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감히 섭쓰리를 두렵다 했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황재만 작성일02-02-05 17:31 조회388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녹화 해 두다 말다요...
송파선생은 신의를 중요시 하는 분이며...
저 말고도 여러분들이 계셨는 데...
설마 아무리 구두 계약이라 한들
조알리공이 식언을 하실리는 만무 하실테고....
올 한해 송파,날라리,만자로,조알리,해랑등의 판도를
조심스러히 점 쳐 봅니다.
먼저 만자로..
2월 말경에 뉴질랜드로
이명순 미녀 철인과 대동해
투어겸 트라이애슬론을 다녀 온다는 데...
기량이 가장 많이 향상 되지 않나 생각 됩니다.
풀코스 10분대 벽은 올해 안으로 깨질 듯...
근데 그 분은 철인인지,울트라맨인지,마라토너인지???
다음은 날라리공...
담배 끊고 혹독하게 훈련해서
그린넷마의 찬란한 기록들을 갈아 치운다고
호언장담 하시는 데...
그 패기와 호기가 가상해서 후한 점수를 드릴까 하오.
또한 미국 보스턴 대회(그린넷마 단장이며, 11명참가)에 간다고
들떠있는 점도 간과 해서는 아니 될 듯...
일단 4/6일 경주 벚꽃에서 호언에 대한 진위를
가려봅시다.
만자로공과 송파선생은 풀이요,
날라리는 10km(입상을 노림),해랑은 하프...
각자 코스는 다르나 기록은 못 속이는 법...
조알리공은 악몽같은 다리부상에서 헤어나
절치부심의 2001년을 보내며
권토중래의 2002년을 맞아
화려한 부활이 예상됩니다.
각골의 훈련으로 예전의 화려했던 명성(실력)을 되 찾으시길
간절히 빕니다.
마지막 송파세상께선
2002년을 섭 쓰리 목표의 해로 삼으셨을 텐데...
과연 두 公들의 각축이, 섭쓰리 성사 여부에
달렸다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입니다.
송파선생은 지척에 천마산 김재왕님,
남궁만영님이나,이호재님,
59분 이봉주 김형성님등 내노라 하는 분들이
지천에 깔렸으니
벤치마킹만 단단히 해 두면 섭쓰리는 누워 떡 먹기이니
날라리공 보단 훨씬 환경이 유리합니다.
해랑은 올해 안으로 보스톤 티켓이나 노려 보렵니다.
제 주종목을 10km로 바꿔 볼 까 고심 중이며,
저 역시 날라리공 처럼 타르양을 본지
십수일 되며,올해는 기필코 니코틴양 근처에도 아니 갈 것입니다.
그럼 가까운 시일내 주로에서 봄소식과 함께 뵙기를...
-영일만에서 해랑 드림-
송파선생은 신의를 중요시 하는 분이며...
저 말고도 여러분들이 계셨는 데...
설마 아무리 구두 계약이라 한들
조알리공이 식언을 하실리는 만무 하실테고....
올 한해 송파,날라리,만자로,조알리,해랑등의 판도를
조심스러히 점 쳐 봅니다.
먼저 만자로..
2월 말경에 뉴질랜드로
이명순 미녀 철인과 대동해
투어겸 트라이애슬론을 다녀 온다는 데...
기량이 가장 많이 향상 되지 않나 생각 됩니다.
풀코스 10분대 벽은 올해 안으로 깨질 듯...
근데 그 분은 철인인지,울트라맨인지,마라토너인지???
다음은 날라리공...
담배 끊고 혹독하게 훈련해서
그린넷마의 찬란한 기록들을 갈아 치운다고
호언장담 하시는 데...
그 패기와 호기가 가상해서 후한 점수를 드릴까 하오.
또한 미국 보스턴 대회(그린넷마 단장이며, 11명참가)에 간다고
들떠있는 점도 간과 해서는 아니 될 듯...
일단 4/6일 경주 벚꽃에서 호언에 대한 진위를
가려봅시다.
만자로공과 송파선생은 풀이요,
날라리는 10km(입상을 노림),해랑은 하프...
각자 코스는 다르나 기록은 못 속이는 법...
조알리공은 악몽같은 다리부상에서 헤어나
절치부심의 2001년을 보내며
권토중래의 2002년을 맞아
화려한 부활이 예상됩니다.
각골의 훈련으로 예전의 화려했던 명성(실력)을 되 찾으시길
간절히 빕니다.
마지막 송파세상께선
2002년을 섭 쓰리 목표의 해로 삼으셨을 텐데...
과연 두 公들의 각축이, 섭쓰리 성사 여부에
달렸다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입니다.
송파선생은 지척에 천마산 김재왕님,
남궁만영님이나,이호재님,
59분 이봉주 김형성님등 내노라 하는 분들이
지천에 깔렸으니
벤치마킹만 단단히 해 두면 섭쓰리는 누워 떡 먹기이니
날라리공 보단 훨씬 환경이 유리합니다.
해랑은 올해 안으로 보스톤 티켓이나 노려 보렵니다.
제 주종목을 10km로 바꿔 볼 까 고심 중이며,
저 역시 날라리공 처럼 타르양을 본지
십수일 되며,올해는 기필코 니코틴양 근처에도 아니 갈 것입니다.
그럼 가까운 시일내 주로에서 봄소식과 함께 뵙기를...
-영일만에서 해랑 드림-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