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ve run - 계족산 임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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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신석 작성일02-06-14 09:46 조회55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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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지난 4월 24일자 본 게시판 'rave run - 대전 계족산 임도' 내용 가운데 사진 부분만을 추가로 넣은 것입니다. 한 번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rundiary.co.kr/board/bbs.asp?menu=602&id=4180&page=1&startpage=1&category=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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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 run - 대전 계족산 임도' (본 게시판 2002.4.24)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아래 글은 대마클, 대전시 홈페이지를 참고로 하였습니다.
<추천이유>
낙엽송 위주의 울창한 숲과 그늘 아래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 있음.
차량과 매연에 대한 완전해방!
여름철 훈련에 적합한 최적의 조건!
<계족산 임도 훈련 코스 개요>
1) 계족산(432m) 7분 능선의 임도는 산림보호를 위해 소방차량의 통행이 가능하도록 계족산성을 중심으로 13km 순환코스가 형성되어 있음.
2) 흙과 파쇄석으로 구성된 4m 폭의 오르막 내리막 경사길을 반복과 굽이굽이 산자락을 돌아옴.
3) 훈련코스에는 5개의 정자가 있고 2군데의 화장실은 화장지가 상비되어 청결하게 유지되고있음.
4) 중간에 몇 군데 지하수가 흘러 식수로 사용할 수 있어 식수는 출발지에 보관하고 휴대하지 않아도됨.
<계족산 장동 삼림욕장을 입구 오는 길>
1) 대전시내에서 국도로 신탄진 방향으로 가다보면 회덕분기점 못 미쳐 우측에 수자원공사 정문이 나옴.
2) 조금 더 지나 500m정도 가면 고가도로가 나오고 우측으로 장동 입구 및 삼림욕장 표지. 구불구불 비탈길을 올라 예비군훈련장 지나면 내리막길 끝에 장동마을이 나타나면 우회전후직진하여 좌회전하면-산림욕장 입구-주차장=관리사무소
3) 경부고속도로를 타셨으면 신탄진나들목에서 빠져나와 우회전하여 대전역 방향으로 가시다가 회덕분기점을 지나 고가도로를 넘어 법동 입구 신호등에서 U턴하여 위의 장동 입구 및 삼림욕장 표지를 보고 찾아오시면 됩니다.
4) 산림욕장 관리사무소 입구 ~ 계족산성 밑 임도 출발지점 : 도보 20분
<임도 훈련 코스>
출발 지점은 아래 지도의 "현위치" 지점에서 시계 반대 방향으로 설명.
http://www.daejeonmarathon.com/data/20010603/tjm1603-1.jpg
이정표 꼭 확인할 것 !
뛰는 도중 갈림길을 만날 때 마다 "산림욕장 입구" 방향으로 길을 선택하세요.. 갈림길을 만날 때 마다.. 꼭 직선 주로에서 관계자외 출입금지라는 것이 한 군데 나옴. 직선 주로에서는 그대로 장애물 넘기 하셔도 됨.
1.5km 을 남겨두고서는 계족산성 입구 쪽으로 오셔야 출발지점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1.5km 을 남겨둔 지점에서 휴양림 쪽으로 길을 선택하시면 (달리는 방향의 우측 편) 관리사무소로 나오게 됩니다.
<대마클이 표시한 1km 단위별 사진>
http://www.daejeonmarathon.com/data/map_gj.htm
<계족산 소개>
높이 423.6m인 계족산은 봉황산이라고도 불리는 산으로서 산줄기가 닭 발처럼 퍼져나갔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에서부터 일제에 의해 격하되어 불려진 이름이라는 설, 중요하거나 귀한 이름은 원래 감춰 불렀다는 설에 이르기까지 이름에 얽힌 이야기들이 많다.
계족산 줄기는 세천고개 너머 식장산과 맥이 이어지지만 남쪽으로는 용운동에서 북쪽으로 신탄진 석봉동, 대청댐 인근 미호동까지 16km 정도의 작은 산줄기를 이루고 있다.
아름다운 숲과 골짜기, 역사적인 문화재 등이 많이 있어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계족산은 정상에 전망대가 세워져 있으며 산자락의 맑은 공기는 자연의 고마움을 느끼게 해준다.
