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사는 재미와 보스톤 참가기 연재를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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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원유 작성일02-06-12 19:04 조회59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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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열광속에서 하루 하루를 보냅니다.
한국이 이기면 절로 신바람이 나고
한국이 비기면 열이 받아~ 괜스레 짜증나는 요즘입니다
온나라가 축구때문에 사는지 무엇때문에 사는지 구분이 안가는 철입니다.
금요일 대망의 포르투칼 전이 기다려 집니다
생각만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이 마치 마라톤 출발선상에 있는 기분입니다.
마라톤 동지 여러분들
여전히 열심히 뛰고 계시는 것을 보니 아직 제정신으로 사는 분(?)들이 많으시니 다행입니다.
지난 2002년 4월의 보스톤의 열기도 아마도 이만큼 뜨겁지 않았을 것입니다.
한국 국민들 대단합니다.
한국의 축구열기를 외국인들도 놀란답니다.
이동윤 선생님이 출판기념회가 있었군요. 축하합니다
마라톤 동호인들의 이런 활동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문화를 일구어 나가는 일이니까요.
저도 한번 이런 운동에 동참을 하려고 합니다.
지난 보스톤 대회에 참가기인데 추억거리로 남겨둔 것인데
인터넷상에 한번 올려볼려고 합니다
기억은 금방 사라집니다.
즐거운 추억거리를 글 솜씨를 떠나서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또 여러분들과 같이 나누고 싶은 마음입니다.
몇차례에 걸쳐 올려 보겠습니다.
한국이 이기면 절로 신바람이 나고
한국이 비기면 열이 받아~ 괜스레 짜증나는 요즘입니다
온나라가 축구때문에 사는지 무엇때문에 사는지 구분이 안가는 철입니다.
금요일 대망의 포르투칼 전이 기다려 집니다
생각만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이 마치 마라톤 출발선상에 있는 기분입니다.
마라톤 동지 여러분들
여전히 열심히 뛰고 계시는 것을 보니 아직 제정신으로 사는 분(?)들이 많으시니 다행입니다.
지난 2002년 4월의 보스톤의 열기도 아마도 이만큼 뜨겁지 않았을 것입니다.
한국 국민들 대단합니다.
한국의 축구열기를 외국인들도 놀란답니다.
이동윤 선생님이 출판기념회가 있었군요. 축하합니다
마라톤 동호인들의 이런 활동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문화를 일구어 나가는 일이니까요.
저도 한번 이런 운동에 동참을 하려고 합니다.
지난 보스톤 대회에 참가기인데 추억거리로 남겨둔 것인데
인터넷상에 한번 올려볼려고 합니다
기억은 금방 사라집니다.
즐거운 추억거리를 글 솜씨를 떠나서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또 여러분들과 같이 나누고 싶은 마음입니다.
몇차례에 걸쳐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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