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선생님 전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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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남 작성일02-05-07 13:55 조회78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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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사에 정확한 것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특히 돈 문제가 걸린 내기에 관해서는
몇밤을 세워가며 연구에 몰두한다.
어느날엔가는 연구하다 그만 피곤하야 영원히 갈뻔도 했다.
또한 시를 습작함에도 충분한 문헌을 뒤적여 낙지던 꼴뚜기던
오징어던 제대로 알고 인용해야 한다.
"아 ~ 가을바람이 자운영 사이로 숨는다."
보라!
이따우로 썻다간 마져중는다.
세발낙지란,
저 아래 양경석변호사님이 제대로 알고 계신다.
알량한 선량들이여!
그저 겨우 야후 또는 엠파스정도의 내용가지고 함부로
세치 혀를 휘둘리지 말라.
유래가 와전되어 잘못 알고 있음이다.
컴퓨터 또는 백과사전은 사전적 의미의 그 이상은 없다.
그거야 기초적인 자료에 불과함이지 논문 또는 학술적 자료로
발표하기엔 턱없이 위험함이라오.
그럴려면 참고 문헌을 몽조리 들춰 찾아봐야 함이라오.
양변호사님의 세발낙지에 관한 그 유래의 자료에 관하여
알기쉽게 알려줬는데도 그래도 우길텐가? 송파선생!
만약 더 우기면 그 유래에 관한 자료까지 공개할 터이니
더 이상 체면 꾸기지 말고 언능 3000cc 딸게나.
나, 장광에 골 붉은 감잎 날아들때까지 기둘리리...
모름은 다소 불편할 뿐, 죄가 됨은 아니다.
-다산 정약용-
특히 돈 문제가 걸린 내기에 관해서는
몇밤을 세워가며 연구에 몰두한다.
어느날엔가는 연구하다 그만 피곤하야 영원히 갈뻔도 했다.
또한 시를 습작함에도 충분한 문헌을 뒤적여 낙지던 꼴뚜기던
오징어던 제대로 알고 인용해야 한다.
"아 ~ 가을바람이 자운영 사이로 숨는다."
보라!
이따우로 썻다간 마져중는다.
세발낙지란,
저 아래 양경석변호사님이 제대로 알고 계신다.
알량한 선량들이여!
그저 겨우 야후 또는 엠파스정도의 내용가지고 함부로
세치 혀를 휘둘리지 말라.
유래가 와전되어 잘못 알고 있음이다.
컴퓨터 또는 백과사전은 사전적 의미의 그 이상은 없다.
그거야 기초적인 자료에 불과함이지 논문 또는 학술적 자료로
발표하기엔 턱없이 위험함이라오.
그럴려면 참고 문헌을 몽조리 들춰 찾아봐야 함이라오.
양변호사님의 세발낙지에 관한 그 유래의 자료에 관하여
알기쉽게 알려줬는데도 그래도 우길텐가? 송파선생!
만약 더 우기면 그 유래에 관한 자료까지 공개할 터이니
더 이상 체면 꾸기지 말고 언능 3000cc 딸게나.
나, 장광에 골 붉은 감잎 날아들때까지 기둘리리...
모름은 다소 불편할 뿐, 죄가 됨은 아니다.
-다산 정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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