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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3-02-23 20:56 조회1,133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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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눈꽃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이곳을 다녀 왔습니다.
새벽에고속터미널 앞에서 만나 봉고차에 12명이 고고씽씽.....
 
장상오님사모님께서 잠도 안자고 찰밥해가지고 오셔서 문막휴게소에서 함께~~~~ 감솨^^
 
입구에서 기념촬영. 좌로부터 김영례님, 허병녕님, 나종섭님, 장상오님, 최은희님, 이혜옥님, 김선화님, 최선미님,
김명회선생님, 장충일님, 윤상문님, 저는 사진찍어요.
 
장충일님 함께하셨습니다.
 
장씨들만 한컷!
파란하늘이 예뻐서 기념촬영!!

 
쌓여있는 눈들이 아름다워요.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초입에는 정체가 좀 있네요.
저쪽은 고루포기 산이 보이네요.
흰눈에 파란하늘의 조화가 아름다워서.....

 

 
 
씩씩한 김영례님 앞에서 잘도 갑니다.
갈때는 맨 앞에 이분이 운전했어요.
카메라만 들이대면 김명회 선생님 반응이 바로 옵니다. 내일은 선생님이 찍으시니, 많이 웃어주세요.
 

 
 

 
 
 

 

 
 
 
 
 
 
 
흰 눈과 파란하늘, 그리고 풍력 발전기가 잘 어울리는 선자령의 풍경입니다.
바로 이분이 장상오님 먹여주고 재워주는 최은희님입니다.

 
어디서 많이 뵌분이네^^
어! 저두 찍혀있네요^^
김명회 선생님 신이 나셨습니다.
돌아 올때는 이분 윤상문님이 운전했어요.
 
 
 
둘이 같이 산데요.
 
이분들도 같이 살구요.
 
여기도 같이 사는 분들이네^^ 이혜옥.허병녕님!
금년부터 반달에서 봉사를 함께 하시는 나종섭.최선미님입니다. 함께해서 너무 좋았어요.
 

 

 
이분 없으면 저 풍차 서있듯이 반달 안돌아갑니다. 
 
 
 
선자령 정상에서!!!
 
 
 
 
 
 
선생님 함께가셔서 너무 좋았어요.
 
Good Bye 선자령!!!
 
횡성 횡태회관에서.....
 
괜찮은 집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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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사진 곱디 곱게 예쁘고 멋져요
 횡계 황태구이...짚...일풉입니다
 
 뒷처지면...다음에는 안끼워 줄까봐 앞장서서 빨리 빨리 걸었습니다
 선자령은 길이 흙바닥이고.....정상에는 철쭉...잔디동산이어서
 진짜루 좋았어요.....다음에도 데레가 줘요...

임범님의 댓글

임범 작성일

사진들 하나하나가 파란하늘과 흰눈..
아주 청아한 샘물 깨끗하고 선명투명한 것이
색다른 세계의 사람들과 풍경이 묘사된것 같습니다..
잘 음미했습니다...덕택에 배도 고프고,,,^^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겨울 끝자락에서 겨울바람, 겨울바다, 겨울눈, 겨울운치...
영동 바우길의 제1길인 선자령 트레킹 코스를
아주 즐겁고 유쾌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겨울바람의 매서움을 몸으로 강하게 느낄 수 있었으니
이 또한 겨울여행의 백미가 아니겠습니까???
함께했던 12명, 감사했습니다.

김병욱님의 댓글

김병욱 작성일

반가운 모습들입니다. 선자령의 풍차들과 끝설의 여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산행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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