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희 부회장 부친상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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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영임 작성일07-09-28 17:21 조회59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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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엄한 인과이법으로, 어떻게든 굳세게 살아야 하는
숙명을 안고 있다.
결국 행복한 인생이었는지, 불행한 인생이었는지 이 두 가지밖에 없다.
그것은 그 인생이 승리에 찬 환희였는지 아니면
지옥과 같은 패배의 괴로움이었는지,
어느 쪽인가로 결정된다.
이기면 ''행복,, 지면 ''불행,, 이다 .
"미국의 양심" 노먼 커즌즈 박사는 저서속에서, 아프리카에서 의료활동을 한 슈바이처의
"진리는 그것 자체의 특별한 시기를 갖지 않는다"라는 말을 언급하며 이렇게 썼다 .
"행동해야 할 적절한 시기는 틀림없이 지금이다.
지금 이외는 있을 수 없다."
어렵고 힘든 때이기에 더욱 힘차게 스스로 행동하고 길을 개척하는 것은
세계 일류의 인물에게 공통된 철학이다.
서울 마라톤 명예 회장님. 채 성만 전회장님.
임원 스텝분들, 그외 마라톤 마니아분들의 방문이 바로 슈바이처와 같은 분들이 아닌가를
"효"는 자기를 낳고 길러주신 부모를 곤경하는
지극히 당연한 인간의 윤리이지만 이를 어려서부터 철저하게 가르침으로
그 행위로부터
인간의 기본을 갖추게 하는 것이다.
기본이 바로 서지 않은 인간에게 지식 교육을 하는 것은
마치 안정장치 없는 폭탄을 제조하는 것이나 다름 없다.
인간에게 "효"를 가르치지 않고 지식을 넣어 주어
오늘날 우리 사회는 이렇게 험악하고 살벌한 사회가 되었다.
"효"는 인간을 가장 바르게 참되게 가르치는 최선의 길이다.
인간이 인간다운 심성을 갖게하는 운동,
이것은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고
가정이 바로 서지 못하면 아무리 공부를 잘 하고 좋은 대학을 나와도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되지 못한다.
자신을 위하여 남을 해쳐도 된다는 악인이 된다.
물론 부모도 배신한다.
그러나, 가정에 "효"를 세우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흔히들"효"는 부모님께 열심히 효도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으로 아는데
"효"는 자신이 부모님께 열심히 하면 자식들에게 그 배로 받는 것이다.
부모가 열심히 효도하면 그 자식들은 자연스럽게 부모의 효도를 보고 배워
가르치지 않아도 효도를 하는 것이다.
효도하는 자식을 두면 무엇을 걱정하겠는가? ㅡ(김삼열 효이야기 중에서)
이번 신동희부회장 부친상을 다녀와서
효를 바르게 실천하신 분이 아닌가를 특히 아내되시는 미영씨에게 고개숙여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두분 향상 건강. 다복. 행복한 사랑 나누세요.
그리고 향상 일요일마다 맛나는 요리로 서울 마라톤에 참가하는
모든분들께 즐겁고 보람찬 나날을 앉겨 주셔서 고개숙여 감사합니다.
끝으로 마라톤을 사랑하는 초보자님들 걱정 부담 버리시고 희망팀으로 오세요.
희망팀 아자작 화이팅 ^ ^ ^ ^
이 영 임 배상
숙명을 안고 있다.
결국 행복한 인생이었는지, 불행한 인생이었는지 이 두 가지밖에 없다.
그것은 그 인생이 승리에 찬 환희였는지 아니면
지옥과 같은 패배의 괴로움이었는지,
어느 쪽인가로 결정된다.
이기면 ''행복,, 지면 ''불행,, 이다 .
"미국의 양심" 노먼 커즌즈 박사는 저서속에서, 아프리카에서 의료활동을 한 슈바이처의
"진리는 그것 자체의 특별한 시기를 갖지 않는다"라는 말을 언급하며 이렇게 썼다 .
"행동해야 할 적절한 시기는 틀림없이 지금이다.
지금 이외는 있을 수 없다."
어렵고 힘든 때이기에 더욱 힘차게 스스로 행동하고 길을 개척하는 것은
세계 일류의 인물에게 공통된 철학이다.
서울 마라톤 명예 회장님. 채 성만 전회장님.
임원 스텝분들, 그외 마라톤 마니아분들의 방문이 바로 슈바이처와 같은 분들이 아닌가를
"효"는 자기를 낳고 길러주신 부모를 곤경하는
지극히 당연한 인간의 윤리이지만 이를 어려서부터 철저하게 가르침으로
그 행위로부터
인간의 기본을 갖추게 하는 것이다.
기본이 바로 서지 않은 인간에게 지식 교육을 하는 것은
마치 안정장치 없는 폭탄을 제조하는 것이나 다름 없다.
인간에게 "효"를 가르치지 않고 지식을 넣어 주어
오늘날 우리 사회는 이렇게 험악하고 살벌한 사회가 되었다.
"효"는 인간을 가장 바르게 참되게 가르치는 최선의 길이다.
인간이 인간다운 심성을 갖게하는 운동,
이것은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고
가정이 바로 서지 못하면 아무리 공부를 잘 하고 좋은 대학을 나와도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되지 못한다.
자신을 위하여 남을 해쳐도 된다는 악인이 된다.
물론 부모도 배신한다.
그러나, 가정에 "효"를 세우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흔히들"효"는 부모님께 열심히 효도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으로 아는데
"효"는 자신이 부모님께 열심히 하면 자식들에게 그 배로 받는 것이다.
부모가 열심히 효도하면 그 자식들은 자연스럽게 부모의 효도를 보고 배워
가르치지 않아도 효도를 하는 것이다.
효도하는 자식을 두면 무엇을 걱정하겠는가? ㅡ(김삼열 효이야기 중에서)
이번 신동희부회장 부친상을 다녀와서
효를 바르게 실천하신 분이 아닌가를 특히 아내되시는 미영씨에게 고개숙여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두분 향상 건강. 다복. 행복한 사랑 나누세요.
그리고 향상 일요일마다 맛나는 요리로 서울 마라톤에 참가하는
모든분들께 즐겁고 보람찬 나날을 앉겨 주셔서 고개숙여 감사합니다.
끝으로 마라톤을 사랑하는 초보자님들 걱정 부담 버리시고 희망팀으로 오세요.
희망팀 아자작 화이팅 ^ ^ ^ ^
이 영 임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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