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서울마라톤 혹서기대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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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11-05-12 23:08 조회2,967회 댓글5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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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서울마라톤 혹서기대회 안내!!!
마라톤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마라톤 혹서기 대회가 열 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서울대공원 동물원 산책로에서 매년 개최해 온 혹서기 대회는
경쟁과 기록을 의식하는 통상적인 대회의 틀에서 벗어나,
한 여름의 혹서기의 복판에서 동물원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친선과 화합의 정신으로 제한시간과 시상이 없는 즐거운 마라톤 소풍으로
올해도 서울 혹서기 대회가 열립니다.
꼼짝도 하기 싫은 이 더위에! 저 사람들은?
놀란 듯 주자들을 바라보는 동물들과 대화도 나누며,
오르막 내리막이 이어지는 힘겨운 순환코스에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자가 되어 삶의 원동력과 가을대회를 위한 활력소를 충전하며,
우거진 푸른 나무숲이 뿜어내는 맑은 산소, 이어지는 시원한 나무그늘,
스쳐가는 마라톤 가족들과의 다정한 인사와 격려,
얼음에 냉각된 각종 음료와 과일들, 서울마라톤의 일품, 주먹 김밥과
열무비빔밥을 맛보며 달리기 축제의 즐거움을 체험하기 바랍니다.
올해도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명품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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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명 : 2011 서울마라톤 혹서기대회 |
댓글목록
한택규님의 댓글
한택규 작성일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혹서기를 뛸 수 없겠지요
뛴다면 신청란에서 이름이 삭제됨과 동시에......
마저 죽을까봐 조용히 숨 죽이고 남보다 먼저 나와서
하루종일 노동을 해야겠지요....ㅎㅎㅎ
노동후엔 자봉 메달을........ㅎㅎㅎ
이장호님 젊은오빠 안 뛸거니까 뭐라하지말아~~~~~~~~~죠 ㅎㅎㅎ
이번엔 쭈쭈바 주는 곳에서 근무하게 해 준다면 훗~~~날 족발사줄께.....ㅎㅎㅎ
작년 근무지는 너무나 힘이들어 다음날 몸살까지.........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택규형!
슬쩍 찔러보는 것 같은데, 어림없지요!
갑자기 날이 다워서 그런지? 아니면 환갑이 가까와 오니 판단력이 흐려지시는가?
어떻게 뛸 생각을 하시는 지요?
또한 행여 꿈에라도 쭈쭈바 보직에 얼씬거렸다가는 물고를 당할 수가 있습니다.
그곳은 괭장히 중요한 자리로 이미 오래 전에 평생 보장을 받은 분들이 있어요.
택규 형은 맛있는 '열무비빔밥' 보조 자리가 제격이니
윤태형 잘 보살펴 평생보직 유지하도록하세요.
그자리 노리는 자 겁나게 많은 것 알고나 계시는지.......
그 자리가 얼마나 좋은 자리인데^^
한택규님의 댓글
한택규 작성일
열무비빔밥 ...휴 그 자리는 완전 노가다인데 큰일 났구먼.....
모르지 젊은 여자라도 있으면 힘이 생길는지..ㅎㅎㅎ
서석신님의 댓글
서석신 작성일택규형은, 자봉중에 제일어려운 출발지로 배정합시다
한택규님의 댓글
한택규 작성일
뭐``~``야 제일 어려운 자리로 왜그러니 시원한 그늘에서
맥주나 마시고 싶다.
정복이가 배탈이라도 난다면 은근슬적 대타로......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