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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역시 명품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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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쌍향수 작성일07-10-14 20:27 조회5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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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요,
2002년 3월 서울마라톤 하프를 시작으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최초로 달림질 했던 그때,
2시간 하고도 20여분.
당시 참가한 분은 알겠지만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차가운 기온에 엄청난 바람과 눈보라까지 100미터 앞을 가늠할 수 없었습니다.
달림이들로서는 참기 힘든 고통이었거든요.
그 때를 계기로 시작한 마라톤,
지금은 마라톤 매력에 넘 빠졌버렸답니다.
그 후 2005년 강화에서 65먹고난 후
성남에서 100 먹으러 부단히 애썼는데,
과한 욕심에 부상으로 먹지 못하고 1년도 훨씬 넘게 쉬었답니다.
2006년 12월 하순부터 다림질 다시 시작하여,
금년엔 에 백오리 3번 먹었습니다.
글고 오늘 63키로 참가해 내 시계로 6시간 25분이네요.
2주 후 28일엔 춘마에 갑니다.
그 담엔 서울마라톤에서 100키로 머리 올리겠습니다.
오늘
주로에서 자봉하신 모든 분들 정말 수고하셨구요,
수고하신 분들이 있으시기에 서울마라톤은 명품 마라톤으로
거듭납니다.
연습주까지 달림이들에 최선을 다한 모습에 감동먹고도 넘칩니다.
명품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산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 준........ 멋 진 연습주였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서울마라톤으로
영원히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11.18일 뵙겠습니다.

글고 오늘 함께 페메하신 김혜숙(?)님이던가요
페메 넘 잘하셨습니다.
담에 만나면 술 한 잔 함께 했으면 좋으련만.
기회가 될려냐 모르겠네요?
암틈 수고하셔습니다.
강남 철인누님도 수고........... 했슈유.
감사합니다.
전 2005년 동마 유니폼입고
뛴 달림이(뚱뚱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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