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 설명...이형상,김형성,김화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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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재익 작성일02-02-01 18:47 조회60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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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세분에 대한 추가 설명임다.
●김 형성님.
-99년 어느날 마라톤에 입문.반달 코스에서 당시 반달 사관학교 우등생이던
서 현미님을 따라 잡고자 부단히 노력하다가 여의치 않자 마라톤을 포기하고
일산으로 이주함.
그러나 스승인 송 모 前장군을 만나면서 김 형성님의 마라톤 인생은 180도
바뀌게됨.1999년 10월 3일 구파발-임진각 구간의 통일 마라톤에서 스승인
송 모 장군의 탁월한 리드에 힘입어 처음으로 써브 4 를 달성하고 팔딱 팔딱
뛰다가 발목이 삐끗했다는 후문임.
-2001년 동아 마라톤에서 드디어 꿈의 기록인 써브 3 를 달성하므로써 일약
아마츄어 마라톤계의 준족으로 자리매김을 하였으며 오늘이 있기까지는
전적으로 스승을 잘 만난 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함.
(그러나 생각만 하고 있지 말은 잘 안하고 있으며 행동은 더욱 안하는 스타일임)
●이 형상님
-입문은 1999년으로 역사는 꽤 깊으나 기록은 아직도 5시간을 맴도는 전형적인
펀런 스타일임.아마츄어 마라톤계에서 꽤 시끄러운 58개띠 견공의 일원으로
개띠들 모임엔 빠지지 않고 다니다가 요즘은 목청센 개들이 많아 조금 기죽어
있는 상태로 은인자중하고 있슴.
-1999년 춘천 마라톤에서 5시간이 꽤 넘어 골인을 했는데 이미 교통 통제도
다풀려 인도로 뛰는 모습을 끝나고 집에 가기 위해 신호등을 기다리던 일부
지인들에 의해 발견되었는데 만면에 미소를 머금은 아주 편안한 모습으로
달리기 자체를 즐기고 있다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함.
-매일 술만 마시는 김 진사어른이 유일하게 이길수 있는 대상으로 서슴없이
꼽는 후보중 한사람임.(이 얘기들으면 열받아 더 연습할것임)
최근에는 조 대연님을 이길수 있는 후보로 꼽고 있으나 지난주 풀코스를
완주하는 모습을 본 김 진사가 완전히 꼬리를 내렸슴.
●김 화영님.
-김 화영님은 아직 얼굴조차 뵌적이 없는 분이나 각 마라톤 사이트에서는
여러가지 도움이 많이 되는 글을 올리고 계신 분임.
-MTB에 전문가급 수준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깊이는 알수가 없을 정도라고 함.
잘 모르는 분을 소개한다는것이 실례인것 같아 그만두기로 함.
●김 형성님.
-99년 어느날 마라톤에 입문.반달 코스에서 당시 반달 사관학교 우등생이던
서 현미님을 따라 잡고자 부단히 노력하다가 여의치 않자 마라톤을 포기하고
일산으로 이주함.
그러나 스승인 송 모 前장군을 만나면서 김 형성님의 마라톤 인생은 180도
바뀌게됨.1999년 10월 3일 구파발-임진각 구간의 통일 마라톤에서 스승인
송 모 장군의 탁월한 리드에 힘입어 처음으로 써브 4 를 달성하고 팔딱 팔딱
뛰다가 발목이 삐끗했다는 후문임.
-2001년 동아 마라톤에서 드디어 꿈의 기록인 써브 3 를 달성하므로써 일약
아마츄어 마라톤계의 준족으로 자리매김을 하였으며 오늘이 있기까지는
전적으로 스승을 잘 만난 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함.
(그러나 생각만 하고 있지 말은 잘 안하고 있으며 행동은 더욱 안하는 스타일임)
●이 형상님
-입문은 1999년으로 역사는 꽤 깊으나 기록은 아직도 5시간을 맴도는 전형적인
펀런 스타일임.아마츄어 마라톤계에서 꽤 시끄러운 58개띠 견공의 일원으로
개띠들 모임엔 빠지지 않고 다니다가 요즘은 목청센 개들이 많아 조금 기죽어
있는 상태로 은인자중하고 있슴.
-1999년 춘천 마라톤에서 5시간이 꽤 넘어 골인을 했는데 이미 교통 통제도
다풀려 인도로 뛰는 모습을 끝나고 집에 가기 위해 신호등을 기다리던 일부
지인들에 의해 발견되었는데 만면에 미소를 머금은 아주 편안한 모습으로
달리기 자체를 즐기고 있다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함.
-매일 술만 마시는 김 진사어른이 유일하게 이길수 있는 대상으로 서슴없이
꼽는 후보중 한사람임.(이 얘기들으면 열받아 더 연습할것임)
최근에는 조 대연님을 이길수 있는 후보로 꼽고 있으나 지난주 풀코스를
완주하는 모습을 본 김 진사가 완전히 꼬리를 내렸슴.
●김 화영님.
-김 화영님은 아직 얼굴조차 뵌적이 없는 분이나 각 마라톤 사이트에서는
여러가지 도움이 많이 되는 글을 올리고 계신 분임.
-MTB에 전문가급 수준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깊이는 알수가 없을 정도라고 함.
잘 모르는 분을 소개한다는것이 실례인것 같아 그만두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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