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랑이 본 개고기 本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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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재만 작성일02-06-08 18:29 조회39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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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인간이 먹으면 식량이 된다?
고기든 풀이든 뿌리든 열매이든...
그럼 인간이 아닌 짐승이 먹으면?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인간이 태어나 생노병사의 섭리를 거쳐
수장이든 매장이든 화장이든 시신 기증이든
자연에 회귀를 하고...
즉 식물이나 생물들의 먹이로 희사를 하겠죠...
인간이 죽어 매장이 된다면
그 유기물이 썩어서
흙의 토양분으로 화해서
모든 식,생물들이 그 자양분을 섭취하고
그 식,생물들이 다시 인간의 입으로 들어오니
참으로 자연의 섭리가 오묘하고 오묘하도다.
사람이 개고기를 먹고 흙이 사람을 섭취하고
식물이 그 자양분을 흙에서 얻으니
그 식물을 개나 소가 취하니
돌고 도는 자연의 법칙...
모든게 공평하지 않는가요?
-해랑이 본 개고기 本色-
인간이 먹으면 식량이 된다?
고기든 풀이든 뿌리든 열매이든...
그럼 인간이 아닌 짐승이 먹으면?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인간이 태어나 생노병사의 섭리를 거쳐
수장이든 매장이든 화장이든 시신 기증이든
자연에 회귀를 하고...
즉 식물이나 생물들의 먹이로 희사를 하겠죠...
인간이 죽어 매장이 된다면
그 유기물이 썩어서
흙의 토양분으로 화해서
모든 식,생물들이 그 자양분을 섭취하고
그 식,생물들이 다시 인간의 입으로 들어오니
참으로 자연의 섭리가 오묘하고 오묘하도다.
사람이 개고기를 먹고 흙이 사람을 섭취하고
식물이 그 자양분을 흙에서 얻으니
그 식물을 개나 소가 취하니
돌고 도는 자연의 법칙...
모든게 공평하지 않는가요?
-해랑이 본 개고기 本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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