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땠나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고재봉 작성일02-02-16 10:29 조회628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어제 어땠나요?
어제 광화문마라톤모임 2월 월례회가 새로운 마라톤명소로 자리잡은 “왔다식당”
에서 있었습니다. 바야흐로 3월 마라톤시즌을 앞두고 연습에 차질이 있으실 터
인데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참으로 많은 마라톤매니아들과 마라톤 관련단체에서
참석해 주셔서 KM Pacing (광화문마라톤 시간지기) Team 의 역사적인 탄생을
축하해 주셨고, 마라톤 현안을 진지하게 토론하면서 서로의 뜨거운 우정을 확인
했습니다.
참석해 주신 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무순)
서울마라톤클럽 & 파시코 사장 이윤희님
과천마라톤클럽 강창석님
코리언울트라런너스 월야 윤장웅님
서울지방 변호사 사무직원 마라톤동호회 회장 김종영님
3대코디& 코리아울트라런너스 운영위원 정해성님
조선일보 마라톤 싸이트 운영자 주용태님
러너스코리아 편집국 차장 이철호님
달리는 의사회 명의 이동윤님
전 국가대표마라톤 선수 (88올림픽 대표) 차한식님
서울마라톤클럽 울트라 철녀 박희숙님
제천 금수산마라톤클럽 이준섭님
서울마라톤클럽 이중식님
서울마라톤 임종근님
달리는 시인, 조성주님
마마리 이정섭님
해피 앤 펀런 김세진님, 한영기님
한강마라톤클럽 장시영님
SFR 학교 이사장 송철강님
서울마라톤클럽 정영철님
안건회계법인 권순학님
광명시 육상연합회 유성렬님
국제관광마라톤 조직위 이규운님
서울마라톤클럽 & 훼밀리음향 대표 고형식님
코리아울트라런너스 대표 운영위원 이용식님
서울 팔레스마라톤클럽 회장, 신상헌님
종로구청 마라톤클럽 부회장 김성철님
김홍영 마라톤투어 기획위 김정환님
왔다식당 사장, 강원주님,
그리고 4대코디 & 의왕시육상연합회 고재봉
또 사정상 참석은 못했지만 코리언울트라런너스 이귀자님께서는
전화로 그 정겨운 분위기를 함께 나누셨구요.
이밖에 아래와 같은 많은 마라톤매니아분들께서 참석은 못하지만
뜨거운 마음으로 성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광화문마라톤모임 초대코디 나금풍님
탄천검푸마라톤클럽& 충주마라톤 홍보이사 김상규님
군포해오름마라톤클럽 감사 이성환님
런너스클럽 송방달님
인천마라톤사무국 사무처장 권태곤님
런너스하이 대표 조대연님
외로운 늑대 박천식님
어제 월례회의 진행순서는 회원님들간의 식사를 곁들이면서 눈인사가
있었으며, 어느정도 순배가 돌아 간후, KM Pacing 팀의 발대식이 이어
졌습니다.
먼저 페이싱 팀장이신 고통님과 차한식 훈련대장, SFR학교 이사장 송철강님
과 전임코디 정해성님, 그리고 제가, 미리 준비해 간 테익을 커팅하는 순간
회원님께서 삼페인을 터트려 주셨으며,
이어서 차한식님께서 훈련계획을, 윤장웅님께서는 페이싱전략을 각각 발표해
주셨습니다. 참으로 좋은 정보였습니다.
또한 러너스코리아 이철호 차장님께서 마라톤 문학지 발간사업 경과보고를
간단히 해주셨습니다. 이제 조만간 2001년도에 우리가 느꼈던 우리의 삶과
작품을 볼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회원님들의 마라톤 관련 현안문제에 관한 전반적인 토론
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KM Pacing 팀은 오는 2월 17일 한강변에서 반달/서울마라톤
클럽과 합동으로 나눠드린 페이스메이커 임시배번을 달고 페이싱 연습을
하기로 하였으며 이때 유니폼 및 모자를 나눠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이후 나와서는 왔다식당앞에서 역사적인 기념촬영이 있었습니다.
(곧 사진을 뽑아 자료실에 올리겠습니다)
사진촬영후에는 서로 헤어지기가 아쉬워 한동안 말없이 서성대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안타까웠지만, 다가오는 많은 대회를 대비하여 애써 만들어
놓은 몸을 생각해서 “광화문! 광화문! 히~임”을 힘차게 외치며 사나이답게
헤어졌습니다.
