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 월광 소나타100 출발에 즈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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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해철 작성일03-01-16 19:36 조회50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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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곶 월광 소나타100 출발에 즈음하여
마라톤을 사랑하시는 전국 마라톤 동호인 여러분!
호미곶 지킴이 박해철 인사 올립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옵고 우리 다함께 즐거운 마라톤을 하면서
[함께 달리면 더욱 행복합니다]의 참 진실을 만낏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이제 울트라 마라톤을 좋아 하시는 전국 마라민국 백성 여러분의 성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함께 하고자 포항 그린넷마가 또 하나의 울트라 마라톤 대회를 공개 하고자 합니다
이름하여 [제1회 포항 호미곶 월광 소나타100] 입니다
일반적인 대회명을 상상하면 분명 호미곶 울트라 마라톤 대회100km 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만
지난해 울산 만자로[김재식]님이 내포하여 호미곶 울트라 마라톤 대회를 준비함을 통보 하면서 대회명을 거론하게 되었습니다
님은 이렇게 제안 하였습니다
대회명 작명할때 월광소나타 어떻게 생각 합니까?
갈평 저수지에 계절의 여왕 오월에 싱그러운 보름달이 휘영청 비칠때 우리는 마라톤을 악기를
연주 하듯이 음악 선율에 미친듯이 그렇게 한번 달려 보는것입니다
순간 느낌이 팍 오고야 말았습니다
그래 바로 이것이야 틀에 박힌듯한 공식적인 대회명 보다도 포항 호미곶은 그린넷마가 있고
그린넷마는 달리는 사람들에게 무엇인가 색다른 느낌이 오는 그무엇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아주 신선하고도 아름다운 대회명을 그릴수가 있었습니다
결국 그날밤 우리는 파랑새를 밀어내고 한 이불 밑에서 하루밤을 동침하고야 말았습니다
이렇게하여 호미곶 월광 소나타100은 잉태하게 된것입니다
이른 아침 회사일을 빌미로 황급히 떠나는 그를 보내고 지난밤 추억을 추적할수가 있었습니다
실은 그날밤 우리곁에는 해랑도 있었고 송파도 그리고 동크도 또한 주천명님들이 있었지만 무슨
마라톤 재미있는 이바구가 그렇게도 많았는지 도란 도란 마라민국 소식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었고 둘이서 호미곶 월광 소나타 울트라 작품 연출을 짐작도 못했을 것입니다
대회명을 구상하고 몇달후 부산에서 KU 이용식 대표를 만났습니다
이때 호미곶 월광 소나타100 탄생에 희망찬 포부를 밝히면서 너무나 아름다운 대회명에 님은
정말이지 그린넷마 또 하나의 작품에 기대와 그리고 적극적인 후원에 약속을 주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을 알리면서 처음 출발하는 여린 마음이지만 그린넷마가 전국 울트라
마라톤 저변 확대와 또한 남부권 울트라 맨들의 진정한 욕구 충족에 도움을 줄수있는
소박한 심정으로 대회 시작을 신고 합니다
여러분 호미곶에는 그린넷마가 있습니다
[제1회 호미곶 월광 소나타100] 에 동참 하시어 울트라 마라톤 뜨거운 열기를 함께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포항 영일만의 환상적인 일조을 보시면서 출발하여 진전지 호수에서 오월 대보름 달밤에 젖어
호미곶 월광 소나타100을 감상하시고 새 아침 호미곶 일출의 광명을 상상하면서 한밤을 꼬박
호미곶에서 무릇익어 오는 봄 향기를 몸소 체헙 하실것을 부탁 드립니다
달리는 사람들의 정성으로 준비하는 또 하나의 작품에 마라톤 동호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진정 기원합니다
계절의 여왕 오월 싱그러운 봄 호미곶에서 만나 뵙기를 두손모아 기다리겠습니다
[멀리 포항 호미곶에서 박해철 배상]
마라톤을 사랑하시는 전국 마라톤 동호인 여러분!
호미곶 지킴이 박해철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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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달리면 더욱 행복합니다]의 참 진실을 만낏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이제 울트라 마라톤을 좋아 하시는 전국 마라민국 백성 여러분의 성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함께 하고자 포항 그린넷마가 또 하나의 울트라 마라톤 대회를 공개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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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 만자로[김재식]님이 내포하여 호미곶 울트라 마라톤 대회를 준비함을 통보 하면서 대회명을 거론하게 되었습니다
님은 이렇게 제안 하였습니다
대회명 작명할때 월광소나타 어떻게 생각 합니까?
갈평 저수지에 계절의 여왕 오월에 싱그러운 보름달이 휘영청 비칠때 우리는 마라톤을 악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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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아주 신선하고도 아름다운 대회명을 그릴수가 있었습니다
결국 그날밤 우리는 파랑새를 밀어내고 한 이불 밑에서 하루밤을 동침하고야 말았습니다
이렇게하여 호미곶 월광 소나타100은 잉태하게 된것입니다
이른 아침 회사일을 빌미로 황급히 떠나는 그를 보내고 지난밤 추억을 추적할수가 있었습니다
실은 그날밤 우리곁에는 해랑도 있었고 송파도 그리고 동크도 또한 주천명님들이 있었지만 무슨
마라톤 재미있는 이바구가 그렇게도 많았는지 도란 도란 마라민국 소식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었고 둘이서 호미곶 월광 소나타 울트라 작품 연출을 짐작도 못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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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그린넷마 또 하나의 작품에 기대와 그리고 적극적인 후원에 약속을 주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을 알리면서 처음 출발하는 여린 마음이지만 그린넷마가 전국 울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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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심정으로 대회 시작을 신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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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기 바랍니다
포항 영일만의 환상적인 일조을 보시면서 출발하여 진전지 호수에서 오월 대보름 달밤에 젖어
호미곶 월광 소나타100을 감상하시고 새 아침 호미곶 일출의 광명을 상상하면서 한밤을 꼬박
호미곶에서 무릇익어 오는 봄 향기를 몸소 체헙 하실것을 부탁 드립니다
달리는 사람들의 정성으로 준비하는 또 하나의 작품에 마라톤 동호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진정 기원합니다
계절의 여왕 오월 싱그러운 봄 호미곶에서 만나 뵙기를 두손모아 기다리겠습니다
[멀리 포항 호미곶에서 박해철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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