 왼쪽, 오른팔 쪽을 오른쪽이라고 합니다.
이상합니까.
오른쪽이란 원래 ‘옳은 쪽’을 말하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바른 쪽’이라는 것이지요.
영어도 그렇지않습니까. Right-hand.
사람은 대개가 오른잡이가 많습니다.
왜 많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왼손은 심장을 보호하기 위해서다’라는 이론이 있는가 하면,
‘지구의 자전방향 때문이다’라는 얘기가 있는가 하면,
최근에 서울마라톤학술지에 올라온 ‘거시기가 15도 기울어져서다’라는 이론도 있습니다.
우리가 ‘왕복달리기’를 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오재미를 주우려고 오른팔을 뻗습니다. 그리고 턴닝합니다.
몇 번 더 하지요.
그 괘적을 그려보면는 정확히 운동장 트랙과 같은 시계반대방향입니다.
표현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먼저 번에 언급한 내용을 재탕합니다.
남극이나 히말라야 등반하다가 실종 되었을 때 자주 목격되었던 내용이라고 배웠습니다.
한 참을 헤메다가 드디어 사람 발자국을 발견하고 살았다고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그 발자국은 바로 자신의 발자국이라고 합니다.
자신은 일직선으로 갔다고 생각하지만, 결국은 크게 원을 그리면서 제자리도 돌아오고만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알게 모르게 오른발에 리찌가 더 길었다는 것이지요.
결국 오른발이 힘이 더 세닌까 자연히 시계반대방향으로 쏠린다는 겁니다.
여기 축구공이 있습니다.
어느 발로 차시겠습니까.
당연히 '왼발의 달인'인 하석주를 제외하고는 거의가 오른발로 차실 겁니다.
이것이 운동장 트랙이 시계반대방향인 이유입니다.
이제 시계반대방향과 우측통행의 상호관련성에 대해서 말해 보겠습니다.
이차선 왕복길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어느 한 쪽은 가는 것만, 어느 한 쪽은 오는 것만을 정해야한다고 해 봅시다.
당연히 우측통행을 해야합니다.
이해가 잘 안돼십니까.
그러면 운동장 트랙을 가운데 쪽으로 짜부시킵니다.
그리고 김밥 끝트머리 자르듯이 트랙 양 끝을 잘라 버립니다.
그리고 바라 봅니다.
정확히 우측통행입니다.
이래서 우측통행이 당연한 것 입니다.
자동차만이 아닙니다. 사람도 우측통행을 해야 합니다.
언제인가 뉴스에 나온 방송입니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에는 우측통행을 하라고요.
좌측통행을 하며는 자동차와 가까워서 급제동시 위험하는 것이였습니다.
당연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서울시내의 모든 길의 횡단보도를 유심히 보십시요.
분명히 우측통행 화살표를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는 우측통행인데 사람은 좌측통행이니 뭔가가 잘 못되고 위험한 일입니다.
그리고는 다시 횡단보도를 건널 때에는 우측통행 그리고 인도에서는 다시 좌측통행.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낭낭치자는 겁니까.
아마 일본에서는 이런 위험한 일이 없을 겁니다.
거기는 자동차도 사람도 좌측통행을 하지않습니까.
우리나라에서는 자동차나 사람이나 모두 우측통행을 해야 합니다.
횡단보도에서 만이 아닙니다.
그리고 질서도 있습니다.
요즘 에스커레이터를 탈 때 왼쪽을 비워둡니다. 서서 올라가는 사람은 우측에 서고, 왼쪽은 고속도로 추월선처럼 급한 사람에게 내주는 것이지요.
당연한 것 입니다.
도로도 마찬가지 입니다.
맨 우측에는 움직이지 않는 건물과 상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왼쪽에는 건물보다는 빠른 사람들이 다닙니다.
그리고 그 왼쪽에는 사람보다 속도가 빠른 자동차가 다닙니다.
그리고 그 자동차 왼쪽으로는 더 빠른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추월선이 있습니다.
운동장 트랙도 왼쪽 다시말해서 안쪽 일수록 더 빠르지 않습니까.
방향이 정해지고, 그리고 움직이는 속도에 따라 위치가 정해지는 것입니다.
아주 자연스러운 질서 입니다.
일본이나 영국사람들은 왼잡이가 많은가 봅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동차, 기차, 전철, 사람들 모두가 좌측통행을 하는가 봅니다.