이제 어제의 그 열기로 부터 생업으로 돌아와 자리에 앉고 보니,
어제 먼길을 마다않고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많은 마라톤동호인님들과
음으로 양으로 격려해 주신 많은 분들께 고마운 마음이 새록새록 느껴
집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사오니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길 당부
드리며, 오는 17일 일요일 7시 30분에 반포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화문마라톤모임(http://cafe.daum.net/kwanghwamun)
코디 고재봉 올림
어제 광화문마라톤모임 2월 월례회가 새로운 마라톤명소로 자리잡은 “왔다식당”
에서 있었습니다. 바야흐로 3월 마라톤시즌을 앞두고 연습에 차질이 있으실 터
인데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참으로 많은 마라톤매니아들과 마라톤 관련단체에서
참석해 주셔서 KM Pacing (광화문마라톤 시간지기) Team 의 역사적인 탄생을
축하해 주셨고, 마라톤 현안을 진지하게 토론하면서 서로의 뜨거운 우정을 확인
했습니다.
참석해 주신 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무순)
서울마라톤클럽 & 파시코 사장 이윤희님
과천마라톤클럽 강창석님
코리언울트라런너스 월야 윤장웅님
서울지방 변호사 사무직원 마라톤동호회 회장 김종영님
3대코디& 코리아울트라런너스 운영위원 정해성님
조선일보 마라톤 싸이트 운영자 주용태님
러너스코리아 편집국 차장 이철호님
달리는 의사회 명의 이동윤님
전 국가대표마라톤 선수 (88올림픽 대표) 차한식님
서울마라톤클럽 울트라 철녀 박희숙님
제천 금수산마라톤클럽 이준섭님
서울마라톤클럽 이중식님
서울마라톤 임종근님
달리는 시인, 조성주님
마마리 이정섭님
해피 앤 펀런 김세진님, 한영기님
한강마라톤클럽 장시영님
SFR 학교 이사장 송철강님
서울마라톤클럽 정영철님
안건회계법인 권순학님
광명시 육상연합회 유성렬님
국제관광마라톤 조직위 이규운님
서울마라톤클럽 & 훼밀리음향 대표 고형식님
코리아울트라런너스 대표 운영위원 이용식님
서울 팔레스마라톤클럽 회장, 신상헌님
종로구청 마라톤클럽 부회장 김성철님
김홍영 마라톤투어 기획위 김정환님
왔다식당 사장, 강원주님,
그리고 4대코디 & 의왕시육상연합회 고재봉
또 사정상 참석은 못했지만 코리언울트라런너스 이귀자님께서는
전화로 그 정겨운 분위기를 함께 나누셨구요.
이밖에 아래와 같은 많은 마라톤매니아분들께서 참석은 못하지만
뜨거운 마음으로 성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광화문마라톤모임 초대코디 나금풍님
탄천검푸마라톤클럽& 충주마라톤 홍보이사 김상규님
군포해오름마라톤클럽 감사 이성환님
런너스클럽 송방달님
인천마라톤사무국 사무처장 권태곤님
런너스하이 대표 조대연님
외로운 늑대 박천식님
어제 월례회의 진행순서는 회원님들간의 식사를 곁들이면서 눈인사가
있었으며, 어느정도 순배가 돌아 간후, KM Pacing 팀의 발대식이 이어
졌습니다.
먼저 페이싱 팀장이신 고통님과 차한식 훈련대장, SFR학교 이사장 송철강님
과 전임코디 정해성님, 그리고 제가, 미리 준비해 간 테익을 커팅하는 순간
회원님께서 삼페인을 터트려 주셨으며,
이어서 차한식님께서 훈련계획을, 윤장웅님께서는 페이싱전략을 각각 발표해
주셨습니다. 참으로 좋은 정보였습니다.
또한 러너스코리아 이철호 차장님께서 마라톤 문학지 발간사업 경과보고를
간단히 해주셨습니다. 이제 조만간 2001년도에 우리가 느꼈던 우리의 삶과
작품을 볼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회원님들의 마라톤 관련 현안문제에 관한 전반적인 토론
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KM Pacing 팀은 오는 2월 17일 한강변에서 반달/서울마라톤
클럽과 합동으로 나눠드린 페이스메이커 임시배번을 달고 페이싱 연습을
하기로 하였으며 이때 유니폼 및 모자를 나눠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이후 나와서는 왔다식당앞에서 역사적인 기념촬영이 있었습니다.
(곧 사진을 뽑아 자료실에 올리겠습니다)
사진촬영후에는 서로 헤어지기가 아쉬워 한동안 말없이 서성대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안타까웠지만, 다가오는 많은 대회를 대비하여 애써 만들어
놓은 몸을 생각해서 “광화문! 광화문! 히~임”을 힘차게 외치며 사나이답게
헤어졌습니다.
이제 어제의 그 열기로 부터 생업으로 돌아와 자리에 앉고 보니,
어제 먼길을 마다않고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많은 마라톤동호인님들과
음으로 양으로 격려해 주신 많은 분들께 고마운 마음이 새록새록 느껴
집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사오니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길 당부
드리며, 오는 17일 일요일 7시 30분에 반포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화문마라톤모임(http://cafe.daum.net/kwanghwamun)
코디 고재봉 올림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