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 하는 케니님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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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재만 작성일02-01-26 00:19 조회65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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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항 그린넷마 황재만입니다.
케니님의 글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첨에는
외국분으로 오인을 하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저도 그중의 한 사람이죠.
케니님! 우리
사고의 전환을 한 번 해볼까요?
모든 분들이 닉네임이나 별명을 놔두고
왜 굳이 실명을 쓸까요?
독자들의 가명에 대한 의혹도 있고,
구태여 실명을 감추면서 까지 글을 쓰면서
따가운 눈총을 받을 필요가 있을까요?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듯
비록 그 법이 온당치 않다 하더라도
일단 준수하면서 개선을 요구 한다면 어떨까요.
사람이 홀로 살아 갈 수 없듯이
여기 서울 게시판에도 서로 의지 하면서
보이지는 않으나 관습을 지키는 미덕...
배려와 양보가 넘칠 때 진정한 "만남의 광장"이
이루어 지지 않을는지요?
고생하시는 운영자를 위한 최소한의 댓가로
비록 실명 요구가 사소하고 무용하게 보일지는 몰라도
지켜 주는 게 도리라고 생각됩니다.
케니님! 혹시 마음의 상처를 입으셨다면
사죄 드리며
주로에서 뵈면 방가히 인사 올리겠습니다.
-포항에서 황재만 드림-
포항 그린넷마 황재만입니다.
케니님의 글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첨에는
외국분으로 오인을 하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저도 그중의 한 사람이죠.
케니님! 우리
사고의 전환을 한 번 해볼까요?
모든 분들이 닉네임이나 별명을 놔두고
왜 굳이 실명을 쓸까요?
독자들의 가명에 대한 의혹도 있고,
구태여 실명을 감추면서 까지 글을 쓰면서
따가운 눈총을 받을 필요가 있을까요?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듯
비록 그 법이 온당치 않다 하더라도
일단 준수하면서 개선을 요구 한다면 어떨까요.
사람이 홀로 살아 갈 수 없듯이
여기 서울 게시판에도 서로 의지 하면서
보이지는 않으나 관습을 지키는 미덕...
배려와 양보가 넘칠 때 진정한 "만남의 광장"이
이루어 지지 않을는지요?
고생하시는 운영자를 위한 최소한의 댓가로
비록 실명 요구가 사소하고 무용하게 보일지는 몰라도
지켜 주는 게 도리라고 생각됩니다.
케니님! 혹시 마음의 상처를 입으셨다면
사죄 드리며
주로에서 뵈면 방가히 인사 올리겠습니다.
-포항에서 황재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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