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마라톤기행(3) 레이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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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우준 작성일03-01-15 16:23 조회43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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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1월12일 일요일! 아침기온2도, 낮 기온9도
거제의 아침이 밝아온다!
새해 劈頭 나는 다시 닳고 닳아 헤 질 때 까지 꺼내보고 또 꺼내 볼 수 있는 런너스 코리아가 주최하는 제2회 새해맞이 거제마라톤 대회를 대한민국 남해의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시 동부면 학동 소재 몽돌해수욕장 앞 14번 국도에서 일출과 함께 맞는다,
그리고 오늘 레이스를 추억이라는 이름처럼 꼭! 간직하고 싶다.
앞으로 대회출발시간 10시30분까지 3시간이 남았다.
이래서 어제 대회장까지 도착한 이유를 오늘 아침에 바로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다.
대회장에 늦게 도착하여 당황해 하는 것은 당일 레이스를 亂調에 빠지게됨은 물론 사전 준비없이 물에 들어가는 것처럼 상해와 위험에 빠지게된다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있다.
지금부터 남은 시간동안 레이스에 대비한 충분한 워밍업으로 달리기 좋은 조건으로 몸을 만들어야된다.
몸을 서서히 움직이면서 심장 박동을 점차 올려주는 조깅, 신체 각부분 근육을 이완하여 경직된 근육이 없도록 하는 준비운동과 스트레칭을 하고 상해 없이 레이스를 완주하여야된다.
나는 오늘 레이스에 입을 복장으로 짧은 런닝 팬츠을 선택한다.
평소 겨울훈련으로 최저기온에 적응하는 훈련이 되어있었고 단련된 몸으로 추위을 극복하는 훈련과 오늘 레이스를 편하게 달리면서 신나는 폼으로 달리고싶었다. .
오늘의 코스는 반환코스이다.
이제 풀코스 출발 5초전이다.
다섯, 넷, 셋, 둘, 하나. 땅하는 출발 총성과 학동 몽돌해수욕장(지형이 학이 비상하는 모습과 흡사하여 유래되었으며, 몽돌 이라는 조약돌이 길이가1km 넘게 펼쳐진 해변)을 뒤로하고 14번 국도를 따라 출발하자 바로 시작하는 초반 150m 높이 언덕 3km를 넘어야한다.
처음 만나는 이 언덕 을 어떤 주법으로 넘어야 되는지에 오늘의 완주가 판가름 나는 절대적인 지점이다.
두 번째 언덕을 치달아 오르다보면 4km 지점을 통과하면서 내리막이 이어진다.
이 지점에서 나는 올라올 때 힘들었던 호흡을 크게 하면서 천천히 보폭을 짧게 하면서 페이스조절를 한다.
10km지점 망치 삼거리를 지나면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 해수욕장을 지나자 거제시 일운면 와현 마을과 해수욕장 길이는 크지않으나 모래가 곱고 물이 맑고 경사가 완만한 와현해수욕장을 차례로 지나면서 14km 지점 굽이진 언덕을 넘게되면 다시 가파른 내리막을 달려 내려오면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마을이 있다
지세포는 야산을 사이에두고 깊숙이 항만이 들어와 해변에 가까이 접해있는 마을이며 전원같이 깨끗하게 신축된 마산교구 지세포 성당 성모님 앞을 지나게 된다.
거제에서 유일한 대학 거제대학이 멀리 보인다.
지세포 마을을 지나는 짧은거리는 완만한 평지이며 여기서 지친 몸을 한번 털어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면 좋다.
마을을 벗어나면 17km지점부터 1km의 다시 오르막이 시작 되기 때문이다.
오르막 정상(파라다이스호텔)을 지나면 20km 지점이고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달리다보면
반환점이 보인다.
나는 반환점까지 1시간 47분에 완주하였다.
감사 합니다.
거제의 아침이 밝아온다!
새해 劈頭 나는 다시 닳고 닳아 헤 질 때 까지 꺼내보고 또 꺼내 볼 수 있는 런너스 코리아가 주최하는 제2회 새해맞이 거제마라톤 대회를 대한민국 남해의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시 동부면 학동 소재 몽돌해수욕장 앞 14번 국도에서 일출과 함께 맞는다,
그리고 오늘 레이스를 추억이라는 이름처럼 꼭! 간직하고 싶다.
앞으로 대회출발시간 10시30분까지 3시간이 남았다.
이래서 어제 대회장까지 도착한 이유를 오늘 아침에 바로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다.
대회장에 늦게 도착하여 당황해 하는 것은 당일 레이스를 亂調에 빠지게됨은 물론 사전 준비없이 물에 들어가는 것처럼 상해와 위험에 빠지게된다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있다.
지금부터 남은 시간동안 레이스에 대비한 충분한 워밍업으로 달리기 좋은 조건으로 몸을 만들어야된다.
몸을 서서히 움직이면서 심장 박동을 점차 올려주는 조깅, 신체 각부분 근육을 이완하여 경직된 근육이 없도록 하는 준비운동과 스트레칭을 하고 상해 없이 레이스를 완주하여야된다.
나는 오늘 레이스에 입을 복장으로 짧은 런닝 팬츠을 선택한다.
평소 겨울훈련으로 최저기온에 적응하는 훈련이 되어있었고 단련된 몸으로 추위을 극복하는 훈련과 오늘 레이스를 편하게 달리면서 신나는 폼으로 달리고싶었다. .
오늘의 코스는 반환코스이다.
이제 풀코스 출발 5초전이다.
다섯, 넷, 셋, 둘, 하나. 땅하는 출발 총성과 학동 몽돌해수욕장(지형이 학이 비상하는 모습과 흡사하여 유래되었으며, 몽돌 이라는 조약돌이 길이가1km 넘게 펼쳐진 해변)을 뒤로하고 14번 국도를 따라 출발하자 바로 시작하는 초반 150m 높이 언덕 3km를 넘어야한다.
처음 만나는 이 언덕 을 어떤 주법으로 넘어야 되는지에 오늘의 완주가 판가름 나는 절대적인 지점이다.
두 번째 언덕을 치달아 오르다보면 4km 지점을 통과하면서 내리막이 이어진다.
이 지점에서 나는 올라올 때 힘들었던 호흡을 크게 하면서 천천히 보폭을 짧게 하면서 페이스조절를 한다.
10km지점 망치 삼거리를 지나면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 해수욕장을 지나자 거제시 일운면 와현 마을과 해수욕장 길이는 크지않으나 모래가 곱고 물이 맑고 경사가 완만한 와현해수욕장을 차례로 지나면서 14km 지점 굽이진 언덕을 넘게되면 다시 가파른 내리막을 달려 내려오면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마을이 있다
지세포는 야산을 사이에두고 깊숙이 항만이 들어와 해변에 가까이 접해있는 마을이며 전원같이 깨끗하게 신축된 마산교구 지세포 성당 성모님 앞을 지나게 된다.
거제에서 유일한 대학 거제대학이 멀리 보인다.
지세포 마을을 지나는 짧은거리는 완만한 평지이며 여기서 지친 몸을 한번 털어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면 좋다.
마을을 벗어나면 17km지점부터 1km의 다시 오르막이 시작 되기 때문이다.
오르막 정상(파라다이스호텔)을 지나면 20km 지점이고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달리다보면
반환점이 보인다.
나는 반환점까지 1시간 47분에 완주하였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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