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2003년도 제 1회 달리는 의사들 워크숍 공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양경석 작성일03-01-14 18:05 조회401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때늦은 동안거(冬安居)라고 생각하고
잠시 동안 조용히 지낼려고 하였더니,
지난 연말에 이동윤 원장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2003년 1월 말이나 2월 초에
마라톤대회 긴급상황 발생시 응급처치와 관련하여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는데,
법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겠다.
다른 전문가도 많으나,
마라톤을 하는 자는 별로 없는 것 같으니
마라톤대회시 응급처치의 법적 한계에 관하여 발표하여 달라"
한사코 사양할려고 하였는데,
매정하게 거절하기에는
과거에 술퍼먹고 이동윤 선생님 댁에서 저지른 죄과와 쌓은 업이 너무나 크고, 많았다.
그 업보를 그대로 두고서
뻔뻔스럽게 안면을 몰수할 수가 없었다.
그 날이 2003년 2월 8일 오후 5시- 7시 30분인 모양이다.
잡아놓은 날은 금방 다가온다고,
준비하여 둔 것은 없는데,
조폭, 강력 분야는 몰라도,
응급의학분야는 문외한인데,
각 분야의 전문가들 앞에서 망신이나 당하는 것이나 아닌지 모르겠다.
세미나 주제의
응급처치의 법적 한계가 문제가 아니라
코앞에 닥친 긴급상황에서 도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책임 회피하고 도피하였을 때의 법적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새해부터는 송재익 장군이나
그 주변에서 얼쩡거리는 분들(?)과 어울리다가
또 다른 업을 쌓는 일은 없어야 되겠다는
흔들림 없는 다짐을 굳게 하여 본다.
잠시 동안 조용히 지낼려고 하였더니,
지난 연말에 이동윤 원장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2003년 1월 말이나 2월 초에
마라톤대회 긴급상황 발생시 응급처치와 관련하여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는데,
법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겠다.
다른 전문가도 많으나,
마라톤을 하는 자는 별로 없는 것 같으니
마라톤대회시 응급처치의 법적 한계에 관하여 발표하여 달라"
한사코 사양할려고 하였는데,
매정하게 거절하기에는
과거에 술퍼먹고 이동윤 선생님 댁에서 저지른 죄과와 쌓은 업이 너무나 크고, 많았다.
그 업보를 그대로 두고서
뻔뻔스럽게 안면을 몰수할 수가 없었다.
그 날이 2003년 2월 8일 오후 5시- 7시 30분인 모양이다.
잡아놓은 날은 금방 다가온다고,
준비하여 둔 것은 없는데,
조폭, 강력 분야는 몰라도,
응급의학분야는 문외한인데,
각 분야의 전문가들 앞에서 망신이나 당하는 것이나 아닌지 모르겠다.
세미나 주제의
응급처치의 법적 한계가 문제가 아니라
코앞에 닥친 긴급상황에서 도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책임 회피하고 도피하였을 때의 법적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새해부터는 송재익 장군이나
그 주변에서 얼쩡거리는 분들(?)과 어울리다가
또 다른 업을 쌓는 일은 없어야 되겠다는
흔들림 없는 다짐을 굳게 하여 본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