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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들 최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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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경훈 작성일04-11-01 17:38 조회4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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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에서 주로에서 급수대에서 반환점에서 수고해주신 자원봉사자
들에게 정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특히 64km반환점에서 마사지를 해주신 자원봉사자님들의 정성어린
노력과 수고는 잊을수가 없습니다.
땀을 흘리면서 불평 한마디없이 주자들을 위해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그 손길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최고의 자봉상을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또약볕아래서 주자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신 수백명의 자원봉사자님
일일이 이름을 외쳐주시느라 목이 아플텐데도 한사람도 빠지지않고
불러주더군요. 그 분들의 노고 없었더라면 걸었을지 모릅니다.
수십군데의 급수대에서 맛있는 먹을거리와 음료로 봉사해주신 분들
서비스 또한 나무랄데가 없더군요. 허기지지않고 뛸수 있었습니다.
새벽부터 밤까지 제일 고생하신 본부의 자봉팀도 지쳐 들어온 주자들을
따뜻하게 맞아주고 안내하고 먹을거리까지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시더군요.
유종의 미를 거두게끔 해준 뒷마무리 깔끔했습니다.
서울마라톤클럽의 자봉이 잘하는 줄은 익히 들어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잘하는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마라톤대회의 성패는 이렇게 수고하시는 자원봉사의 힘으로 좌우된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대회 운영진의 치밀한 준비도 돋보였구요.
수고하신 모든 자원봉사자와 운영진 여러분에게 재차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이번 서울 울트라 마라톤대회는 정말 인상깊은 대회로
2004년 10월 마지막날과 함께 저의 역사속에 길이 간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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