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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마라톤코리아 자유게시판에서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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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영상 작성일04-10-24 02:19 조회5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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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언제부터인지 왼쪽무릎뒷쪽에 정맥이 구불하게 약간 볼록튀어 나와있습니다. 특별한 통증은 없지만 짜꾸 신경이 쓰이네요. 제 생각으로는 하지정맥류인 것같은데, 몇주뒤에 있는 풀코스경기를 완주하기위해 부지런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한데, 걱정은되고... 좋은 말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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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하 마라톤코리아 자유게판에서 퍼온글 입니다.

마라톤 운동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아래와 같이 체험담을 소개 하오니 많은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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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담 소개글(1 )

제목: 발목펌프운동의 효과(글쓴이 윤영필)


마라톤 달림이 3년차입니다. 다른 분들은 동우회에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지만,본인은 업무의 불규칙성으로 독립군으로 혼자서 좌충우돌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3년정도 열심히 달리고 있지만, 달리고 난 후 왼쪽 발등의 통증으로 인하여 2일정도 마사지하고 준비해야 다시 달릴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우연히 마라톤 하시는 분의 운동후 효과를 보았다고 하여 저에게 적용하면 어떨까 반신반의 하다가 가격도 저렴하여 구매후 사용한 결과, 일부러 달리고, 자전거 타고, 아들과 축구하고 발을 극도로 피곤하게 만들고 나서, 저녁에 실제 사용을 하고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느껴보니 평소에는 발이 묵직하고 뻐근하고 왼쪽발등의 통증으로 한참을 절룩거리는 상태이었음.

발등부터 무릎까지 아주 가벼은 기분을 바로 느낄수 있었고, 현재 일주일 정도 사용했는데 하체를 이렇게 가볍게 해 주는데 참으로 놀라고 있습니다.
저 처럼 심한 마라톤이나 등산,싸이클등을 하시는 분은 바로 효과를 볼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개인적으로 10월10일에 백제마라톤/24일에 춘천마라톤/11월7일에 중앙일보 마라톤 풀코스를 연이어서 달릴 계획인데 ,발목 펌프운동으로 고민하던 발등의 통증과 피로를 바로 풀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이제는 저녁에도 달리고 새벽에도 바로 달리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마라톤 종료후 빠른 회복을 가져올수 있는 운동방법으로 만점입니다. 풀 코스 완주후에 다시 한 번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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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담 소개글(2 )

제목:피로가 싹 가시네요(글쓴이 이재선 하나은행 근무)

관리자님 안녕하세요?
요즘은 주5일제로 토요일에도 쉬고 있어 토요일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보낼까 하고 가족들과 차를 몰고 밖으로 많이 나가게 되었는데 교통도 막히고 비용도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비용도 줄일겸 그동안 바쁜 일과 때문에 못한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집이 일산이라 가까운 북한산으로 등산도 하고,호수공원을 한 바퀴씩 뛰기로 하고 수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마라톤을, 일요일에는 북한산 등산을 1달간 하였습니다. 천천히 등산도 하고 마라톤도 몸에 맞게 속도를 늦쳐서 천천히 달렸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늘 피곤하고 다음날 까지 피로가 누적되어 업무까지 지장이 있을 정도 였습니다. 처음에는 다 이렇겠지 하다보면 폐활량도 늘어나고 근육도 붙어 속도도 낼 수 있고 호수공원을 2바퀴,3바퀴도 뛸
수 있겠구나 했는데 발바닥이 아프고 아킬레스건에 피로가 누적되어 점점 운동하기도 싫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마라톤과 관련된 피로회복 방법을 찾아서 피로를 풀려고 하였으나 내 몸에는 맞지 않아 이곳 저곳 다니다 앞에 게시판에 써 놓은 마라톤 매니아의 경험담을 보고 저도 발목펌프운동기구르로 등산후에 그리고 호수공원 1바퀴(약5Km)를 뛰고 나서 발목펌프를 이용하였습니다.

미국의 저명한 의사가 연구 조사한 논문에 보면 국민소득이 20,000$ 이 될 때 사람들은 조깅이나 마라톤등 건강을 위하여 요즘 말하는 웰빙 생활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소득이 10,000$~20,000$ 정도가 되면 마라톤을 하는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는데 그 후유증으로 10년 정도 후에 마라톤을 한 사람중에 발바닥 아치가 무너져 평발이 된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는 보고서를 본 적이 있습니다.

저는 운동후에 우선 발목펌프운동기구 위에 올라가 발바닥으로 밟아 주었더니 발이 그렇게 편안 할 수 가 없더라고요 .정말로 신기하더라고요.나중에는 누워서 아킬레스건을 들었다 내렸다 하였더니 다음날 출근해서 업무를 하더라고 피곤하지 않고 활력이 넘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상떼미오 발목운동기구 덕에 중앙일보 마라톤과 한강마라톤 하프에 출전하기로 하고 열심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은행 중앙일보지점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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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담 소개글(3 )

제목:내 인생의 파트너 - 마라톤과 발목펌프운동


저는 46세로 작년6월에 마라톤을 시작하여
마라톤 풀코스 2회(중앙,동아), 하프 15회를 완주를 했으며,
주 3회 약40km정도 달리고 있는 마라톤을 무지하게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마라톤은 심폐기능을 향상시키고 몸전체의 건강을 주는 가장 기본적인 운동이지만
기본을 무시한 과다훈련,스트레칭 부족은 바로 큰 부상으로 올 수 있는 운동입니다.

특히 장거리를 달리고 나면 무릅,발목등에 상당한 고통을 수반하기 때문에
휴식도 훈련과정에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달리기를 하고 나면 하체에 피가 몰리기 때문에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하고 누워 있는 것으로 피로를 풀어보곤 했습니다.,
그래도 아프면 잠을 못이룰정도로 고통이 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리의 피로도 풀어줄수있는 방법을 찾다가
발목에 충격을 주어 피를 돌게 한다는 상떼미오 발목운동기구를 만나게 됐습니다.

종아리의 뭉친근육도 풀어주고 피도 돌게하고 다리전체의 근육을 이완시켜 주는
상떼미오발목펌프운동은 너무나 값진 선물이었습니다.

대회전날의 초조함에 불면증도 없애주고 혈핵 순환이 되어
편한 레이스를 할수있게 해주는 상떼미오 발목펌프운동은 마라톤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내인생의 파트너입니다.

(성원그룹 마라톤 동호회 이태원)

관련정보(http://www.balmokpump.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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