산에 오르다 보면 숲 사이로 펼쳐지는 대청호가 파랗게 와 닿아 시원함을 더해 준다. 또 정상에서 바라보는 저녁노을은 장관을 이룬다.
계족산에는 계족산성 이외에도 고분군, 절터, 가마터 등이 분포되어 있으며, 조선시대의 사찰인 비래사가 남아 있다. 계족산은 장동의 남쪽에 자리하고 있다. 대덕구와 동구에 걸쳐 있는 이 산은 높은 봉우리가 특이하다. 예로부터 가뭄이 심할 때 이 산이 울면 비가 온다고 전하여 비수리, 백달산이라 부르기도 하였고, 또 이 산의 모습이 봉황처럼 생겨서 봉황산이라 불렀었는데, 조선시대 때 송씨 문중의 어느 어진이가 보배로운 이름은 감추어야 한다고 하여 굳이 계족산이라 바꿔 부르도록 하였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이 산 위에는 백제 때 돌로 쌓은 계족산성이 있는데 계족산성은 대전에 있는 30여 개 백제성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고 원형이 잘 보존된 산성이다. 큰 테뫼식 석축으로 축조되었으며 둘레가 1,037m나 되며, 높이가 7~10.5m, 폭이 3.7m로 성 안에는 큰 우물이 있다.
<등산로>
계족산 줄기는 세천 고개를 넘어 식장산과 맥이 이어지지만 대전의 남쪽 용운동에서 북쪽의 신탄진 석봉동과 대청댐 미호동까지 16km가 넘는 하나의 작은 산줄기를 이루고 있다.
비래동 양지뜸에서 왼쪽으로 매봉(320m)을 올려다보며 비래사를 거쳐 절 고개에 올라서면 계족산 줄기의 중간쯤이 된다. 절고개에서 북쪽으로 산등성이 길을 타고 가다 보면 길이 두 갈래로 갈라진다. 왼쪽 길을 골라 잡으면 봉황정이 있는 계족산 정상(423.6m)에 이르고, 산줄기는 계속 이어져 와동과 장동 사이를 지나 신탄진 석봉동에서 금강과 만난다. 오른쪽 산줄기는 계족산성이 있는 봉우리(431.1m)로 솟구친 뒤에도 제비봉(248m)으로 나아가 덕고개를 건넌 뒤 용호동을 지나 대청댐이 있는 미호동에 이른다. 절고개에서 남쪽으로 산등성이를 타면 383m 봉을 넘어 길치 고개에서 경부고속도로 위를 지나 314m 봉으로 이어진다. 314m 봉에서 산줄기는 두 갈래로 갈라져서 한 갈래는 용운동 위의 갈고개를 지나 삼정동까지 나아간다.
계족산은 숲도 좋은 편이다. 또한 이 산줄기는 대전의 동쪽에 남북으로 길게 뻗쳐 있어 어디서고 산에 붙기 좋다. 절고개에서 계족산 정상과 산성까지, 절고개에서 길치고개, 길치고개에서 대동 또는 용운동에 이르는 산등성이의 길이 잘 나있다.
산행 기점은 송촌동 비래리 절고개, 읍내동 제월당에서 용화사 경유, 연축동 산등성이 길, 장동 산디 마을, 계족산성, 가양동 흥룡, 용운동 대전대학교 또는 새울 갈고개길이 많이 이용된다.
어느 고개에서나 산행기점에서 산등성이까지는 30~40분이 걸리고 절고개 - 계족산 정상 - 절고개 - 산성, 길치고개 - 절고개 길은 약 한시간 가량 걸린다. 길치고개 315m 봉은 약 50분, 315m 봉에서 자양동 끝봉은 약 40분, 315m 봉에서 판암동 끝봉까지는 약 1 시간이 걸린다.
계족산에서 바라보면 동쪽으로 속리산, 고리산을 조망할 수 있으며 남쪽으로 식장산, 만인산, 태봉, 대둔산, 보문산을, 서쪽으로 계룡산, 광덕산을 조망할 수 있다. 대청호의 푸른 물이 산들 사이사이에 있어 시원함을 더해주며 많은 민속, 유물들이 있어 역사탐방 코스로도 제격이다. 중리동, 송촌 쪽의 용화사로 오르는 길목은 시내와 인접해 있어 쉽게 식당을 찾을 수 있고 편리할 뿐만 아니라 봉황정에 이르는 등산로가 오밀조밀 재미있어 시민들에게 인기가 있다.
http://www.rundiary.co.kr/board/bbs.asp?menu=602&id=4180&page=1&startpage=1&category=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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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 run - 대전 계족산 임도' (본 게시판 2002.4.24)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아래 글은 대마클, 대전시 홈페이지를 참고로 하였습니다.
