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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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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남 작성일02-12-31 21:02 조회5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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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자주 보는 얼굴들이지만 그래도
가는 한해를 바라보며 뭔가 아쉬웠던지 나는
그렇게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싶었다.

2003년에도 우리는 또 그렇게 웃으며 달릴 것이다.
정영철, 이동윤, 안중철, 최성순, 이중식, 한택희, 신동희, 윤현수,
윤이준, 이형상, 우광호, 정병선, 송재익, 조대연, 김재남, 이윤희,
(불참자 고통형 포함)
그대들...!
노력한 만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기 위하여
지금 나는, 송구영신 예배 드리기 위하여 교회로 간다.

소리없이 또 한해가 등 굽는다.

(포항 해랑형님! 문자 잘 받았습니다. 언제나 뵈올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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