夫傳子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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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상근 작성일02-12-30 10:09 조회45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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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傳子傳
아들넘 이야기입니다.
아이는 아이처럼 자라야된다는 것이 제 기본 사고방식이었습니다.
아주 어린 꼬마들이 세배를 하고 세배돈의 액수에 따라 얼굴표정이
달라지곤 하는 것이 너무 싫어보였습니다.
그래서 아들넘에겐 돈을 가르쳐 주질 않았습니다.
15여년전 100원짜리 동전이면 어느정도의 구매력이 있는 돈일까요?
아들놈은 동네가개에서 100원짜리 동전 하나만 있으면 못사는 것이
없었습니다.
만원이나 이만원짜리도 100원짜리 동전하나만 주고 그냥 가져옵니다
물론 나중에 다 갚아줘야하지만...
재미있는 일은 설날 세배를하고 세배돈을 주는데 5,000원 짜리를 주면 안받
는겁니다.
당연히 어른들은 세배돈이 적어 안받는줄 알고 거금 10,000원짜리를 줍니
다.
그래도 안받으니까 황당한데 100원짜리 동전보고는 좋다고 얼른 받습니다.
돈의 개념을 가르쳐주질 않아 그런가 세살 버릇 여든살까지 간다고 지금도
남한테 사주는 것 좋아하기는 완전히 父傳子傳입니다.
軍생활하면서 쓰라고 용돈을 주면 완전히 내무반 회식비가 되어버립니다.
그래! 좋다.
그렇게써서 여러사람이 즐거울 수 있다면 낭비는 아닐거라 생각되어 적극
지원해줍니다.
그래도 제대하고 나면 다 자기자리 찾아가겠죠?
마라톤과 관계없는 이야기만 늘어놓아 죄송스러운
가평 -푼수- 올림
아들넘 이야기입니다.
아이는 아이처럼 자라야된다는 것이 제 기본 사고방식이었습니다.
아주 어린 꼬마들이 세배를 하고 세배돈의 액수에 따라 얼굴표정이
달라지곤 하는 것이 너무 싫어보였습니다.
그래서 아들넘에겐 돈을 가르쳐 주질 않았습니다.
15여년전 100원짜리 동전이면 어느정도의 구매력이 있는 돈일까요?
아들놈은 동네가개에서 100원짜리 동전 하나만 있으면 못사는 것이
없었습니다.
만원이나 이만원짜리도 100원짜리 동전하나만 주고 그냥 가져옵니다
물론 나중에 다 갚아줘야하지만...
재미있는 일은 설날 세배를하고 세배돈을 주는데 5,000원 짜리를 주면 안받
는겁니다.
당연히 어른들은 세배돈이 적어 안받는줄 알고 거금 10,000원짜리를 줍니
다.
그래도 안받으니까 황당한데 100원짜리 동전보고는 좋다고 얼른 받습니다.
돈의 개념을 가르쳐주질 않아 그런가 세살 버릇 여든살까지 간다고 지금도
남한테 사주는 것 좋아하기는 완전히 父傳子傳입니다.
軍생활하면서 쓰라고 용돈을 주면 완전히 내무반 회식비가 되어버립니다.
그래! 좋다.
그렇게써서 여러사람이 즐거울 수 있다면 낭비는 아닐거라 생각되어 적극
지원해줍니다.
그래도 제대하고 나면 다 자기자리 찾아가겠죠?
마라톤과 관계없는 이야기만 늘어놓아 죄송스러운
가평 -푼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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