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좋은 본보기로 계속 이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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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현우 작성일02-02-18 18:38 조회56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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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그 생명력이 다하면, 어쩔 수 없이 맞이해야 하는 죽음이란 말은
우리를 숙연하게 하기에
한결 성스러울 수 있는 형이상학적인 뜻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죽음 앞에선 종교적 의례가 존재하며 망자에 대한 추모가 이어질 것입니다.
비록 그가 어린 나이에 이승을 달리하였을지라도
그를 위해 기도해주었던 선생님과 같은 분이 계셨기에 쓸쓸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달리는 의사들의 모임! 최성순 선생님!
저는 선생님과 알게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처음부터 와 닿는 인상이 너무 아름답게만 보였기에
가까워질수록 그 향기가 깊어만 갔습니다.
저는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해서 애써 무관심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께서 그 동안 보여주신 사랑의 실천운동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어떤 채찍처럼 다가왔습니다.
형식에 치우진 사랑이 아니고,
진정 마음에서 울어 나와 아주 절실한 느낌을 주는 사랑!
어쩌면 자신의 한 부분까지도 희생을 감수할 수 있는 선생님의 모습은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존재하는 양, 거만하게 생각해왔던 자신의 그릇된 사고방식을
일순간에 되돌아 볼 수 있게 하는 지표처럼 여겨졌습니다.
선생님의 숭고한 사랑 실천운동이 이제 마라톤을 통해서
사회의 좋은 본보기로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송파세상 김현우 올림
우리를 숙연하게 하기에
한결 성스러울 수 있는 형이상학적인 뜻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죽음 앞에선 종교적 의례가 존재하며 망자에 대한 추모가 이어질 것입니다.
비록 그가 어린 나이에 이승을 달리하였을지라도
그를 위해 기도해주었던 선생님과 같은 분이 계셨기에 쓸쓸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달리는 의사들의 모임! 최성순 선생님!
저는 선생님과 알게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처음부터 와 닿는 인상이 너무 아름답게만 보였기에
가까워질수록 그 향기가 깊어만 갔습니다.
저는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해서 애써 무관심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께서 그 동안 보여주신 사랑의 실천운동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어떤 채찍처럼 다가왔습니다.
형식에 치우진 사랑이 아니고,
진정 마음에서 울어 나와 아주 절실한 느낌을 주는 사랑!
어쩌면 자신의 한 부분까지도 희생을 감수할 수 있는 선생님의 모습은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존재하는 양, 거만하게 생각해왔던 자신의 그릇된 사고방식을
일순간에 되돌아 볼 수 있게 하는 지표처럼 여겨졌습니다.
선생님의 숭고한 사랑 실천운동이 이제 마라톤을 통해서
사회의 좋은 본보기로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송파세상 김현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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