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인..."에 대한 해랑 短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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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재만 작성일02-06-11 20:58 조회59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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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울마라톤 논객들이 어울려
멋진 한판의 토론이 있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먼저 빌미를 제공했으니 결자해지라...
러너스코리아의 "51인..."기획에 대한 우려를 표출하신
양선생님과 몇몇분들의 의견은
그 객관성과 공정성이 결여된 상태에서
졸속으로 만들어진 그 기획은 자칫하면
처음 시도했던 순수성은 없어지고,
인기나 여론몰이성으로 끝날지도 모른다는거죠.
좋은 지적입니다.
어떠한 기획이나 시도라도 그 결과에 대한
순기능과 역기능은 항상 공존합니다.
다만 그 역기능이 순기능을 능가하면
문제가 커질것이나
그렇지 않다면 충분히 역기능마저도
상쇄돼리라 생각 되어지더군요.
지금 기획되고 있는 "51인..."의 기획은
우리나라 풀뿌리 마라톤의 발전을 위해서
헌신하신 분들중에 이름 석자만 대면 아! 그 분!
이런분들은 당연하고.....
단 한분이라도 그 이름 석자가 초야에 묻혀
잊혀 버릴뻔 했던 분이 계신다면 대성공이요
대만족입니다.
예컨대 "박신석"같은 분이죠.
요즘 넷마인들은 잘 모르실겁니다.
초창기(98~00년도)에 각 홈피에서
마스터스를 위해 각종 질문에 친절히 답변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있었듯이....
애초 이런 기획이었다면
기획 하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이동윤선생님!
축하드립니다.
뵙고 인사 드리드지 못함을...
그동안 노고에 격려의 말씀 올리며
늘 행복 하세요...
-해랑 드림-
멋진 한판의 토론이 있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먼저 빌미를 제공했으니 결자해지라...
러너스코리아의 "51인..."기획에 대한 우려를 표출하신
양선생님과 몇몇분들의 의견은
그 객관성과 공정성이 결여된 상태에서
졸속으로 만들어진 그 기획은 자칫하면
처음 시도했던 순수성은 없어지고,
인기나 여론몰이성으로 끝날지도 모른다는거죠.
좋은 지적입니다.
어떠한 기획이나 시도라도 그 결과에 대한
순기능과 역기능은 항상 공존합니다.
다만 그 역기능이 순기능을 능가하면
문제가 커질것이나
그렇지 않다면 충분히 역기능마저도
상쇄돼리라 생각 되어지더군요.
지금 기획되고 있는 "51인..."의 기획은
우리나라 풀뿌리 마라톤의 발전을 위해서
헌신하신 분들중에 이름 석자만 대면 아! 그 분!
이런분들은 당연하고.....
단 한분이라도 그 이름 석자가 초야에 묻혀
잊혀 버릴뻔 했던 분이 계신다면 대성공이요
대만족입니다.
예컨대 "박신석"같은 분이죠.
요즘 넷마인들은 잘 모르실겁니다.
초창기(98~00년도)에 각 홈피에서
마스터스를 위해 각종 질문에 친절히 답변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있었듯이....
애초 이런 기획이었다면
기획 하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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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윤선생님!
축하드립니다.
뵙고 인사 드리드지 못함을...
그동안 노고에 격려의 말씀 올리며
늘 행복 하세요...
-해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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