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빵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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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종현 작성일07-10-15 13:15 조회54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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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일요일 아침 LSD를 위하여 암사에서 반포까지 왕복하는데
토요일 10킬로 전력질주때문인지
돌아오는길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거의 기진맥진하여 청담대교까지 왔을때
서울마라톤 반달모를 위한 급수대가 있어
염치불구하고 게토레이 두잔과 한 두개 먹었습니다.
배고프고 힘들어 암사까지 갈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먹고나니 힘이나 천천히 뛰어 무시히 사람들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도착했습니다.
급수대에서 자봉하시던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풀뿌리 마라톤의 산실 서울마라톤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토요일 10킬로 전력질주때문인지
돌아오는길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거의 기진맥진하여 청담대교까지 왔을때
서울마라톤 반달모를 위한 급수대가 있어
염치불구하고 게토레이 두잔과 한 두개 먹었습니다.
배고프고 힘들어 암사까지 갈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먹고나니 힘이나 천천히 뛰어 무시히 사람들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도착했습니다.
급수대에서 자봉하시던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풀뿌리 마라톤의 산실 서울마라톤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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