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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해 식품" 의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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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윤희 작성일02-01-25 08:40 조회5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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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해 식품을 먹는 사람들은, 강조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먹는 농산물이나 고기, 곡물보다 건강에 좋다고 믿고 있고, 또 실행하고 있다. 만약 무공해 식품이 일반식품보다 막연히 비싸다고만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논쟁이 되고 있는 "무공해식품"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1.무공해라는 것은 비료와 농약을 치지 않은 농산물이란 뜻으로 통용된다. 무공해 식품에 대해 사람들은 보통의 재배방식으로 재배된 농산물보다 안전하고 영양가가 높은 제품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극히 위험한 생각이며 잘못된 생각이다.

무공해 말은"단지 비료와 농약을 치지 않고 재배했다" 는 뜻으로 영양가가 많다거나 안전하다는 것을 보장하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본다. 반드시 더 건강에 좋다라는 뜻도 아니다. 그 점을 강조하는 회사나 매장, 제품은 단순히 하나의 마케팅 전략일 뿐이다.

2. 그러면 비료와 농약을 치면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은가? 에 생각이 미치지 않을 수없다,
요즈음은 과학의 발전속도는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앞서 나가고 있는 것이 현실임을 인정해야 한다. 비료와 농약도 마찬가지이다.

최근의 경향은 비료와 농약의 경우 선택적으로 작용하여 그 기능을 발휘할 뿐, 잔류하거나 인체에 유해성이 있다고 판정되면 시장에서 발붙일 가능성이 점점 약해져 가고 있는 것이다. 즉 판매회사에서 그러한 시장의 요구성을 먼저 알고 대처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제가 비료나 농약을 두둔하는 것은 절대 아니며 어떤 이해 상관관계도 없음을 밝혀둔다. 있는 그대로를 알려줄 뿐이다.

하지만 발전된 과학이라도 완전, 완벽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보증을 하지 못하기에, 구별을 두어 그러한 농산물이나 먹거리를 찾는 것을 탓하거나, 뭐라 말할 것은 못된다. 그것은 각자의 판단에 따른 실천, 행동이기 때문이다.

3. 그럼 왜 농약문제가 자꾸 거론되는가?
어느 업종이건, 어느 조직이건 룰대로, 규정대로 효율이 100%를 발휘하는가? 아니다. 절대 아니다. 육사 간다고 모두 별(星)다는가? 고시되었다고 모두 판, 검사되는가?

식품을 다루는 사람들 중에 본인의 이익추구를 극한치로 만들어 내기 위하여 위법이나, 편법을 사용하는 무리가 있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언론에 거론되는 것뿐이다. 이런 현상은 어느 분야이든지 우리 세상사에서 영원히 없어질 수 없는 것이다.

건전한 식생활을 위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Muscle guy
이윤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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