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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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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영재 작성일02-06-19 16:03 조회6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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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컴은 제3의 정부라는 말이 있죠.
냄비가 문제가 아니라 문제의 본질을 취재하고 제대로 짚어서
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것이 언론의 사명아닐까요?

히딩크의 지도방식이나 훈련내용을 심층취재하고 관련지식을 공부하고 이러한 과정을
거쳐 기사를 쓰고....

이제 조금 뜨니까 신문이고 방송이고 거의 신격화에 가까운 행태를 보이고 있잖아요?
과정을 무시하고 결과만을 따지는 사회풍토를 언론이 앞장서서
선도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시작이 반이 아니라 준비가 전부라고요.- 히딩크는 이말을 철저히 실천했다고 보는데
저도 이번 월드컵을 통해 히딩크로부터 많이 배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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