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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주최측과 봉사자님들께 감사를 그리고 두분께 축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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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신배 작성일04-11-01 13:45 조회3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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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서울울트라마라톤대회에 참가하신 모든 주자 여러분, 그리고 달리는 주자를 위
해서 물심 양면으로 응원해 주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주최측과 자원봉사자 여러
분 정말 수고 많으셨고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달리는 사람들은 그저 달리는데 열중하면 되지만 봉사자 여러분들은 그 지루하고 긴
시간 동안 싫은 내색 하나하지 않고 끝가지 주자를 위해서 응원해 주심에 가슴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생각보다는 좋지 않은 기록을 남긴 대회였습니다만 춘마의 후유증이 남아 있는 상태에
서 좋은 기록을 낸다는 것이 무리라 생각하면서 다음 대회에는 자원봉사 받는 일이 아
닌 봉사하는 위치에 있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번까지 100키로 부문에 4번을 참가했습니다만 매번 느끼는 것이 자원봉사자님들께
너무나 고맙고 죄송하기 그지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서도 간식처에서 마다 힘들다는 투정만 계속하게 되고......
특히 송진우,박희숙님 그리고 언니들을 비롯한 가족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더 없는 감
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3월의 서울마라톤, 혹서기마라톤, 그리고 울트라마라톤까지 변함없이 봉사하시는 모습
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대회에 우승하신 진병환선배님과 2위를 하신 채성만선배님께 더 없는 축
하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저로써는 감히 상상두 할 수 없는 기록으로 대회를 빛내 주시고 영광의 자리에 우뚝
서신 두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성만이 선배님은 춘마에서도 좋은 기록을 내셨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좋은 기록으로
2위의 영광을 차지 하셨습니다.
모든 주자분들과 두분의 선배님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면서 전날부터 늦은 시간까지 주
자를 위해 수고하신 주최측과 자원봉사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내년엔 봉사자로 만나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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