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마라톤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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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동선 작성일03-01-14 09:51 조회68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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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거제시
전국에서 제일 살기좋은 도시라더니 역시 천혜의 자연환경이 펼쳐진다.
조선업이 발달한 도시라서인지 호황인지 밤늦도록 온도시가 휘황찬란하다.
2.불리한 여건
2002 11.17 영남마라톤대회(풀)후 거제대회의 언덕이 많음을 작년에 경험해
2개월간을 주로 등산, 산악달리기로 준비했으나 체중이 불고 허리둘레도 늘어 고전이 예상되었다.
또 우측무릎이 약간 아팠고, 특히 11월초부터 계단을 오르거나 산을 오르면 가슴이 답답하여져 검진을 받아야겠다고 느꼈고 거제대회도 무리인듯해 불참하려다가 여행춘추의 버스비도 송금한터라 대회중 어려움이 닥치면 포기하려했다.
3.대회결과
작년보다도 처음부터 느렸고 또 완주에 목표를두고 완주만해도 다행이라며 조심해달렸고 느리나 완주는했으며 지석산남, 이명현님보다는 먼저 골인해 위안이되었다.
4.복장
바람이불고 추위를 느껴 하의는 긴타이즈 상의는 얇은 긴팔사의에 조끼까지입었고 모자도 털모자를 썼고 장갑은 1회용 비닐장갑에 면장갑을 2중으로 껴 느린 나의 저체온방지에 도움이되었으나
5운동화깔창의 하자
요즘 유행하는 "MICROPOL"초록색 깔창(긴것)이 문제가 있어서 좌측 뒷 발바닥이 아파서 고생을했는데 15km에서부터 아프다가 드디어 18km에서 그 깔창을 제거하고 달리니 참을만하나 통증이 남아있어 물집이 우려되어 속도를내지않고 완주목표로 달렸고 드디어 해냈다.
골인후 주머니속의 그 문제의 깔판을 점검하니 뒷부분 좌측의 표면모서리 접착부분이 튿어져 접혔고 그 횟수를 반복하니 상처를 준듯합니자. 좌측 뒷발바닥 상표도 직시각형으로 재봉질해있으나 역시 상처가 발생할 우려가있다.
굵은 밤알정도의 물집이 생겼으나 터트리진않고 수그러지길 기다리련다.
www.MICROPOL.CO.KR이 주소인 제조회사에 알려서 시정을 촉구하려합니다.
6.신체나이
저는 비만이나 건강은 자신했고 상경해 전철로 귀가중 어느 60대 2분과 대화입니다.
"츄리닝을 입으셨는데 어디다녀오시나요?"
"거제마라톤에 다녀옵니다."
"10km를 달렸나요?"
"아닙니다. 풀코스를 완주했습니다."
"그 체중에 풀코스가 가능합니까? 하긴 이마에 주름도 없으시니 40대초반으로 알았어요. 그럼 풀코스는 몇번이나?"
"62회 완주했죠."
"뭐요? 그 체중에.... 그럼 1년에 풀코스를 몇번이나...?"
"1년에 풀코스를 14-16회 완주합니다."
뭐 이런대화가 오고갔고 그들도 늦지않으니 달리라고 전도도 했습니다.
7.건강진단
오늘 낮에 경찰병원 내과에 들려서 진찰을 받았고 자세한것은 운동부하검사가 2.7 예정되어있어 그 후에 의사의 판정이 나오나 이상징후가보인다며 1.19
고성마라톤대회(풀)는 진단후까지 자제하라하니 불참하렵니다.
폐기능검사, 심전도, 혈액검사,소변검사까지만했고 2일후 방사선과진단도 예약했으며 운동부하검사만 할수있는곳이있다면 먼저 받아 의사의 판정을 당기고싶습니다.
8.결론
가.비만탈출
비만이 문제라는 의사의 소견대로 체중을 감량해야 마라톤을 즐길수있으며
나.검진
몸에 이상이있어검진 필요성을 느끼면 즉시하셔야합니다.
저처럼 위험이 우려되는 경우에도 풀코스 횟수 늘이기에 연연하며 미루다가는 마라톤도중 사고도 예상됩니다. 참가비가 아깝고 횟수 늘리기가 유행하다보면 사고도 예상되니 검진을 받으시길바랍니다.
저같은 증상과 비만이신 마라톤매니아들에게 도움을 드리려고 제 경험을 소개하오니 오해없으시고 참고하시라고 부끄러우나 올립니다.
다.연습부족
등산의 근육과 마라톤의 근육은 다르다고합니다.
저는 등산만 연습해 허벅지가 뭉쳐 고전했습니다. 연습량이 대회의 기록을...
