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우리 약조한 것 절대 잊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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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현우 작성일02-02-03 20:41 조회44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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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한한 인내와 비곗살로 부상에서 벗어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비록 허리에 삼겹살이 몇 근 붙어 출렁 출렁거린다할지라도
다시 함께 주로(走路)에서 뵐 수 있게 되었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이번 서울마라톤대회에서 만나 같이 달리는 기쁨을 누리고 싶었으나
형님의 글을 대하고 나니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러나 근 시일 내 날라리 신동익님 집에서 약조한 것이 이뤄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지난 2000년, 주로에서 볼 때마다 항상 여유 있는 모습으로 날 앞질러 갔지만
이제 느긋하게 그대와 전해광 형님이 차려주는 주안상을
염치 불문하고 받을 준비가 되어 있으니 대결할 날만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준비가 되는 대로 언제든지 통보만 해주신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달려 가 받아들이겠나이다.
설마 이런 일은 없겠죠?
전해광 형님과 짜고 절대로 그런 약조를 한 사실 없다고 발뺌하는 사태는......
그래서 호미곶마라톤대회가 있었던 그 날 밤, 아주 든든한 증인을 두지 않았겠습니까?
대전의 문기숙님과 부군, 해랑 황재만님 그리고 신평섭군의 어머니 율리아나 이경희님
또한 포항그린넷마의 여걸 김진미여사님!
아마 그분들이 두 눈과 귀로 확실하게 녹화해두었을 것입니다.
그러닌께 절대 수작 부릴 생각이랑 아예 버리시고 전해광 형님과 함께 정정당당하게
근 시일 내, 도전해오시기 바랍니다.
주안상을 공짜로 받을 만반의 준비가 언제든지 되어 있으닌께!.......
송파세상 김현우 올림
비록 허리에 삼겹살이 몇 근 붙어 출렁 출렁거린다할지라도
다시 함께 주로(走路)에서 뵐 수 있게 되었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이번 서울마라톤대회에서 만나 같이 달리는 기쁨을 누리고 싶었으나
형님의 글을 대하고 나니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러나 근 시일 내 날라리 신동익님 집에서 약조한 것이 이뤄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지난 2000년, 주로에서 볼 때마다 항상 여유 있는 모습으로 날 앞질러 갔지만
이제 느긋하게 그대와 전해광 형님이 차려주는 주안상을
염치 불문하고 받을 준비가 되어 있으니 대결할 날만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준비가 되는 대로 언제든지 통보만 해주신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달려 가 받아들이겠나이다.
설마 이런 일은 없겠죠?
전해광 형님과 짜고 절대로 그런 약조를 한 사실 없다고 발뺌하는 사태는......
그래서 호미곶마라톤대회가 있었던 그 날 밤, 아주 든든한 증인을 두지 않았겠습니까?
대전의 문기숙님과 부군, 해랑 황재만님 그리고 신평섭군의 어머니 율리아나 이경희님
또한 포항그린넷마의 여걸 김진미여사님!
아마 그분들이 두 눈과 귀로 확실하게 녹화해두었을 것입니다.
그러닌께 절대 수작 부릴 생각이랑 아예 버리시고 전해광 형님과 함께 정정당당하게
근 시일 내, 도전해오시기 바랍니다.
주안상을 공짜로 받을 만반의 준비가 언제든지 되어 있으닌께!.......
송파세상 김현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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