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만남의광장

2번 중 저의 집 건은 빼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동윤 작성일03-01-18 12:30 조회630회 댓글0건

본문

주선(酒禪)의 경지에 들어 행한 일로 고의성이 없었음이 판명이 되었으니 전혀 개의하지 핞고 있습니다.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단지 다음에 오실 때는 주인과 눈높이가 같게되길 바랄 뿐입니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