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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전 마시기 위해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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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필두 작성일08-03-01 22:42 조회1,649회 댓글1건

본문

첨부파일 꽃다지(이경민)-민들레처럼.mp3

작년 한해를 돌아다봅니다.

3월 1일부터 12월 4일 과천대회때까지 술만 마신 기억밖에 없습니다.
하프코스를 달리면 풀코스 완주하는 시간까지 술을 퍼 마셨습니다.
작년 동마와 중마 때에는 마지막까지 있다가 쫓겨나기도 했습니다,잠실운동장에서.
중마 때에는 3시간 40분에 달리고 나서 7시간 동안 술을 들이켰습니다.
처음에는 저 혼자서 술과 안주를 준비했으나 혹서기 대회부터는 1인당 막걸리 3병과 안주를 챙겨오기로 했습니다.
늘 즐거웠습니다.
그러나 제가 속한 '더불어숲마라톤클럽'에는 여성동지가 아주 많이 부족한 게 흠입니다.

그런 연유로 "술 잘 마시고 예쁘고 성격 좋은 여성분들을" 늘 반깁니다, 저와 지리산 님은.

참, 황인호 님과 이애경 님,안수길 님 목이 타시거든 들러주십시오.



건강하고 술 잘 마시는 여성동지들은 특히 더 환영합니다.


2008. 3.1. 집에서 대회를 앞두고 술 마시는 기억밖에없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내일 먹을 안주거리를 준비하는라 밤이
               늦었습니다.
               녹두전도 부쳐 먹기로 했습니다.


비가 오더라도 모입니다-비가 내리면 원효대교 밑

글쓴이: anarchist img_blank2.gif조회수 : 15img_blank2.gif08.02.29 17:38 http://cafe.daum.net/withsoop/5jaq/481주소 복사


날씨가 추워지면 브루스타와 프라이팬을 마련합니다.-황매산 님

 


3월 2일  대회에 참가하시는 분을 위하여

 

시 출발전 기념촬영을 하실 분께서는 9시 10분까지

모여야 가능합니다.

 

우리가 만나는 곳

 

아침에 : 

 

오후에 : 비가 오면(원효대교 아래)

             비가 오지 않으면

             63빌딩 바로 앞 풀코스출발점 이정표 뒤)

 

우리가 모이는 곳 : 63빌딩 앞 화장실 옆 잔디밭 옆

             준비물 : 따듯한 마음과 1인당 막걸리3병과 안주나 과일,떡 등

                        (딱히 사정이 여의치 않아 빈손으로 오시는 분은

                                  술 잘 마시고 성격 좋은 여성분 40세 이하

                                  두 분만 모시고 오시면 됩니다.)

           

         모이는 때 : 2008.3.2. 늦은 12시 10분~16:30분까지

 

우리가 만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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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 017-742-5262(처음처럼)/'하프

            017-390-7954(황매산)/풀

            010-2701-2018(아나키스트)/하프

            지리산 님

            신선한새벽 님

              엽기천사 님

 

             

2008.3. 1 허필두 올림



2007년 완주후  술 마신 이야기

2007년 3월 1일 한겨레 3.1절 마라톤대회를 마치고

글쓴이: anarchist img_blank2.gif조회수 : 33img_blank2.gif07.03.06 18:13 http://cafe.daum.net/traumwelt/GiD/159주소 복사
  player_musicover.gif
  img_blank2.gif삭제

몇달전 황매산 님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동마대비로 LSD차원에서 한겨레신문주최의 30km마라톤대회에 참가하자고.....

선물도 괜찮으니 하자고.......

언제부터인가 선물위주로 대회에 참가를 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2005년 강남구청 주최의 국제평호마라통대회에서는

추가로 임신 중인 아내이름과 매형명의로 신청을 하여

퓨마가방을 세개나 탔으며, 잠실운동장 메인스타디움 계단에서

경품추첨을 기다리며 술을 마신 기억도 있습니다.

 

2005년 10월 3일 국제평화마라톤 대회-3(메인스타디움에서 술을 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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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2007.2.28.수요일

오후에 원조홍어집에 막걸리3병과 홍어를 주문했습니다.

퇴근을 하면서 시흥두부집에 들러 두부를 사고

홍어집에서 막걸리와 홍어를 받아 집으로 갔습니다.

짐이 무거웠습니다.

 

2007.3.1.목요일

막내와 거실에서 자는데 아내가 들어왔습니다.

1시 30분에......

전날 마감이라 술을 마시고 들어왔습니다.

제가 그 시간에 들어오면 뭐라 토를 다는데......

자기는 새벽 네시 반에 들어와도 그렇게 당당할 수가 없습니다.

 

06:30 눈뜸

두부김치용 김치를 김치토에 담았습니다.

