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인 눈더미속에서 풀이 자라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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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은범 작성일02-02-04 08:46 조회46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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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느껴 집니다.
불어오는 바람으로 남촌 소식이 들려오는 둣하니
꽃만 기다리는 사람들가슴도 이제는 따뜻해 지겠군요!
오전에는 강변에서 달리기 연습을 하는대. 어찌나 날씨가 포근하던지..
반포대교 시민공원을 지나갈때에는 함바터면 웃통을 벋어던질뻔한걸
간신히 참았읍니다.
달리면서 느끼고는 했는대 그쪽부근은 바람도 덜 부는것같고
유난히 더 따뜻한것 같더군요!
아마도 터 가 좋아서 이겠지만 반포달리기 여러분들의 열기 때문
이기도 한것 같읍니다.
주말이면 으래이 어느산에있는 벽이나 폭포에서 오름짗을 하고는 했었는대.
잠시 뒤로하고 얼마전부터 달리기를 시작한 이 초보런너의 귀에
제일먼저 명성이 들려왔던 반포달리기모임..
그곳에서 여러 고수분들에게 한수 배우고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혼자 달리는것 또한 즐거운지라 그냥 바라만 보고 있읍니다.
이제 서울마라톤이 꼭 한달 남았군요!
저는 하프에 참가하는대 쌓인 눈더미 속에서 자라고 있는 풀처럼
저의 달리기 실력도 매주다르게 향상되고 있답니다.
마치 적토마처럼 눈썹을 휘날리며
겨우내 단련한 긴 다리로 강변을 달리고 있을
그날의 김은범을 생각하면 오직 즐거을 따름입니다.
여러분 모두 건주하십시요!
서울 마라톤 힘!~
성북구 월곡동에서
(사공) 김은범 올림
불어오는 바람으로 남촌 소식이 들려오는 둣하니
꽃만 기다리는 사람들가슴도 이제는 따뜻해 지겠군요!
오전에는 강변에서 달리기 연습을 하는대. 어찌나 날씨가 포근하던지..
반포대교 시민공원을 지나갈때에는 함바터면 웃통을 벋어던질뻔한걸
간신히 참았읍니다.
달리면서 느끼고는 했는대 그쪽부근은 바람도 덜 부는것같고
유난히 더 따뜻한것 같더군요!
아마도 터 가 좋아서 이겠지만 반포달리기 여러분들의 열기 때문
이기도 한것 같읍니다.
주말이면 으래이 어느산에있는 벽이나 폭포에서 오름짗을 하고는 했었는대.
잠시 뒤로하고 얼마전부터 달리기를 시작한 이 초보런너의 귀에
제일먼저 명성이 들려왔던 반포달리기모임..
그곳에서 여러 고수분들에게 한수 배우고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혼자 달리는것 또한 즐거운지라 그냥 바라만 보고 있읍니다.
이제 서울마라톤이 꼭 한달 남았군요!
저는 하프에 참가하는대 쌓인 눈더미 속에서 자라고 있는 풀처럼
저의 달리기 실력도 매주다르게 향상되고 있답니다.
마치 적토마처럼 눈썹을 휘날리며
겨우내 단련한 긴 다리로 강변을 달리고 있을
그날의 김은범을 생각하면 오직 즐거을 따름입니다.
여러분 모두 건주하십시요!
서울 마라톤 힘!~
성북구 월곡동에서
(사공) 김은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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