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자원봉사자들 최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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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희석 작성일04-11-01 18:21 조회33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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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회관계자님
그리고 몸사리지 않고 활약해 주신 자원봉사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정경훈 님 쓰신 글 :
> 본부에서 주로에서 급수대에서 반환점에서 수고해주신 자원봉사자
> 들에게 정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특히 64km반환점에서 마사지를 해주신 자원봉사자님들의 정성어린
> 노력과 수고는 잊을수가 없습니다.
> 땀을 흘리면서 불평 한마디없이 주자들을 위해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 그 손길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최고의 자봉상을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 또약볕아래서 주자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신 수백명의 자원봉사자님
> 일일이 이름을 외쳐주시느라 목이 아플텐데도 한사람도 빠지지않고
> 불러주더군요. 그 분들의 노고 없었더라면 걸었을지 모릅니다.
> 수십군데의 급수대에서 맛있는 먹을거리와 음료로 봉사해주신 분들
> 서비스 또한 나무랄데가 없더군요. 허기지지않고 뛸수 있었습니다.
> 새벽부터 밤까지 제일 고생하신 본부의 자봉팀도 지쳐 들어온 주자들을
> 따뜻하게 맞아주고 안내하고 먹을거리까지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시더군요.
> 유종의 미를 거두게끔 해준 뒷마무리 깔끔했습니다.
> 서울마라톤클럽의 자봉이 잘하는 줄은 익히 들어 알았지만
> 이렇게까지 잘하는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 마라톤대회의 성패는 이렇게 수고하시는 자원봉사의 힘으로 좌우된다해도
>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대회 운영진의 치밀한 준비도 돋보였구요.
> 수고하신 모든 자원봉사자와 운영진 여러분에게 재차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 이번 서울 울트라 마라톤대회는 정말 인상깊은 대회로
> 2004년 10월 마지막날과 함께 저의 역사속에 길이 간직하고 싶습니다.
대회관계자님
그리고 몸사리지 않고 활약해 주신 자원봉사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정경훈 님 쓰신 글 :
> 본부에서 주로에서 급수대에서 반환점에서 수고해주신 자원봉사자
> 들에게 정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특히 64km반환점에서 마사지를 해주신 자원봉사자님들의 정성어린
> 노력과 수고는 잊을수가 없습니다.
> 땀을 흘리면서 불평 한마디없이 주자들을 위해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 그 손길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최고의 자봉상을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 또약볕아래서 주자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신 수백명의 자원봉사자님
> 일일이 이름을 외쳐주시느라 목이 아플텐데도 한사람도 빠지지않고
> 불러주더군요. 그 분들의 노고 없었더라면 걸었을지 모릅니다.
> 수십군데의 급수대에서 맛있는 먹을거리와 음료로 봉사해주신 분들
> 서비스 또한 나무랄데가 없더군요. 허기지지않고 뛸수 있었습니다.
> 새벽부터 밤까지 제일 고생하신 본부의 자봉팀도 지쳐 들어온 주자들을
> 따뜻하게 맞아주고 안내하고 먹을거리까지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시더군요.
> 유종의 미를 거두게끔 해준 뒷마무리 깔끔했습니다.
> 서울마라톤클럽의 자봉이 잘하는 줄은 익히 들어 알았지만
> 이렇게까지 잘하는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 마라톤대회의 성패는 이렇게 수고하시는 자원봉사의 힘으로 좌우된다해도
>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대회 운영진의 치밀한 준비도 돋보였구요.
> 수고하신 모든 자원봉사자와 운영진 여러분에게 재차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 이번 서울 울트라 마라톤대회는 정말 인상깊은 대회로
> 2004년 10월 마지막날과 함께 저의 역사속에 길이 간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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