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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반환점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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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용희 작성일04-11-01 15:14 조회5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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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마의 피로가 안가셨나?
몸이 어딘가 부드럽지 않은데, 그래도 "작년에도 괜찮았으니까"

조금은 걱정이 됐지만 그래도 매5KM을 30분에 안정적으로 달릴수 있었다.
그런데 45KM에 도착하니 한계가 왔는지 도저히 몸이 말을 안듣는다.
아이고 큰일이다.걷다 뛰다를 반복하니 어떻게 완주나 할 수있나??

반환점에서 맛있는 전복죽을 먹는데 옆을보니 자원봉사자들이 마사지를 해주고 있다.
염치없지만 기다렸다가 마사지를 받고나니 몸과 마음이 날아갈듯하다.
마사지로 나는 콘디션을 회복하여 완주할수 있었다
열과 성을 다하여 마사지 봉사을 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영원히 잊지 못할것입니다.

또한 훌륭한 울트라 마라톤 대회를 계속 이어주시는 서울마라톤에도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자원봉사자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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