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울트라마라톤 리허설 성공적으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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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07-10-15 09:17 조회78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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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초대 준비라도 하는 듯 올림픽공원은 형형색색 가을 단풍으로 물들어가고,
한강변 주로는 억새와 갈대가 어우러져 도심의 가을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서울 이라는 거대한 도시한복판에서 펼쳐지는 환상의 서울울트라 마라톤!!!
11월 18일 제8회 서울울트라마라톤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서울마라톤 주 스텝들과
200여명의 반달참가자들이 대회장소인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본부운영,
주로점검, 그리고 급수대 운영 등 종합리허설이 있었습니다.
저희 울트라 마라톤 코스에서 2개의 타대회가 진행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리허설을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서울마라톤의 전통과 저력에서
나오는 힘이라 생각하며, 서울마라톤 반달에 참가하시는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가 없이는 어려운 것이라 생각됩니다.
리허설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특별히 수고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조삼영 팀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대회날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회장인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리허설을 할 수 있도록 장소 협조와 주차장 이용을 원활하게 해주신
조삼영 팀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런너스클럽 무교동지점 대표 정민호님께 감사드립니다.
갑자기 부탁을 드려 쉽지는 않으셨을 텐데 바쁘신 가운데서도
63km 전 구간 선두주로유도를 성공적으로 해주신 정민호 대표님과
보물처럼 아끼는 자전거를 정민호님께 빌려주시고 32km 중간그룹의
성공적인 페이스메이커를 해주신 정연명사장님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런너스클럽 동호회 큰산 한재훈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시간을 내주셔서 주로와 골인지점에서 마지막
주자까지 사진봉사를 해주셨습니다. 늘 감사를 드립니다.
김포마사모에 감사를 드립니다.
클럽의 전 회원과 가족들께서 모두 오셔서 주로유도 안내와 주로급수봉사를
해주신 노고와 63km 참가자로 신청하여 km당 6분 페이스로 멋지게 성공적으로
긴 구간을 운영해주신 김효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마라톤 사모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대회당일 참가자 여러분들께 맛있는 국밥을 제공해드리기 위하여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여 어제 리허설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대회당일 공개!!!). 리허설 전날 서울마라톤 사무실에 모여 씻고,
다듬고, 썰고 열심히 준비를 해주신 권영옥님, 이혜옥님, 이희숙님,
용희숙님, 김선화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밤을 꼬박 새워 주로 매뉴얼을 만들어 제공을 해주어 주로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해주신 김대현 부회장님, 타 대회와
겹쳐 주로 안내에 큰 어려움을 겪었을 여의도 근처 반환점
주변의 홍익표님, 정영철님, 그리고 김명회 선생님과
서울마라톤 주 스텝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끝으로 외국인으로는 유일하게 63km 리허설에 참가하여
처음 도전하는 코스를 8시간 5분으로 마지막 주자로 완주한
구리타니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구리타니양은 일본 유학생으로 일본에 게시는 고등학교 때
은사님과 함깨 저희 서울울트라 100km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제 모든 준비는 철저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직 등록을 하지 않은 외국 참가자들을 포함하여
760 여명의 울트라 러너들을 위하여 철저한 준비로
서울마라톤의 명성에 걸맞은 명품울트라마라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현재 10월 31일까지 추가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가신청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마라톤 조직위원회
한강변 주로는 억새와 갈대가 어우러져 도심의 가을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서울 이라는 거대한 도시한복판에서 펼쳐지는 환상의 서울울트라 마라톤!!!
11월 18일 제8회 서울울트라마라톤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서울마라톤 주 스텝들과
200여명의 반달참가자들이 대회장소인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본부운영,
주로점검, 그리고 급수대 운영 등 종합리허설이 있었습니다.
저희 울트라 마라톤 코스에서 2개의 타대회가 진행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리허설을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서울마라톤의 전통과 저력에서
나오는 힘이라 생각하며, 서울마라톤 반달에 참가하시는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가 없이는 어려운 것이라 생각됩니다.
리허설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특별히 수고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조삼영 팀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대회날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회장인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리허설을 할 수 있도록 장소 협조와 주차장 이용을 원활하게 해주신
조삼영 팀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런너스클럽 무교동지점 대표 정민호님께 감사드립니다.
갑자기 부탁을 드려 쉽지는 않으셨을 텐데 바쁘신 가운데서도
63km 전 구간 선두주로유도를 성공적으로 해주신 정민호 대표님과
보물처럼 아끼는 자전거를 정민호님께 빌려주시고 32km 중간그룹의
성공적인 페이스메이커를 해주신 정연명사장님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런너스클럽 동호회 큰산 한재훈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시간을 내주셔서 주로와 골인지점에서 마지막
주자까지 사진봉사를 해주셨습니다. 늘 감사를 드립니다.
김포마사모에 감사를 드립니다.
클럽의 전 회원과 가족들께서 모두 오셔서 주로유도 안내와 주로급수봉사를
해주신 노고와 63km 참가자로 신청하여 km당 6분 페이스로 멋지게 성공적으로
긴 구간을 운영해주신 김효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마라톤 사모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대회당일 참가자 여러분들께 맛있는 국밥을 제공해드리기 위하여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여 어제 리허설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대회당일 공개!!!). 리허설 전날 서울마라톤 사무실에 모여 씻고,
다듬고, 썰고 열심히 준비를 해주신 권영옥님, 이혜옥님, 이희숙님,
용희숙님, 김선화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밤을 꼬박 새워 주로 매뉴얼을 만들어 제공을 해주어 주로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해주신 김대현 부회장님, 타 대회와
겹쳐 주로 안내에 큰 어려움을 겪었을 여의도 근처 반환점
주변의 홍익표님, 정영철님, 그리고 김명회 선생님과
서울마라톤 주 스텝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끝으로 외국인으로는 유일하게 63km 리허설에 참가하여
처음 도전하는 코스를 8시간 5분으로 마지막 주자로 완주한
구리타니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구리타니양은 일본 유학생으로 일본에 게시는 고등학교 때
은사님과 함깨 저희 서울울트라 100km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제 모든 준비는 철저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직 등록을 하지 않은 외국 참가자들을 포함하여
760 여명의 울트라 러너들을 위하여 철저한 준비로
서울마라톤의 명성에 걸맞은 명품울트라마라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현재 10월 31일까지 추가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가신청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마라톤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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