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라톤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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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정록 작성일04-10-25 16:01 조회47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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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3호차를 타고 귀경길에 올랐던 서정록입니다.
난생 처음으로 도전하는 폴코스 완주의 꿈
과연 내가 이룰 수 있을 까 싶어
수도 없이 서울 마라톤 홈페이쥐에 들어와 다른 달림이들의
달린 이야기들이랑, 경험담들을 보면서
설레이는 가슴을 보담으며, 할 수 있으리라는 꿈을 다져왔던 일들을 상기하며
춘천으로 달리는 버스안에서
서울마라톤 여러분들께서 따스하게 환대하여 주시고
찰밥이랑 간식거릴 주신다고 공지되었기에
그냥 김밥 정도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 예상을 뒤엎은 김이 모락 모락나는 따스한 찰밥과 나물들은
저와 제 집사람을 감동하게 만들었습니다.
저의 집사람은 내년에 차가 아무리 막혀도 기차를 타지 말고 서울마라톤 버스를 타자고 말할 정도로 서울마라톤 여러분들의 팬이 되어 버렸을 정도이니까요...
어째든 전 서울 마라톤의 따스한 정 덕분에
제 생애 첫 완주의 꿈을
2003년 3월의 서울마라톤의 5Km 이후
2년만에 5시간 2분이라는 성적으로 이루어 냈습니다.
제 인생에서 또하나의 도전을 해 냈다는 벅찬 감동을
뭐라 형언할 수가 없습니다.
귀경 버스안에서
몸은 뒤틀리고 다리의 통증은 그치지 않았지만
완주의 기쁨과 함께
또 많은 분들의 따스한 이야기들과 함께한 시간들은
내 마음 깊은 곳의 평화를 노래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저의 마라톤 생활은
서울 마라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서울 마라톤의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3호차를 타고 귀경길에 올랐던 서정록입니다.
난생 처음으로 도전하는 폴코스 완주의 꿈
과연 내가 이룰 수 있을 까 싶어
수도 없이 서울 마라톤 홈페이쥐에 들어와 다른 달림이들의
달린 이야기들이랑, 경험담들을 보면서
설레이는 가슴을 보담으며, 할 수 있으리라는 꿈을 다져왔던 일들을 상기하며
춘천으로 달리는 버스안에서
서울마라톤 여러분들께서 따스하게 환대하여 주시고
찰밥이랑 간식거릴 주신다고 공지되었기에
그냥 김밥 정도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 예상을 뒤엎은 김이 모락 모락나는 따스한 찰밥과 나물들은
저와 제 집사람을 감동하게 만들었습니다.
저의 집사람은 내년에 차가 아무리 막혀도 기차를 타지 말고 서울마라톤 버스를 타자고 말할 정도로 서울마라톤 여러분들의 팬이 되어 버렸을 정도이니까요...
어째든 전 서울 마라톤의 따스한 정 덕분에
제 생애 첫 완주의 꿈을
2003년 3월의 서울마라톤의 5Km 이후
2년만에 5시간 2분이라는 성적으로 이루어 냈습니다.
제 인생에서 또하나의 도전을 해 냈다는 벅찬 감동을
뭐라 형언할 수가 없습니다.
귀경 버스안에서
몸은 뒤틀리고 다리의 통증은 그치지 않았지만
완주의 기쁨과 함께
또 많은 분들의 따스한 이야기들과 함께한 시간들은
내 마음 깊은 곳의 평화를 노래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저의 마라톤 생활은
서울 마라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서울 마라톤의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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