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브-3 훈련 본격개시 (런던마라톤 D-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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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금풍 작성일03-01-17 08:50 조회65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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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3 훈련 본격개시 (런던마라톤 D-87)
성공할 확률이 낮은것을 알면서도
여태까지의 노력에 본전 생각이 나는것은 물론
영국에 달리기 유학을 왔으면
못찍어도 썩은 호박이라도 찍어야 된다는 일념으로
올 4월 13일의 런던마라톤에 다시한번 도전하기로 결정해서
다시한번 신발끈을 불끈 매게되었다.
이곳에서 3년째 구독하고 있는 달리기잡지 2종류
(UK판 Runners World, Running Fitness) 중
Running Fitness紙에서 직접 운영한다는 광고를 보고
어떻게 훈련을 하는지 배울요량으로
연회비 50파운드(10만원)를 내고
PB(Personal Best) Club의 플라티늄회원으로 가입했다.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훈련할 내용이 매일
전송되어야 하는데 일주일내내 감감 무소식이어서
훈련프로그램을 빨리 보내달라고 PB Club에 요청했더니
어제 일주일분의 훈련프로그램이 이메일로 왔다.
다음주부터는 매일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보내 준다고한다.
오늘부터 마음을 새롭게 다짐하고 본격적인 써브-3 훈련에
돌입하기로 하고 시속 16km (km당 3분 45초)의 속도로
인터벌훈련 5분짜리를 5세트 실시했다.
지난주까지 개인적으로 실시했던 인터벌훈련으로
4분씩 달렸는데 PB Club에서 제공한
마라톤목표 2:45 훈련프로그램은 한술 더 떠서
5분간 달리게 되어있다.
두번째 세트까지는 버틸만 했지만 세째 세트부터는
인터벌 후의 휴식주로 시속 10km로 2분을 천천히 달리나
그래도 숨가쁜것이 가시지 않는다.
그런데다 3분까지는 버티겠는데 4분이 넘어가니
호흡은 괜찮지만 다리에 피로가 쌓인다.
화요일의 템포런 32분(8km)에 이어
수요일엔 60분 (13.5km)의 지속주를 실시한데다
오늘 인터벌훈련을 할려니 그것도 4분짜리가 아닌 처음 해보는
5분짜리 인터벌 5회를 소화하려니 힘이 들었는지
운동이 끝나고 몸무게를 재보니 땀을 많이흘려 1kg이 감소했다.
사실 35분만에 1kg이 빠졌다고 보는것이 맞을것이다.
이상태에서 5분 이상 달린다면
다리가 부상입을것 같은 기분이 든다.
기분은 상쾌한데 몸이 피곤해 오늘저녁의 클럽달리기는 결석했다.
-총 운동시간: 75분
-달린시간 : 60분
-달린거리 : 13.5km
.몸데우기 조깅: 15분
.인터벌훈련 :35분 (시속 16km로 5분간 달리고 2분 회복주)
.속도: km당 3분 45초
.5분간 달린거리: 1,332m
.인터벌 횟수: 1,332m x 5회
.회복주 : 2분 (시속 10km)
.트레드밀 경사: 1단계
-인터벌 후 몸무게 감소: 1kg (땀 무게)
-스트레칭: 15분 (2회)
서울마라톤, 광화문마라톤 유럽특파원 영국의 금풍도사 올림
성공할 확률이 낮은것을 알면서도
여태까지의 노력에 본전 생각이 나는것은 물론
영국에 달리기 유학을 왔으면
못찍어도 썩은 호박이라도 찍어야 된다는 일념으로
올 4월 13일의 런던마라톤에 다시한번 도전하기로 결정해서
다시한번 신발끈을 불끈 매게되었다.
이곳에서 3년째 구독하고 있는 달리기잡지 2종류
(UK판 Runners World, Running Fitness) 중
Running Fitness紙에서 직접 운영한다는 광고를 보고
어떻게 훈련을 하는지 배울요량으로
연회비 50파운드(10만원)를 내고
PB(Personal Best) Club의 플라티늄회원으로 가입했다.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훈련할 내용이 매일
전송되어야 하는데 일주일내내 감감 무소식이어서
훈련프로그램을 빨리 보내달라고 PB Club에 요청했더니
어제 일주일분의 훈련프로그램이 이메일로 왔다.
다음주부터는 매일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보내 준다고한다.
오늘부터 마음을 새롭게 다짐하고 본격적인 써브-3 훈련에
돌입하기로 하고 시속 16km (km당 3분 45초)의 속도로
인터벌훈련 5분짜리를 5세트 실시했다.
지난주까지 개인적으로 실시했던 인터벌훈련으로
4분씩 달렸는데 PB Club에서 제공한
마라톤목표 2:45 훈련프로그램은 한술 더 떠서
5분간 달리게 되어있다.
두번째 세트까지는 버틸만 했지만 세째 세트부터는
인터벌 후의 휴식주로 시속 10km로 2분을 천천히 달리나
그래도 숨가쁜것이 가시지 않는다.
그런데다 3분까지는 버티겠는데 4분이 넘어가니
호흡은 괜찮지만 다리에 피로가 쌓인다.
화요일의 템포런 32분(8km)에 이어
수요일엔 60분 (13.5km)의 지속주를 실시한데다
오늘 인터벌훈련을 할려니 그것도 4분짜리가 아닌 처음 해보는
5분짜리 인터벌 5회를 소화하려니 힘이 들었는지
운동이 끝나고 몸무게를 재보니 땀을 많이흘려 1kg이 감소했다.
사실 35분만에 1kg이 빠졌다고 보는것이 맞을것이다.
이상태에서 5분 이상 달린다면
다리가 부상입을것 같은 기분이 든다.
기분은 상쾌한데 몸이 피곤해 오늘저녁의 클럽달리기는 결석했다.
-총 운동시간: 75분
-달린시간 : 60분
-달린거리 : 13.5km
.몸데우기 조깅: 15분
.인터벌훈련 :35분 (시속 16km로 5분간 달리고 2분 회복주)
.속도: km당 3분 45초
.5분간 달린거리: 1,332m
.인터벌 횟수: 1,332m x 5회
.회복주 : 2분 (시속 10km)
.트레드밀 경사: 1단계
-인터벌 후 몸무게 감소: 1kg (땀 무게)
-스트레칭: 15분 (2회)
서울마라톤, 광화문마라톤 유럽특파원 영국의 금풍도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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