<추천이유>
낙엽송 위주의 울창한 숲과 그늘 아래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 있음.
차량과 매연에 대한 완전해방!
여름철 훈련에 적합한 최적의 조건!
<계족산 임도 훈련 코스 개요>
1) 계족산(432m) 7분 능선의 임도는 산림보호를 위해 소방차량의 통행이 가능하도록 계족산성을 중심으로 13km 순환코스가 형성되어 있음.
2) 흙과 파쇄석으로 구성된 4m 폭의 오르막 내리막 경사길을 반복과 굽이굽이 산자락을 돌아옴.
3) 훈련코스에는 5개의 정자가 있고 2군데의 화장실은 화장지가 상비되어 청결하게 유지되고있음.
4) 중간에 몇 군데 지하수가 흘러 식수로 사용할 수 있어 식수는 출발지에 보관하고 휴대하지 않아도됨.
<계족산 장동 삼림욕장을 입구 오는 길>
1) 대전시내에서 국도로 신탄진 방향으로 가다보면 회덕분기점 못 미쳐 우측에 수자원공사 정문이 나옴.
2) 조금 더 지나 500m정도 가면 고가도로가 나오고 우측으로 장동 입구 및 삼림욕장 표지. 구불구불 비탈길을 올라 예비군훈련장 지나면 내리막길 끝에 장동마을이 나타나면 우회전후직진하여 좌회전하면-산림욕장 입구-주차장=관리사무소
3) 경부고속도로를 타셨으면 신탄진나들목에서 빠져나와 우회전하여 대전역 방향으로 가시다가 회덕분기점을 지나 고가도로를 넘어 법동 입구 신호등에서 U턴하여 위의 장동 입구 및 삼림욕장 표지를 보고 찾아오시면 됩니다.
4) 산림욕장 관리사무소 입구 ~ 계족산성 밑 임도 출발지점 : 도보 20분
<임도 훈련 코스>
출발 지점은 아래 지도의 "현위치" 지점에서 시계 반대 방향으로 설명.
http://www.daejeonmarathon.com/data/20010603/tjm1603-1.jpg
이정표 꼭 확인할 것 !
뛰는 도중 갈림길을 만날 때 마다 "산림욕장 입구" 방향으로 길을 선택하세요.. 갈림길을 만날 때 마다.. 꼭 직선 주로에서 관계자외 출입금지라는 것이 한 군데 나옴. 직선 주로에서는 그대로 장애물 넘기 하셔도 됨.
1.5km 을 남겨두고서는 계족산성 입구 쪽으로 오셔야 출발지점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1.5km 을 남겨둔 지점에서 휴양림 쪽으로 길을 선택하시면 (달리는 방향의 우측 편) 관리사무소로 나오게 됩니다.
<대마클이 표시한 1km 단위별 사진>
http://www.daejeonmarathon.com/data/map_gj.htm
<계족산 소개>
높이 423.6m인 계족산은 봉황산이라고도 불리는 산으로서 산줄기가 닭 발처럼 퍼져나갔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에서부터 일제에 의해 격하되어 불려진 이름이라는 설, 중요하거나 귀한 이름은 원래 감춰 불렀다는 설에 이르기까지 이름에 얽힌 이야기들이 많다.
계족산 줄기는 세천고개 너머 식장산과 맥이 이어지지만 남쪽으로는 용운동에서 북쪽으로 신탄진 석봉동, 대청댐 인근 미호동까지 16km 정도의 작은 산줄기를 이루고 있다.
아름다운 숲과 골짜기, 역사적인 문화재 등이 많이 있어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계족산은 정상에 전망대가 세워져 있으며 산자락의 맑은 공기는 자연의 고마움을 느끼게 해준다.
산에 오르다 보면 숲 사이로 펼쳐지는 대청호가 파랗게 와 닿아 시원함을 더해 준다. 또 정상에서 바라보는 저녁노을은 장관을 이룬다.