고구마를 굽고 방울토마토를 씻었습니다.

아내가 또 뭐라 그럽니다.

애들 먹을 거 다 가져가냐고, 고구마 좀 남기고 가라고......

시계를 보았습니다.

8시 10분이 넘었습니다.

8시26분 집을 나섰습니다.

정류자에 도착하니 차가 제시간에 오지 않습니다.

150번 버스를 탔습니다.

대방동에 접어들 때 지리산 님한테서 문자메시지가 왔습니다.

"5분 정도 늦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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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회관 앞에서 내려 차를 택시를 탔습니다.

다행히 3분 정도 늦었습니다.

지리산 님께서 와 계셨습니다.

황매산 님과는 포스트가 맞지 않아 조금 늦게 만났습니다.

 

어제 든 돈

15,000원 홍어        원조홍어집

  9,000원 막걸리     원조홍어집

  1,000원 두부        시흥두부집

     900원 25도소주  곰마트

   2,000원 택시비(공군회관~여의도)

  10,000원 막걸리5병 가게

  10,000원 막걸리5병 가게

   ?            택시비 (여의도~대림역 술집)

   ?            택시비(대림동~홈플러스 앞)

  ?             택시비(홈플러스 앞~집)

 

 황매산 님께서 40,000원을 걷어 주셨습니다.

 

 

준비한 술

밀주             3병 4.5리터

서울막걸리    10병 8리터

진로소주25도   360밀리리터 

                    12.86리터

안주  

방울토마토

두부

김치

군고구마

홍어회

 

대회준비물

mp3플레이어(80~90년대 민중가요)-아이리버

고어텍스모자-아식스

마라톤양말-마라톤공구

상의-2005년 중앙일보 경품

바지-울트라용

속옷-기능성(상하의)

바셀린

배낭-바우데18리터(마라톤공구)

카메라-올림푸스 줌기능광학10배

가방-팀버라인 38리터(마라톤공구)

 

2007년 3월 1일 한겨레 3.1절 마라톤대회

사진

 

카메라를 들고 뛰었습니다. 조금은 힘들지만 그게 재미있습니다.

작년에는 그렇게 달리다가 돌아가신 분의 마지막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2006.09.16.10:47 쓰러진 것도 몰랐는데 저 뒤편 잔디밭에 고인이 쓰러져있습니다.

번호 : 209   글쓴이 : anarchist



황매산 님과 지리산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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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주로에서는 정치적 구호가 눈에 들어옵니다.

전쟁반대,파병반대,조국통일만세!

자주파 냄새가 좀 납니다, 그에게서.

 

민주노총이나 진보주의 단체에서의 활동가들이 마라톤을 많이 하기를

바라는데 그들은 관심이 많지 않습니다.

서울지역 공무원 노조에도 홍보물을 만들어 달리자고 해도

묵묵부답입니다. 웃기는 짜장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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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대교가 보입니다.

첫주자입니다. 지리산 님에 의하면 그는 3분 18초대로 달린다고 합니다.

위아 사람들이 거의 선두를 다 차지했습니다.

10km를 넘어 반환점에서

 

황매산 님이 15km까지 동반주를 하자고 했는데 한

 10km에서 헤어졌습니다. 그를 뒤로 하고 먼저 달려 미안했습니다.

속도를 내어 달리지 않으면 사진을 찍으면서 달리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었습니다.


중간중간에 도로가 통제되지 않아 자전거족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휴일에 시민들의 놀이공간을 빼았는다는 것은 폭력일 수도 있겠지요.

마주 오는 자전거와 부딪힐 뻔했습니다,결승점을 앞두고는.

대회를 주간한 이마라톤 사무국에서 신경을 좀 썼어야했는데....... 


18km 신정교반환점에서



신정교에서 반환을 하여 달리는데 그들이 잡힙니다.

문자메시지로 확인하니 02:40:?

세시간 30분에는 들어오고 싶었는데.......


그는 제게 마라톤을 입문시킨 분입니다.

닉네임이 '처음처럼' 송계수 님

어디를 가나 미녀들은 눈에 들어옵니다.

가끔 꿈꿉니다, 아내랑 교환하고 싶다고.

exchange wives!






아침에 보니 카메라 렌즈에 때가 묻어있어 사진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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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8.

당분간 술을 끊기로 했습니다.

2007.1.10.~11.

마시지 않았습니다.

 

2007.1.12.~14.

금요일

그냥 퇴근

 

1.13. 토요일

광화문 노조집회에 갔다가 송계수 님이 같이가자고 했으나

일이 있어 인천 누나집으로.....

 

1.14. 일요일

마라톤연습을 하고 우리집식당을 지나는데 막 삶아낸 돼지머릿고기라

맛있어 보였습니다. 술 없이 먹을 수 없는 일이어서....

