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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부상의 원인과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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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윤 작성일02-01-21 19:14 조회5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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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중의 발목 부상의 원인은
1.가장 흔한 것이 직선으로 달리다가 갑자기 멈추거나, 전방으로 달리다가 발을 뻗은 상태에서 방향을 틀 때 생기는 전방 외측 인대 손상으로 인한 통증이다.
2. 반대편으로 갑자기 방향을 바꿀때 오는 발목 내측 인대의 부상으로 통증이 있을 수 있다.

발목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1.매일 정적인 아킬레스 건의 스트레칭으로 긴장을 풀어주면 발목염좌의 빈도나 재발을 줄일 수 있다.
2.발목의 자기 수용기는 발목염좌에 중요하다. 자기수용기는 두 눈을 감고 팔을 양쪽으로 벌리고 한 발로 서서 균형을 얼마나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으로 쉽게 검사할 수 있다.
탄력튜브나 고무밴드의 한 쪽을 고정시키고 반대쪽을 발앞쪽에 걸고 뒤꿈치를 고정시킨 채 앞발을 바깥쪽으로 당기는 비골근 스트레칭과 같은 간단한 외번과 경사판에서 중심잡기와 같은 자기 수용기 운동을 하면 자세에 대한 인지나 발이나 발목의 조절되지 않은 갑작스런 내번을 사전에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3.발목이 높은 신발도 도움이 된다.
4.최근에 발목염좌를 입었던 사람이나 회복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테이핑이 많은 도움이 된다.
5.불규칙하거나 구덩이가 많은 도로면을 피한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달리는 의사들 이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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