계족산에는 계족산성 이외에도 고분군, 절터, 가마터 등이 분포되어 있으며, 조선시대의 사찰인 비래사가 남아 있다. 계족산은 장동의 남쪽에 자리하고 있다. 대덕구와 동구에 걸쳐 있는 이 산은 높은 봉우리가 특이하다. 예로부터 가뭄이 심할 때 이 산이 울면 비가 온다고 전하여 비수리, 백달산이라 부르기도 하였고, 또 이 산의 모습이 봉황처럼 생겨서 봉황산이라 불렀었는데, 조선시대 때 송씨 문중의 어느 어진이가 보배로운 이름은 감추어야 한다고 하여 굳이 계족산이라 바꿔 부르도록 하였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이 산 위에는 백제 때 돌로 쌓은 계족산성이 있는데 계족산성은 대전에 있는 30여 개 백제성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고 원형이 잘 보존된 산성이다. 큰 테뫼식 석축으로 축조되었으며 둘레가 1,037m나 되며, 높이가 7~10.5m, 폭이 3.7m로 성 안에는 큰 우물이 있다.
<등산로>
계족산 줄기는 세천 고개를 넘어 식장산과 맥이 이어지지만 대전의 남쪽 용운동에서 북쪽의 신탄진 석봉동과 대청댐 미호동까지 16km가 넘는 하나의 작은 산줄기를 이루고 있다.
비래동 양지뜸에서 왼쪽으로 매봉(320m)을 올려다보며 비래사를 거쳐 절 고개에 올라서면 계족산 줄기의 중간쯤이 된다. 절고개에서 북쪽으로 산등성이 길을 타고 가다 보면 길이 두 갈래로 갈라진다. 왼쪽 길을 골라 잡으면 봉황정이 있는 계족산 정상(423.6m)에 이르고, 산줄기는 계속 이어져 와동과 장동 사이를 지나 신탄진 석봉동에서 금강과 만난다. 오른쪽 산줄기는 계족산성이 있는 봉우리(431.1m)로 솟구친 뒤에도 제비봉(248m)으로 나아가 덕고개를 건넌 뒤 용호동을 지나 대청댐이 있는 미호동에 이른다. 절고개에서 남쪽으로 산등성이를 타면 383m 봉을 넘어 길치 고개에서 경부고속도로 위를 지나 314m 봉으로 이어진다. 314m 봉에서 산줄기는 두 갈래로 갈라져서 한 갈래는 용운동 위의 갈고개를 지나 삼정동까지 나아간다.
계족산은 숲도 좋은 편이다. 또한 이 산줄기는 대전의 동쪽에 남북으로 길게 뻗쳐 있어 어디서고 산에 붙기 좋다. 절고개에서 계족산 정상과 산성까지, 절고개에서 길치고개, 길치고개에서 대동 또는 용운동에 이르는 산등성이의 길이 잘 나있다.
산행 기점은 송촌동 비래리 절고개, 읍내동 제월당에서 용화사 경유, 연축동 산등성이 길, 장동 산디 마을, 계족산성, 가양동 흥룡, 용운동 대전대학교 또는 새울 갈고개길이 많이 이용된다.
어느 고개에서나 산행기점에서 산등성이까지는 30~40분이 걸리고 절고개 - 계족산 정상 - 절고개 - 산성, 길치고개 - 절고개 길은 약 한시간 가량 걸린다. 길치고개 315m 봉은 약 50분, 315m 봉에서 자양동 끝봉은 약 40분, 315m 봉에서 판암동 끝봉까지는 약 1 시간이 걸린다.
계족산에서 바라보면 동쪽으로 속리산, 고리산을 조망할 수 있으며 남쪽으로 식장산, 만인산, 태봉, 대둔산, 보문산을, 서쪽으로 계룡산, 광덕산을 조망할 수 있다. 대청호의 푸른 물이 산들 사이사이에 있어 시원함을 더해주며 많은 민속, 유물들이 있어 역사탐방 코스로도 제격이다. 중리동, 송촌 쪽의 용화사로 오르는 길목은 시내와 인접해 있어 쉽게 식당을 찾을 수 있고 편리할 뿐만 아니라 봉황정에 이르는 등산로가 오밀조밀 재미있어 시민들에게 인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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