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코스출전 2일전과 연극공연 관람(호암아트홀;넌센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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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동선 작성일01-03-03 11:29 조회61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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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서울마라톤 한택희님의 글에는 풀코스 달리기 2일전은 쉬고 푹자야 전일의 설레임으로 잠을 설치더라도 당일 잘 달릴수 있다고 되어있다.
2.오늘이 2일전이라 운동도 쉬고 뮤지칼 "넌센스2"를 처와 늦동이 막내아들(8)과같이 갔다. 너무나 신이나서 손뼉을 얼마나 쳤는지 건강에도 도움이 되었으리라. 기회가 있으신 분들은 한번 보도록 권합니다.(16;00 19;30 2회공연)
3.어제 달린 3.1절 하프완주후 ROTC CLUB에서 후배의 권유로 갔으며 그곳에서 내일이면 4학년후보생으로된다는 하프를 완주한 후배가 애인과 공연을 보러온 것을 보았고 나도 저런 젊음이 있었는데 32년이 흐른걸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다.
4. 거대한 공연장은 무대장치도 현란하고 생음악의 악단(?)도 있다.공연 시작과 동시에 농구공을 바스켓에 넣는 게임이 있었는데 "던질 사람 나오라!"하니 10여명이 나갔는바,그속에 어린 막내아들이 뛰어나가는 용가를 보인다.
먼저 공을 넣은 1명은경품을 주려고 기다리고 그를 제외하고"모두 들어 가세요."라고하나 어린이 2명은 들어가지않고 아쉬워하며 기다리고 있으니 가위 바위 보로 1명에게 경품을 준다는데 우리 막내가 이겨서 어린이용 야광시계를 타는 기적(?)이 일어난다.
막내아들은 신이나서 어쩔줄을 모르고 우리 부부도 너무나 즐겁고 기억될 공연이다.
5.사실 우리부부는대학로부근 허름한 극단에서 "Nunsense1"를 4-5년전전에 관람한바있다. 연극을 볼 기회도 적지만 같은 배우의 연속되는 연극을 본것도 처음이다. 제 3탄이 곧 공연된다니 그것도 보겠다.
"Nunsense Jamboree"가 그것이다.
수녀들의 수녀원에서의 식중독사고와 그 사망자처리를 둘러싼 코믹한이야기이고 양희경은 라디오 진행도 구수하게 잘하나 연극 그것도 뮤지칼을 그리도 잘한다.
제 2탄은 춘향전을 가미하고 키작은배우 황수경(MBC 허준의 영원한 정신적사랑의 주인공 탈랜트 황수정과 착각마세요.)은 수녀복과 서부의 건맨복장을 겹쳐입고 등장하는등 달리 각색을하여 또다른 맛이 있고
웃기느라고 한 연기이나 수녀들의 캉캉춤중 키작은 숏다리 황수경의 캉캉춤은 기절초풍한다. 키작은 배우도 그런 재능이 있으니 신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노력하면 아니될 곳이없음도 배운다.
6.바쁜 일과속에 이런기회를 4년만에 가지니 ROTC마라톤에 감사하며 이번 서울마라톤대회완주후 있다는 이 크럽의 모임이 여의도에서 정기모임이 있다. 미가입 ROTC회원은 조깅만한다면모두 모여 가입해 날로 발전하는, 선후배간의 정이 돈독한 그런 마라톤크럽으로 키웁시다.
7.마라톤을 하다보니 공연장을 종횡무진 누비고 몇번을 질주하는 수녀복의 배우들의 연기가 그들도 우리 동호인에 가입시켜야 마땅하다고 느낄정도로 여배우들의 빠른 달리기 그것도 언덕달리기를 보실수 있다. 다이나믹한 박장대소하는 3시간이다.
8."넌센스투"공연 보실분 연락주세요.
서울마라톤회원, ROTC마라톤회원이나 회원이되려는 분,아니 모든 마라톤사이트 보시는 매나아로하죠. 선착순 5분에게 부부나 애인과 갈수 있도록 해결해줍니다.
가.공연시간:오후4시, 오후7시 30분
나.관람가능일자;3월3일과 3월 4일 2일간임
다.공연장소;호암아트홀(서소문 중앙일보 별관)
라.연락처
(02) 313-6868 단. 금일(3. 3) 09;30부터 13;00까지 연락바람.
