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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천달사에 대하여 묻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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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광호 작성일02-06-12 09:30 조회5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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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늦게
이동윤원장님 출판기념회에 갔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잔칫집 분위기 그대로더군요.
두루두루
배터지는 집을 가득채운 하객들에게 인사를 올리고
마무리 수순으로 노래방을 갔습니다.
함자를 밝히지 못하는 다섯 분이요...

기왕에 밝힌 이름의 주인공 천/달/사...김/대/현

천사와 함께 달리는 사람...
천사의 마음으로 달리는 사람...
천진난만하게 달리는 사람...

그렇지,
그렇습니다.
그분은 천진난만하다는 말이 아주 잘 어울리는 분이셨습니다.
천천히 달리는 사람이란 필명으로 유명하지만
그것은 본인의 주장이고 제가 보기에는
정말로
천진난만,
순진무구 그 자체였습니다(한참 연상인데 죄송합니다만...).

그래서
저도 앞으로는
더 천천히 달리기로 결심했습니다.
만나뵈어서 반가웠습니다.
모든 분들 복 받으시길.
우광호..


(출판기념회 전체 얘기를 정영철님이 올리시려나, 임종근님이 올리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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