전국에서 제일 살기좋은 도시라더니 역시 천혜의 자연환경이 펼쳐진다.
조선업이 발달한 도시라서인지 호황인지 밤늦도록 온도시가 휘황찬란하다.
2.불리한 여건
2002 11.17 영남마라톤대회(풀)후 거제대회의 언덕이 많음을 작년에 경험해
2개월간을 주로 등산, 산악달리기로 준비했으나 체중이 불고 허리둘레도 늘어 고전이 예상되었다.
또 우측무릎이 약간 아팠고, 특히 11월초부터 계단을 오르거나 산을 오르면 가슴이 답답하여져 검진을 받아야겠다고 느꼈고 거제대회도 무리인듯해 불참하려다가 여행춘추의 버스비도 송금한터라 대회중 어려움이 닥치면 포기하려했다.
3.대회결과
작년보다도 처음부터 느렸고 또 완주에 목표를두고 완주만해도 다행이라며 조심해달렸고 느리나 완주는했으며 지석산남, 이명현님보다는 먼저 골인해 위안이되었다.
4.복장
바람이불고 추위를 느껴 하의는 긴타이즈 상의는 얇은 긴팔사의에 조끼까지입었고 모자도 털모자를 썼고 장갑은 1회용 비닐장갑에 면장갑을 2중으로 껴 느린 나의 저체온방지에 도움이되었으나
5운동화깔창의 하자
요즘 유행하는 "MICROPOL"초록색 깔창(긴것)이 문제가 있어서 좌측 뒷 발바닥이 아파서 고생을했는데 15km에서부터 아프다가 드디어 18km에서 그 깔창을 제거하고 달리니 참을만하나 통증이 남아있어 물집이 우려되어 속도를내지않고 완주목표로 달렸고 드디어 해냈다.
골인후 주머니속의 그 문제의 깔판을 점검하니 뒷부분 좌측의 표면모서리 접착부분이 튿어져 접혔고 그 횟수를 반복하니 상처를 준듯합니자. 좌측 뒷발바닥 상표도 직시각형으로 재봉질해있으나 역시 상처가 발생할 우려가있다.
굵은 밤알정도의 물집이 생겼으나 터트리진않고 수그러지길 기다리련다.
www.MICROPOL.CO.KR이 주소인 제조회사에 알려서 시정을 촉구하려합니다.
6.신체나이
저는 비만이나 건강은 자신했고 상경해 전철로 귀가중 어느 60대 2분과 대화입니다.
"츄리닝을 입으셨는데 어디다녀오시나요?"
"거제마라톤에 다녀옵니다."
"10km를 달렸나요?"
"아닙니다. 풀코스를 완주했습니다."
"그 체중에 풀코스가 가능합니까? 하긴 이마에 주름도 없으시니 40대초반으로 알았어요. 그럼 풀코스는 몇번이나?"
"62회 완주했죠."
"뭐요? 그 체중에.... 그럼 1년에 풀코스를 몇번이나...?"
"1년에 풀코스를 14-16회 완주합니다."
뭐 이런대화가 오고갔고 그들도 늦지않으니 달리라고 전도도 했습니다.
7.건강진단
오늘 낮에 경찰병원 내과에 들려서 진찰을 받았고 자세한것은 운동부하검사가 2.7 예정되어있어 그 후에 의사의 판정이 나오나 이상징후가보인다며 1.19
고성마라톤대회(풀)는 진단후까지 자제하라하니 불참하렵니다.
폐기능검사, 심전도, 혈액검사,소변검사까지만했고 2일후 방사선과진단도 예약했으며 운동부하검사만 할수있는곳이있다면 먼저 받아 의사의 판정을 당기고싶습니다.
8.결론
가.비만탈출
비만이 문제라는 의사의 소견대로 체중을 감량해야 마라톤을 즐길수있으며
나.검진
몸에 이상이있어검진 필요성을 느끼면 즉시하셔야합니다.
저처럼 위험이 우려되는 경우에도 풀코스 횟수 늘이기에 연연하며 미루다가는 마라톤도중 사고도 예상됩니다. 참가비가 아깝고 횟수 늘리기가 유행하다보면 사고도 예상되니 검진을 받으시길바랍니다.
저같은 증상과 비만이신 마라톤매니아들에게 도움을 드리려고 제 경험을 소개하오니 오해없으시고 참고하시라고 부끄러우나 올립니다.
다.연습부족
등산의 근육과 마라톤의 근육은 다르다고합니다.
저는 등산만 연습해 허벅지가 뭉쳐 고전했습니다. 연습량이 대회의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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