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저 임종근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임종근 작성일04-10-29 14:38 조회47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서울마라톤을 사랑하시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走林一鶴 임종근 입니다.
점심직전 박희숙님의 반가운 전화를 받고서야 제 사진이 올려져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동안 직장일이 바빠 서울마라톤과 광화문 모임에 제대로 얼굴내밀기가 어려웠습니다.
이날 춘마때도 내심 써브-3 욕심을 내봤지만 27.5km까지가 한계였습니다.
이후 아쉽지만 써브-3를 포기했으나,초반 오버페이스한탓에 41km부터는 비몽사몽 달린것
같습니다. 휘청거리며 완주한 기록은 3:09:27 ,제 최고기록보다 8분여 뒤졌더군요.
"뿌린대로 거두리라!"역시 마라톤은 그랬습니다.
훈련부족을 절감하며 16:05 기차시간에 맞춰 서둘러 운동장을 나서야 했습니다.
춘천에서 모처럼만에 고형식님,이명준님,나금풍님,문종호님,조대연님,한택희님,
정영철님,정민호님등과 반가운 해후를 했었습니다.
이번주의 울트라 마라톤대회 성공적으로 무사히 잘 치루시고 참가자 여러분들도 모두
좋은 성과 거두시길 빌겠습니다.
또한 생생한 사진 챙겨주신 제천의 김석동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주하십시요.
임 종 근 드림
점심직전 박희숙님의 반가운 전화를 받고서야 제 사진이 올려져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동안 직장일이 바빠 서울마라톤과 광화문 모임에 제대로 얼굴내밀기가 어려웠습니다.
이날 춘마때도 내심 써브-3 욕심을 내봤지만 27.5km까지가 한계였습니다.
이후 아쉽지만 써브-3를 포기했으나,초반 오버페이스한탓에 41km부터는 비몽사몽 달린것
같습니다. 휘청거리며 완주한 기록은 3:09:27 ,제 최고기록보다 8분여 뒤졌더군요.
"뿌린대로 거두리라!"역시 마라톤은 그랬습니다.
훈련부족을 절감하며 16:05 기차시간에 맞춰 서둘러 운동장을 나서야 했습니다.
춘천에서 모처럼만에 고형식님,이명준님,나금풍님,문종호님,조대연님,한택희님,
정영철님,정민호님등과 반가운 해후를 했었습니다.
이번주의 울트라 마라톤대회 성공적으로 무사히 잘 치루시고 참가자 여러분들도 모두
좋은 성과 거두시길 빌겠습니다.
또한 생생한 사진 챙겨주신 제천의 김석동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주하십시요.
임 종 근 드림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