 

 

1.15.~1.17 월~수요일

마시지 않았습니다.

머리가 맑아옵니다.

술값도 이젠 들지 않습니다.

2007.1.18.~2007.1.22.

술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마실 일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2007.1.23.화요일

계회식

김혜정,나영현 님이 떠나셨다고 송별회를 하였습니다.

찬빈이가 아프다는 전화가 와 사람들 얼굴만 보고 집으로 와야했습니다.

그곳에 있더라도 마시지는 않았을테지요.

2007.1.18.~2007.1.22.

술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마실 일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2007.1.23.화요일

계회식

김혜정,나영현 님이 떠나셨다고 송별회를 하였습니다.

찬빈이가 아프다는 전화가 와 사람들 얼굴만 보고 집으로 와야했습니다.

그곳에

2007.1.18.~2007.1.22.

술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마실 일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2007.1.23.화요일

계회식

김혜정,나영현 님이 떠나셨다고 송별회를 하였습니다.

찬빈이가 아프다는 전화가 와 사람들 얼굴만 보고 집으로 와야했습니다.

그곳에 있더라도 마시지는 않았을테지요. 있더라도 마시지는 않았을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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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두부. 약간 짭잘하여 막걸리 안주로는 최고입니다.

비닐봉지에 쌓인 홍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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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레인지로 구운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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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박스로 산 방울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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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8년만에 처음으로 동네사람들이 도와주어 담근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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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는 종이컵에 마시면 맛이 덜하여 이걸 가지고 다닙니다.

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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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열 님. 최초의 LSD훈련과 첫풀코스를 함께 하신 분

마라톤 몸짱, 얼짱(?), 실력짱 김영아

번호 : 33   글쓴이 : 건강한대물
조회 : 31   스크랩 : 0   날짜 : 2005.04.07 17:50













천리마 님께서 김영아 님과
랜즈에 때가 묻아 있어 얼굴이 재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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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대구출장에서 밤늦게 오셨는데 우릴 만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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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수 님이 2차를 계산했습니다. 한템포만 늦으면 가족이 행복할텐데

그걸 못하는 사람들은 늘 아내의 핀잔을 듣습니다.

[스크랩]
 2007년 3월 18일 동아마라톤대회를 마치며(글은 아직 쓰지 못함)
글쓴이: anarchist img_blank2.gif조회수 : 25img_blank2.gif07.04.06 22:35 http://cafe.daum.net/traumwelt/GiD/167주소 복사
<A href="http://
2007년 3월 18일 동아마라톤대회를 마치며(글은 아직 쓰지 못함)
글쓴이 : anarchist img_blank2.gif조회수 : 30img_blank2.gif07.08.22 12:58 http://cafe.daum.net/withsoop/Kixh/124주소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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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숲마라톤클럽>과 함께 하고 싶으신 분께서는

 누구든지 오세요.

열려 있으며 누구나 다 반깁니다.

밀주도 마련했습니다.

우리들은 광화문에서 잠실벌로 달려왔다는 이유만으로도

 서로의 차이를 묻어두고 한 잔 할 수 있겠지요.

 특히 걸님들이 오시면 더 반갑지요

2

 



 

제1차 만나는 곳

광화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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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그룹 앞 미대사관과 정보통신부 건물사이로 직진 3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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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소방서를 돌아서면 바로 출입구 경비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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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실 앞에서

6시 50분에서 만나지요.

 

본관 수위실 옆에서 옷을 갈아 입고 화장실을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사진촬영장소

정통부와 미대관사이 골목

 

2. 완주후 제2차 만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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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출입구 통해 나오신 후 칩반납후 각자의 물품보관소에 들른 후

옷을 갈아입으시고 보조경기장쪽으로 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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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경지장 앞


만나는 곳 :

F그룹 물품보관소와 대회운영본부 앞쪽으로 정하지요.

 

 

만나는 시간 :

 12시 20분 경에

 

 

허필두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보다 먼저 오신 분께서는 휴식을 취하시다가

010-2701-2018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2007.3.17. 아침에

황매산 님과 제가 내는 것이니 부담없이 드시기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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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영우님의 댓글

김영우 작성일

아나키스님.! 이번 대회끝나고 대회장 빠져나오는길에 잔디밭에서 안주끓이며 술자리 준비하는것 보고 그냥 왔습니다.! 초면인것도 있지만 식구들 동행중이어서..! 술자리라면 마다않는 내겐 참기힘든 유혹이더군요.!    쓸데없는 나이를 떠나 벗을 사귀고 이야기를 나누고 술한잔 기울이는 자리라면 마다않는 저이기에..!
우연히 카페들러보고 글들 관심있게 읽어보고 낯익은 얼굴이기에 글보고 몇자 적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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