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봄의 끝자락에 펼친 즐거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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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병선 작성일02-05-06 11:57 조회37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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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뛰어 본 탄천변 아기자기한 주로,
주자의 입장에서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은 대회준비,
탄천 검푸회원들이 달리기 동무로서 보내준 정성어린 응원과 봉사,
물흐르듯 매끄럽고 깔끔한 진행,
배낭이 무거울 정도로 많은 기념품,
어느하나 흠 잡을 데 없는 완벽에 가까운 대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달리기 동무들과
성급한 여름에 밀려
작별을 고하는
봄의 끝자락에서
즐거운 축제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분당 탄천검푸대회가
풀뿌리 마라토너들과
지역주민의 축제의 장으로
승화되어
계속 발전해 가기를 빕니다.
분당탄천검푸클럽의 회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 여러분 그리고 불편함을
싱그러운 웃음으로 참아주신
분당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모닝스타 정병선
주자의 입장에서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은 대회준비,
탄천 검푸회원들이 달리기 동무로서 보내준 정성어린 응원과 봉사,
물흐르듯 매끄럽고 깔끔한 진행,
배낭이 무거울 정도로 많은 기념품,
어느하나 흠 잡을 데 없는 완벽에 가까운 대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달리기 동무들과
성급한 여름에 밀려
작별을 고하는
봄의 끝자락에서
즐거운 축제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분당 탄천검푸대회가
풀뿌리 마라토너들과
지역주민의 축제의 장으로
승화되어
계속 발전해 가기를 빕니다.
분당탄천검푸클럽의 회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 여러분 그리고 불편함을
싱그러운 웃음으로 참아주신
분당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모닝스타 정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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