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과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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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3-02-18 12:41 조회1,040회 댓글7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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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새벽 4시 20분 모닝콜이 울린다.

반환점까지는 5분에서 5분 10초 사이로, 반환 후에는 5분에서 4분 50초 사이로 조금 빠르게…..

댓글목록
임범님의 댓글
임범 작성일
계룡산 산행과 반달 그리고 페메이야기가 잘 어울러진
진짜루 멋진 글과 사진입니다..^^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마라톤에 대해 "인생의 축소판" 이라고 귀에 따갑게
들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이 왕도가 없듯이
마라톤도 갑자기 편하게 완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듯 합니다.
묵묵히 준비된 자에게만 행복한 완주의 기쁨을 선사합니다.
4월 제주울트라대회 80km트레일런 대비하여
한걸음 한걸음 잘 준비하고 있으니
즐겁게 완주하리라 봅니다.
잘 완주하시고 우리 200km 참가자
응원하러 오시기 바랍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할 각오입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나는 200km는 아니라고 본다.
100km도 노란 얼굴을 하고 간신히 초죽음 되어 들어오는데,
'너 가서 100km 더 뛰고와' 하면 나는 죽을 것 같다.
아직 코스변경 수정 기간은 남아 있다.
이런때 일 수록 침착하고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할 수 있는 만큼만 달려도 즐거운 일일 것이다.
침착한 하루 보네세요.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아내와 다녀온 계룡산 사진 넘예뻐요
나는 뚝섬나루터에서 풍경이 담긴 사진을 찍고
병곤님은 반포나루터에서 생생한 표정 사진을 찍고
장호님은 아름다운 글로 장식해 주어서......멋진 작품을 만드셨습니다
이동원님의 댓글
이동원 작성일
이번이 동마 준비차 반달에 처음 나왔는데~ 저도 반환점까지는 1시간 50분 그룹에 껴서 같이 달렸습니다.
뒤편에 있어서 사진에도 얼굴 쬐금 나왔네요~!
저도 등산을 좋아하는 지라 이번 주말 산방 되기전에 마지막 겨울 설악산에 갈지 반달에 나올지 고민을 했었는데~
이 글을 보니 둘다 하면 되겠다는 좋은 해답을 얻고 갑니다.
임범님의 댓글
임범 작성일
위에 킹킹 힘겹게 올라오는 선화공주님의 현장감있는 사진 굿입니다..^^*
순간 기발한 샷 같은,,,
박명덕님의 댓글
박명덕 작성일주말 등산에 마라톤까지.. 멋지고 부럽습니다. 그렇지만 공주님을 그 험한산에 모시고 갈 필요가? 아랫것들 시키고 밑에서 보시면 될 것을.. 쯧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