ROTC 8기 최동선드림
2.오늘이 2일전이라 운동도 쉬고 뮤지칼 "넌센스2"를 처와 늦동이 막내아들(8)과같이 갔다. 너무나 신이나서 손뼉을 얼마나 쳤는지 건강에도 도움이 되었으리라. 기회가 있으신 분들은 한번 보도록 권합니다.(16;00 19;30 2회공연)
3.어제 달린 3.1절 하프완주후 ROTC CLUB에서 후배의 권유로 갔으며 그곳에서 내일이면 4학년후보생으로된다는 하프를 완주한 후배가 애인과 공연을 보러온 것을 보았고 나도 저런 젊음이 있었는데 32년이 흐른걸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다.
4. 거대한 공연장은 무대장치도 현란하고 생음악의 악단(?)도 있다.공연 시작과 동시에 농구공을 바스켓에 넣는 게임이 있었는데 "던질 사람 나오라!"하니 10여명이 나갔는바,그속에 어린 막내아들이 뛰어나가는 용가를 보인다.
먼저 공을 넣은 1명은경품을 주려고 기다리고 그를 제외하고"모두 들어 가세요."라고하나 어린이 2명은 들어가지않고 아쉬워하며 기다리고 있으니 가위 바위 보로 1명에게 경품을 준다는데 우리 막내가 이겨서 어린이용 야광시계를 타는 기적(?)이 일어난다.
막내아들은 신이나서 어쩔줄을 모르고 우리 부부도 너무나 즐겁고 기억될 공연이다.
5.사실 우리부부는대학로부근 허름한 극단에서 "Nunsense1"를 4-5년전전에 관람한바있다. 연극을 볼 기회도 적지만 같은 배우의 연속되는 연극을 본것도 처음이다. 제 3탄이 곧 공연된다니 그것도 보겠다.
"Nunsense Jamboree"가 그것이다.
수녀들의 수녀원에서의 식중독사고와 그 사망자처리를 둘러싼 코믹한이야기이고 양희경은 라디오 진행도 구수하게 잘하나 연극 그것도 뮤지칼을 그리도 잘한다.
제 2탄은 춘향전을 가미하고 키작은배우 황수경(MBC 허준의 영원한 정신적사랑의 주인공 탈랜트 황수정과 착각마세요.)은 수녀복과 서부의 건맨복장을 겹쳐입고 등장하는등 달리 각색을하여 또다른 맛이 있고
웃기느라고 한 연기이나 수녀들의 캉캉춤중 키작은 숏다리 황수경의 캉캉춤은 기절초풍한다. 키작은 배우도 그런 재능이 있으니 신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노력하면 아니될 곳이없음도 배운다.
6.바쁜 일과속에 이런기회를 4년만에 가지니 ROTC마라톤에 감사하며 이번 서울마라톤대회완주후 있다는 이 크럽의 모임이 여의도에서 정기모임이 있다. 미가입 ROTC회원은 조깅만한다면모두 모여 가입해 날로 발전하는, 선후배간의 정이 돈독한 그런 마라톤크럽으로 키웁시다.
7.마라톤을 하다보니 공연장을 종횡무진 누비고 몇번을 질주하는 수녀복의 배우들의 연기가 그들도 우리 동호인에 가입시켜야 마땅하다고 느낄정도로 여배우들의 빠른 달리기 그것도 언덕달리기를 보실수 있다. 다이나믹한 박장대소하는 3시간이다.
8."넌센스투"공연 보실분 연락주세요.
서울마라톤회원, ROTC마라톤회원이나 회원이되려는 분,아니 모든 마라톤사이트 보시는 매나아로하죠. 선착순 5분에게 부부나 애인과 갈수 있도록 해결해줍니다.
가.공연시간:오후4시, 오후7시 30분
나.관람가능일자;3월3일과 3월 4일 2일간임
다.공연장소;호암아트홀(서소문 중앙일보 별관)
라.연락처
(02) 313-6868 단. 금일(3. 3) 09;30부터 13;00까지 연락바람.
ROTC 8기 최동선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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