그리고 자동차 핸들도 우리와는 다르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요즘 어쩐 일로 좌측통행하는 지하철 1호선을 타게 되며는 묘한 기분이 듭니다.
전철이 반대방향에서 진입하거든요.
나머지 지하철노선은 전부 우측통행을 합니다.
처음에는 지하철도 기차인데 왜 1호선처럼 좌측통행을 해야 하지않을까하면서 ‘지하철공사’를 이상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러고 언론에서도 2호선부터 ‘눈물의 씨앗’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해서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얼뜨기 나쁜공뭔.
그런데 지금은 싹 바꿨습니다.
용기있던 좋은공뭔.
다시 말해서 일본은 기차, 자동차, 사람 모두가 좌측통행을 합니다.
우리는 자동차는 우측통행, 사람과 기차는 좌측통행을 해야한다고 배웠습니다.
이것은 일제의 잔해입니다.
아직까지 못 바꾸고 그대로 쓰고있는 일제의 잔해입니다.
일제의 잔해는 또 있습니다.
우리가 100m 달리기를 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오른 발을 출발선 밖으로 먼저 내밀려고 땅 집고 준비합니다.
'땅'소리와 함께 어느 발이 먼저 나갑니까.
그렇습니다. 바로 오른 발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왼발부터 내 놓토록 배웠습니다.
이 역시 좌측통행을 하는 일본식인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국민학교 때 자주 목격하지 않았습니까.
팔과 다리가 함께 올라가는 이상한 동작을 말입니다.
선생님들은 다리만 보거든요.
한 참을 뭔가가 이상하다 느낀 선생님은 결국은 골라내지 않습니까.
발 틀리지도 않은 우리는 영문도 모르고 끌려나가 뒤지게 혼나지 않았습니까.
'이 빠가야로'
중고등학교 때에는 발 틀리면 엎드려뻗쳐하고, 군대에서는 쪼인트 까지고.
그러다 보니 예비군 때 쯤이며는 저절로 왼발부터 나가게 되는 겁니다.
멀쩡한 것도 수 십년 돌리면 돌아 갑니다.
그래서인지 멀쩡한 사람이 그 예비군 복만 입으면, 별 짓을 다 합니다.
한 번 나열해 볼까요.
'트럭 이동 중 오좀 싸기'
'지나가는 여자보면 소리 지르기'
한 잔하면 이 때부터는 거의 사람이 아닙니다.
그 옷을 벗겨 놔야 사람으로 돌아 옵니다.
근데, 예비군 지금도 있나요?
돌이켜 보지만 정말 무섭습니다.
아직도 일제의 잔해가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나중에 별도로 얘기해 보겠습니다.
어쨌든 결론입니다.
오른잡이 => 시계반대방향 => 우측통행 입니다.
기차, 사람, 자동차, 운동장 트랙, 춘천마라톤코스 모두가 우측통행 이어야 합니다.
또 한가지 있습니다.
‘한강 고수부지 자전거 도로’도 우측통행을 해야합니다.
간간히 바닥에 화살표로 우측통행을 표시하였지만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걷거나 천천히 뛰실 때 우측으로 붙으셔서, 왼쪽 추월선을 내 주셔야합니다. 이것은 질서입니다.
우리 때의 과제입니다.
‘좌측통행을 없애야 합니다.’
우리 때에 우리가 바꿔 놔야 합니다.
뛰러 나갈려는데 하늘에서 빗님이 내려옵니다.
요즘 미쳤나 봐요.
너무 자주 글을 올려놓는 것 같습니다.
너무 하고푼 얘기가 많은지라.
그러나 알아서 수위 조절 하겠습니다.
Hur. 울트라마라톤에 쫄고있는 허창수 였습니다.
이효식(^ㅠ^) () 01/18[12:42]
저희 아바는 한강 로드시에 항상 우측통행을 하구 있답니다^^
배무호 () 01/18[20:21]
탄천변의 자전거길에는 친절하게도 길바닥에 좌측통행 화살표를 이쁘게도 그려두었더군요. 그래서 우측통행하기가 곤란한 지경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좌측통행하던 사람들이 비킬 생각을 안하죠...
손유정 01/19[22:02]
한강길에서 마라톤대회가 있을 때면, 우측통행을 하는 자전거나 인라이너들이 좌측통행하는 마라토너들과 다툼이 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한강자전거도로에서 마라톤대회를 여는 주최측이 선수들에게 우측통행을 주지시켰으면 하는 생각을 여러 번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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