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만남의광장

삼월, 춘심이 다녀간 싱그런 4월과 5월 한강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대현 작성일11-05-13 00:37 조회1,026회 댓글2건

본문

166EBA504DCBF5C5083D5D

 

2065EB504DCBF61F22E716

 

1776C0494DCBF64235B975

 

1547244E4DCBF43D133A29

 

1152264B4DCBF2FF15B322

 

12598D4D4DCBF32B3BADBF

 

1476994C4DCBF1FC158E6A

 

18795B484DCBF2B32D7643

 

197B1F494DCBF1510C9E54

 

1564DF4C4DCBF177492F6F

 

18468E4E4DCBF1A0046FBC

 

겹복사꽃, 종지나물꽃, 으아리꽃, 수선화,

가지 않으려고 그리 버티던

춘심도 멀리 갔는지,

싱그럽기만 합니다.

오랜만에

 4월과 5월의 중간쯤,

풍경들을 기억해 봅니다.


즐거운 달리기가 되시길... 
천달사 / 김대현

 

추천 1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강번석님의 댓글

강번석 작성일

사진 중 유난히 내눈이 막끌리네요
잔가지 곁으로 황홀한 진분홍빛 구슬을 달고 있는 나무(3번째)개복숭아가 보입니다.
야생의 개복숭아는 평소엔 볼품 없이 잡목으로 지나치지만
갑자기 아름다운 풍광으로 바뀌었습니다.

저 개복숭아는 여름에 열매가 열리는데 맛도 없는 것이 씨만 크고 먹을 살조차
없어 사람손을 타지 않으나 기관지엔 약재로 쓰이며 옛날의 힘깨나 쓰는 장사들은
나무에서 나오는 진액을 산 속에서 먹고 힘을 키웠다고 전해옵니다.

그 볼품없는 나무가 1년에 딱한번 황홀한 모습으로 변하는 때가 요즈음입니다.
그 곳엔 1년내내 잡목뿐이였는데 대현님이 올려준 꽃을 보고 멋이나고 놀랍도록 아름답습니다.
김대현님 덕분에 눈부십니다.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그저 그런 한강 야생화꽃도
 대현님의 손만 거치니
 아름답습니다.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