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포기했어도 즐거웠던 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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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귀훈 작성일07-10-17 13:03 조회44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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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정환 님이었군요. 이름을 기억 못해 죄송하구 그 날 인사도 없이 사라진 것도 죄송합니다.
저도 국밥을 받아 이형 옆에 앉았잖아요. 그리고 허겁지겁 국밥을 입에 넣었는 데 속이 이상하더니.... 이형은 뛰면서 얼굴이 하얗게 되셨지만 저는 국밥을 먹다가 얼굴이 하얗게 되어 아무 말도 못하고 화장실로 직행했습니다... 이장호 선생님도 저보고 막걸리 한 잔 하라고 권하셨는 데 대답하는둥 마는둥 달아났습니다. 화장실로!
11월에 다시 봬요. 그때도 같이 뜁시다. 포기하기 없기로 하고!
저도 국밥을 받아 이형 옆에 앉았잖아요. 그리고 허겁지겁 국밥을 입에 넣었는 데 속이 이상하더니.... 이형은 뛰면서 얼굴이 하얗게 되셨지만 저는 국밥을 먹다가 얼굴이 하얗게 되어 아무 말도 못하고 화장실로 직행했습니다... 이장호 선생님도 저보고 막걸리 한 잔 하라고 권하셨는 데 대답하는둥 마는둥 달아났습니다. 화장실로!
11월에 다시 봬요. 그때도 같이 뜁시다. 포기하기 없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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