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만남의광장

375번 오명학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명직 작성일04-11-01 10:30 조회589회 댓글0건

본문

375번 오명학님!!!

우선 더운 날씨에 100키로의 대장정을 완주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대회기간 중 여의도 지역 자원봉사를 맡았던 이명직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오명학님께서 어제 여의도 지역 급수대에 맡겨 놓으신 운동복 상의가
저의 실수로 인해 분실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또 옷을 찾고 하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오명학님께 심려를 끼치게 한 점 깊이 사과 드립니다.

제가 빚은 사소한 실수 하나로
그동안 쌓아놓은 서울마라톤의 명성에 누를 끼칠까 걱정스럽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죄송한 말씀을 올립니다.

여의도지역 자봉팀 이명직 드림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