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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한번 붙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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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범 작성일13-02-19 06:29 조회1,294회 댓글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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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마대비 동기부여도 할 겸
이번주 32km에서 우리 선의의 경쟁 한번 해봅시다.
세상을 살아도 6년이나 덜 살고 더 젊은데 이건 뭐 달리는 능력은
맨날 꿀리는 것 같으니 사람 자존심도 있고 거기에다 무슨 "감초" 라는
생전처음 듣도보도 못한 말도 들어보고(좋은 말인가 나쁜 말인가?) 이거 되겠습니까?
 
딴말씀 다 필요없고..
이번 주 살도 빼고 제대로 연습해서 나갈 테니 누가누가 더 잘달리는 지
대결해봅시다..!
 
일단 저는 2시간 40분 대를 기준으로 똥빠지게 연습할 테니 참고 하시고요,
미리 떨리셔서 꽁지내리기 없기입니다..!
 
도전 받아 주십시요!
 
앞으로 인간 임범을 다시 보게 끔 만들겠습니다.. ^^*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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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캬~
좋은 아주 좋은 기회인데,
이번 주 토요산행은 아주 가벼운 선자령의 눈밭 산책으로 적당히 몸도 풀릴것 같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일도양단의 기세로 제압할 수 있는 절호에 찬스!

아! 이걸 어쪄랴!
장상오 반달곰께서 이번 주에는 반달 봉사하라는 엄명이 떨어져 있는데.......
반달 신청란에 '본부봉사 봉직명령서'가 잉크도 마르지 않고 훤하게 보이는데,
혹시 그것 보고 한번 찔러본 것 아닌지요?

기회는 또 있을 것입니다.
동아도 남아 있고.......

임범님의 댓글

임범 작성일

위의 공지 사항에 그날 반달 본부 봉사는 "송봉규,황금주님"이라는 걸 보고
도전장을 냈는데...쩝..어떻게 좀 바꿔봐요~ 방법이 있을 거 같은데...??
아~김빠진다..ㅠㅠ 그치만 연습은 연습이다..^^*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임범님이 혹시 이번주 32km에서 결투대결을 할까하는
불길한 예감이 언뜻 머리를 스쳐, 내일 모래면 이순을 바라보는
장호형이 호기를 부려 결투를 받아들이면 사고가 발생할까봐
사고예방 차원에서 반달본부 봉사 명령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장호형 빼고 반달결투 받아들일
반달 달림이는 많을 것 같으니
공개결투를 신청해보시죠???

대신 돼지 한마리 걸어놓고...
요즘 돼지값 폭락이라는데..축산농가도 살릴겸.
그래야 응원하는 달림이도 열심히하죠..

임범님의 댓글

임범 작성일

가만?
위의 장상오님하고 함 붙어봐??
그러다가 나가 자빠질까?설마?
한번 해봐??
이판사판공사판?
기적? 꿈? impossible dream?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임범님...
요즘 제 몸 컨디션 상태가 써-억 별로 좋지 않습니다.
지난주 반달에서도 7km에서 턴하고 돌아왔습니다.
어차피 동마에서 사고 칠 생각이시라면
저보다는 더 높은 고수들을 상대해보시는 것이 어떨지???

참고로 저는 이번주 반달 32km에서
2시간 30분 페메 신청했으니
함께 하시죠..

옛날친구님의 댓글

옛날친구 작성일

인범!  쿵후까지 했던 놈이 죽는 소리도 할 줄 아네.ㅋㅋㅋ
임인년에 태어난 호랑이는 여전한 것 같아 반갑네.
기다려라. 담에 반달에 가서 보자!

***내가 누군지 궁금하지?***

임범님의 댓글

임범 작성일

누군지 궁금하긴 옜날친구겠지..
성은 옜이고 이름은 날친구..^^*

근데 진짜 누구지?
반달에서 보자고 하는걸 봐서는
마라톤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
반달에 참가한 적은 없는 것 같구...

왠지 알면 너무 반가운 친구같은 느낌은 들고싶고...
뚤어뻥 김사장인가? 것도 아닌것 같고..
쿵후얘기도 알고..

중학교 때 이소룡에 빠져 맨날 쿵후도장에 다니면서
싸울질이나 했는데,한번은 7대1로 싸워보다가 결국 쪽수에 밀려
눈탱이 밤탱이 얻어터진 추억도 있고...

김영옥님의 댓글

김영옥 작성일

소시적 여의도 국회의사당 뒤 잔디밭에서 7대3으로 (친구1명은권투 둘은합기도2단) 싸우다 신나게 패주고
토낀적있는데..7대1로 싸웠다하니까 그 추억이 생각 나네요.ㅎㅎㅎ
임범님 일요일 반달에서 봅시다^)^

임범님의 댓글

임범 작성일

신나게 패주고 토꼈다니..학창시절 한 따까리 하셨나봅니다..^^
네..일요일 날 뵙겠습니다..근데,신청자가 엄청나네요..
봉사하시는 분들 똥쭐타시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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