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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광호 작성일02-06-12 17:49 조회45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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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한날 마음이 허해 더욱 외로워진
> 외로운 닭 임 종 근 올 림
실컷 수다를 떨어놓고는 외로운 닭이라니...말이 됩니까?
외롭긴 뭐가 외로워요?
조대연님이 그러데, 뭐.
임종근님이 나는 사람으로도 안본다고...
같은 닭인데 그럴 수 있는거냐고.
닭이면 다 거기서 거기지 지는 머 통빼...아니 통닭이냐고.
개들은 우애를 잘 하는데
닭들이 뭉치지 못하는 이유는 자칭 외로운 닭 때문이라고...
틀렸어요?
왜 어제 참가기 안올려요?
빨리 저녁에 잘 생각해서 올리세요.
종근님 특유의 글 솜씨로 어제 장면 묘사좀 해봐바요.
게시판이라는데가,
시장통처럼 시끌버끌해야 하는 법이거든요.
거 시장통, 얼마나 정겹습니까?
그래서 허창수님도 시장통 인근에서 사시잖아요?
거기 참 죽이던데...
먹을 것 천지에 널려있고,
값 싸고...
에고고... 학교갈 시간이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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